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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노커 #프로필 "...이럴 줄 알았으면...아,...넌 누구니?" ...육지로 나온 건 후회하지 않는단다. 아, 이곳에 온 이상 후회하지 않는다는 건 거짓말이려나...그치만...내가 육지로 처음 올라온 이유. 그것 하나는 원망하지 않아. 그 외의 다른 것을 죽을 만큼 증오할 뿐이지. 🌊 이름_셀레네 아르테미스 네메시스 [...네메시스란다. ...그외 것...
﴾ 과거에서 벗어나려 하는 작은 별 ﴿ "...아, 계셨어요~? 반가워요~." 아주 오랜만이네요. 저는 그새 새 친구가 생겼답니다. ✦ 이름 에클레아 셀레네 리세 Ecléa Selene Leese 레네는 3년 전, 이 이름이 쓸데없이 길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은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스타르테 아카데미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이 이름으로 불리다...
유언증서 유언자: 196x년 08월 xx일 피어난 김 연(金 燃) 주소: 월하광역시 동구 초승동 35-54번지 연락처: 010-XXXX-XXXX 유언내용 1. 월하광역시 동구 초승동 35-21번지에 있는 개인 소유 교회는 국가에 환원한다. 2. 월하은행에 예금된 약 1억 원은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난민들을 위해 기부한다. 3. 장례식은 치뤄줄 필요...
0. 안녕하세요. 달빛이 유독 눈부신 날이네요. 시곗바늘은 어느덧 10을 향하고 있어요. 요란한 소리를 내며 괘종시계가 울리면 여느 때처럼 저택은 금세 고요해지겠죠. 오늘은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 겁인지 흥분인지 모를 것에 잠식된 어린아이들이 자잘한 분장을 하고 밤나들이를 떠나는 날. 인간인지 시체인지 모를 것에게 사탕을 주지 않으면 못된 장난을 치겠노라...
0. 사랑, 그 불완전한 발음에 관하여. 맞물리지 않는 입술 위로 타인의 것을 청하는 모순적임을 따라 어두운 숲길을 걷는다. 빛을 가리는 나뭇잎과 짙게 드리운 그늘. 한 갈래의 좁은 길을 쉼 없이 걸어간다. 내 발자국을 따라 걷는 당신의 걸음과 짓밟히는 마른 나뭇가지의 소음, 낮게 흐르는 바람결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내가 선택한 무저갱으로 더 깊숙이. ...
본 글은 PC로 작성되었습니다 ♬ BGM :: JOHN - 春嵐 愛されたいと願うのは 사랑 받기를 원하는 건 罪というのね 죄라는 거구나 甘い香りで 달콤한 향기로 春の嵐呼んだ 봄의 폭풍을 불렀어 僕が泣いた 내가 울었어 心傷つけられた 마음의 상처를 받았어 そんなの思い上がりでしょ? 그런 건 자만이잖아? どうせそうよね分かっているけど 어차피 그래, 알고는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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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보기에 살짝 쨍한 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은은히 빛나거라, 달의 화신이여!] ♬ < 月光浴。 > ───월광욕─── 今 一人で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에게 막힘없이 光よ舞い降て 빛이여! 비쳐줘요. あなたの行く未來すべて 그대가 가는 미...
* 아파트 이야기 ~ 성신아파트 8층의 손님 ~ 호그와트 이야기 ~ 슬리데린 기숙사의 손님~ 당신의 하루에 안녕을! GM: 다니엘 S. 레이놀즈 PC: 아이작 D. 제퍼슨, 알렉스 윈터스, 셀레네 L. 보니페이스, 샬롯 H. 가넷, 아이리스 A. 리비아 * 부활절 휴일, 다른 학생들은 모두 집에 가버린 슬리데린 기숙사는 텅 비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각자의 사...
어둠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 그렇게 보이는 이들의 특징이 있다면 빛이 없다는 것. 빛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면은 어둠이다. 그렇지 못한 이들은 작은 빛도 쥐고 있지 못한다. 어둠을 공유하지 못하고 무채라는 개념에서 머무는 내면. 그 공간이 있다면 바로 이곳일 것이다. 정현의 눈동자가 비릿하게 돌아갔다. 제 아버지가 앉은 의자는 소리를 내며 돌아갔다. ...
잠결이다. 서늘한 기운이 실어 이불 끝을 집어 당겼다. 밤새 돌아갔던 에어컨을 끈다. 무심코 주변을 둘러봤다. 새벽. 불그스름한 내색 없이 파란 하늘이 창가에 그려졌다. 잠결이다. 잠결에 둘러본 새벽 안에 너는 없었다. 눈을 오래 뜨지는 못했다. 아마 다시 잠에 들었을 것이다. 하늘이 맑아지다 못해 뜨거워질 정도면 몸에서 열이 오르듯 땀구멍이 열렸다. 앞머...
2021.04.23 추가 #분위기+목떡 https://youtu.be/HwtljkGZJnI #목떡2 https://youtu.be/bJqMAIpE_JU #자캐와_어울리는_문장을_써_보자 내려앉은 밤하늘에 반짝 떠오른 어린 별은 기억 속에 사라져갔다. #자캐와_그리스로마신을_매치해보자 성인기준 에오스 #자캐는_간지럼을_타나요 안타요 #자캐는_큐트_쿨_패션_중...
" 이 말도 안되는 사업계획서는 뭐야? 우리가 만만해? " 정신 없이 일을 처리하기도 곧 4년. 제법 구실을 갖추게 된 가문은 점차 안정을 찾아갔다. 가문인원을 대거 쓸어버린 일들과 더불어 가문의 이념을 변화시키는 일, 그 과정에서 기존 임원들과의 갈등과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사업체에 대응하느라 취임 후 2년간은 가주도, 비서인 나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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