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가부키모노...?' 멀리서 나무에서 떨어진 과일를 줍는 소년이 보인다. 난 확실히, 과거로 온 것이구나. · · "여행자, 네가 방랑자의 '과거'로 가줬으면 좋겠어." "나히다?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미안, 갑작스러웠지? 방금 세계수에 문제가 생겨서 가봤더니, 방랑자의 전생. 즉, 가부키모노때의 '과거'가 바뀐 것 같아." ''과거'가 갑자기 바...
1. 벤티루미벤티는 신이니까 그리고 정령이니까 왠지 잠을 안자도 될거같음 인게임 내 대사보면 잠도 자는것 같긴 하지만 암튼.. 루미네가 몬드에 오면 벤티는 루미네가 묵는 숙소 지붕 위에서 망봐주거나 그냥 허밍하면서 밤새 있을것 같아 평소엔 바람이 시작되는 곳이나 성당 위, 석상 손바닥 위에서 자거나 밤잠 안올땐 드러누워서 밤을 지샐 것 같은데 루미네가 몬드...
- 루미네 시점 - 현대물 - 크리스마스 ――――――――――――― 나는 화창한 날씨면 안 좋은 일이 생긴다. 예를 들자면, 그림이 잘 안 그려진다던가, 공부가 안 된다던가. 그런, 사소한 것들 말이다. . . . . 분명 사소한 것일텐데. . . . . 화창한 날씨라서 그런 것 일까, 어제까지만 해도 구름이 끼고 바람도 거세게 불었는데. 하필 오늘 화창한 ...
루미네가 나히다의 과거가 바뀌어서 문제가 생겼다는 부탁을 받고 그것을 해결하려 과거로 감. 그곳은 방랑자의 기억으로 봤던 그 저택임. 그곳에서 티타라스나에서 도망쳐온 가부키모노를 만나는데, 원래 이때는 그때 만났던 이름 없는 아이와 같이 살고 있어야 했는데 아이는 없고 혼자서 저택에 남아있음. 원래는 티타라스나에서 도망친 가부키모노가 아이를 만나서 이 저택...
. . . -니 ' 응? ' 환청이 들려왔다. "언니!!" 아니, 환청이라 생각했다. 분명 자신은 높은 절벽에서 떨어졌을 터인데 어째서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걸까? 죽은 후에도 죄책감에 환청을 듣나보다. 오빠를 만나러 가야하는데.. 오빠는 천국에 갔겠지? 이런 실없는 생각을 하던 찰나, "차가웟?!" 낯선 감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 일어났다!...
애초에 우연의 일치일 리가 없다. 성정이 무른 새 집행관을 시험하기 위해 촌장의 생일날에 맞추어 명령을 내린 것이다. 예상은 빗나가지 않고 적중했다. 그녀는 생일자인데다 아이 둘을 홀로 거두어 키우는 노인을 살해 할수 없었다. ' 말단들도 자신이 맡은 일을 끝까지 수행하는데.. ' 오래 전 감정이 죽어버린 스카라무슈로선 이해할 수 없었다. 스카라무슈가 이렇...
팬을 모으고 창작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정승환-너였다면 노래 가사 너였다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이 네 하루가 되면 말야 - 스카라무슈... 자기가 그동안 한 번도 겪지 못했던 감정(사랑)을 루미네를 통해서 처음 겪어보는데, 이 감정이 자신을 이토록 가슴이 뜨거워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것은 분노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사랑이란 걸 자각하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저절로 깨닫게 될 듯. 이게 왜...
루미네가 우인단이었으면 어땠을까? 근데 루미네가 많이 약해지진 않아서 집행관이었다면? 스카라무슈는 루미네를 위선자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 루미네는 집행관으로써 첫 임무를 받았다. ' .. 내키진 않지만 어쩔 수 없겠지. ' 어떤 마을의 촌장을 암살하라는 임무였는데 루미네는 다일이라 여기며 마을로 떠났다. 새벽 두시경 도착한 곳은 생각보다 작은 마을이었다....
내가 슼루를 쓰고싶었던 이유는... 내 최애가 이 두명이고 최애 커플이기 때문인데.. 첨엔 그럼 보는걸로만 만족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눈팅만 했음. 근데 스카루미 방랑루미 가부루미 쿠니루미 다 읽어버림.. 내가 쓰려니 아이디어가 없고 그렇다고 존버하기엔 인내심이 기다려 주지 않아서 머리를 쥐어 짜 써보기로 했음.. 잘 부탁드립니당
*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아카데미아 축제 이벤트 내용에서의 방랑자 분량 부분을 각색했습니다. ===================================================================== "그리고 인론파의 대표는... 어? 아직 도착을 안 하신 건가요?" "쓸데없는 소개는 빨리 끝내버리라고." 수메르 아카데미아...
흑백은 가볍게 무시해주세요 진짜 대충함.
풍전등화(風前燈火) 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뜻함. 1화 링크 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이니 1화부터 보고 오시길. 13,000자 입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할 따름이네요...ㅠㅠ) 헉...헉... 그 어떤 것도 보이지 않는 잿빛의 공간. 스카라무슈가 그곳에서 무언가에 쫓기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는 도망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