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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류소해 나이 : 28세 생일 : 12월 20일 키 : 153cm 별자리 : 사수자리 혈액형 : AB형 직업 : 해커, 정보상 좋아하는 음식 : 분식류, 튀김류, 햄이나 어묵, 소세지, 각종 냉동식품 등 말 그대로 초딩 입맛. 소스는 케찹을 제일 좋아함. 그러나 감자튀김에 케찹은 찍어먹지 않는다. 주량 : 굳이 마시지 않지만 맥주 3캔 정도. 면허 소지...
우리는 늘 미래를 생각하곤 한다. 어떤 일을 하고 싶다든가, 어떤 것이 되고 싶다든가… 늘 그렇게 미래를 생각하고 꿈꾸며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떠올리며 즐거워하기도 한다. 그것은 나 역시 마찬가지다. 아주 어린 나이부터 나는 자신의 여러 가지 모습을 떠올렸다. 물론 아직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떠올릴 수 있었던 것이라곤 그저 어떤...
[제노사이로 검색해서 나온 썰&남기고 싶은 기록] 2015.01.05 갑자기 급격하게 취향 탈것 같은게 땡긴다....... 제노사이로 미혼부 사이타마와 그런 사이타마를 받아주는 제노스. 근데 사실 알고보니 제노스애인거. 현대물 au로 보고 싶어... 아니 그냥 원펀맨 세계관이라도 좋을 것 같다 2015.04.04 유희열의 스케치북을보는데 왜 동창생이...
목표를 정한 차 지온은 불도저와도 같았다. 누가 뭐라 하든, 어떤 시선을 보내든. 그녀는 주변의 반응에 아랑곳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밀어붙이는 사람이었다. 이제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앞으로도 그렇게 살 사람이었으니. “너도 그런 나를 20년 정도 봐 왔잖아.” “또 그 얘기야?” 지온이 생글생글 웃으며 말문을 열자 빈은 눈살부터 찌...
우리는 늘 수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그것을 다시 찾아 헤맨다. 어느 순간 왔다가 사라져 버린 것. 우리는 그것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아무도 쉽게 정의하지 못할 것이다. 모두가 같은 것을 잃어버렸다면 차라리 쉬울까 싶지만 우리는 언제나 각자 다른 것을 잃어버리곤 한다. 언젠가 받았던 선물, 가지고 싶어 했던 물건, 오랜 시간 가지고 있던 보물, 그리고 평생...
지온은 벽을 맞닥뜨린 듯 깊은 고민에 빠져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번째 남자를 고르는 것에 의외로 많은 제약이 붙었기 때문이었다. 강 윤우를 얻는 과정이 너무 쉬웠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에게 ‘가난’ 외의 부정적인 요소가 없었기 때문일까. 아버지나 오빠들에게 갈 것도 없이 매니저인 상희의 선에서 요구 사항이 모조리 갈려 나가고 말았다. “하아……. 타협...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수줍고 또 수줍었던 첫 관계 이후, 윤우와 지온의 관계는 빠르게 변화해 갔다. 물론 이전보다도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었다는 얘기이다. “누나, 저 왔어요.” “응? 아, 벌써 12시야? 시간도 빠르지.” 그날 이후로 윤우는 점심때마다 생글생글 웃으며 지온을 찾아왔다. 한껏 수줍게 물들인 뺨이나 초롱초롱하게 반짝이는 눈동자나. 딱 봐도 그녀에게 우호적인 ...
· · · 언제나, 바다가 그리워. " [ 옆에 있어주세요. ] " 노트 위에 삐뚤빼뚤 적힌 말. 붉어져있는 눈시울과 떨려오는 손. 어딘가 두려움에 잠긴 눈빛은 널 향해있었다. ⨀ 이름 소해 ⨀ 나이 21 ⨀ 성별 XY ⨀ 키 , 몸무게 170 / 표준 -4 ⨀ 외관 댓글참고 ⨀ 성격 조용한 , 눈물이 많은 , 내성적인 , 겁이 많은 , 외로움이 많은 ⨀ ...
맞닿은 입술을 살살 뭉갠다. 잡아먹을 것처럼 덮쳐 왔던 입술이 열리고, 혀가 그 사이를 비집고 나왔다. 말캉거리는 혀가 톡, 입술에 닿은 순간 윤우의 어깨가 한 차례 들썩였다. 그 움직임을 알아차린 지온은 곧바로 혀를 거두고, 입술마저 떼었다. 아쉽지 않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이겠지만, 그녀는 그런 속내를 드러내지 않았다. 그래. 이러나저러나 결국 등반하...
윤우와의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 지온이 방긋방긋 웃으며 사무실로 돌아오자 빈은 단번에 표정을 구겼다. “뭐야. 재수 없게 왜 실실 웃어?” “재수 없다니. 그게 친구이자 상사한테 할 소리야?” “그러니까 하는 거지. 기분 나쁘니까 그만 웃어.” 빈의 말에 지온은 입술을 삐죽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아침까지만 해도 지긋지긋하게 보였던 서류의 산이 지금은 ...
정적이 흘렀다. 굳은 표정으로 은근슬쩍 두 사람 사이에 낀 윤우와 그를 바라보는 두 남녀. 한껏 어색하게 그 경직된 분위기 속에서 윤우는 지온의 손목을 덥석 붙잡았다. 그리고는 쭈뼛거리며 그녀를 제 쪽으로 끌어당겼고, 뒤이어 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빨리 다녀오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미 10분이나 늦어서요.” “……아, 예에. 그러시죠.” 깔보는...
사실 지온에게는 이미 그녀의 이름을 딴 사업체가 있었으니.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를 이용하여 대대적으로 홍보한 화장품 브랜드, G-ON이었다. 해당 브랜드는 이미 화장품 브랜드들 사이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누구던가. 여왕이 되기 위해 더욱 큰 힘을, 더욱 높은 자리를 노리는 인물이 아니던가. 그렇기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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