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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앞에 서서 망설이는 유에게 즈홍이 손을 내밀었다. 유는 외출을 꺼려했다. 약을 먹기 시작했지만 자신에게서 나는 페로몬 향 때문에 다른 알파나 괴물의 이목을 끌 수 있어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손은 잡지 않고 쳐다보기만 하자 즈홍이 유의 손을 먼저 잡았다. “괜찮아. 내가 있잖아.” “멀리 가야 하잖아. 솔직히 걱정돼. 나 때문에 네가 다치면 어떡해?”...
후미등 불빛이 사라지고 유는 아무도 없는 길 위에 서 있었다. 혼자 남겨지는 것에 익숙했지만 매몰차게 돌아서는 즈홍의 모습을 바라만 봐야 하는게 가슴이 아팠다.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더 이상 혼자 있는 일에 익숙해지기 싫었다. 형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한가,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이렇게 간절한데 간절하게 그를 원하는데 즈홍은 그런 유의 마...
길 어두운 골목, 비가 내려 스산한 분위기마저 감도는 그곳에 낯선 발자국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소리, 센티널의 힘을 주체하지 못해 괴물이 되버린 이들을 잡기 위해 경찰은 극알파와 센티널의 힘이 결합된 이들을 키워왔다. 괴물이 된 이들은 암적인 존재였다. 그로 인해 살해된 오메가들이 하나둘이 아니었다. 잔혹함 역시 극에 달해 형체를...
오메가버스 세계관 알파 - 오메가를 임신 시킬 수 있는 종족, 러트라고 불리는 발정기간 존재, 러트기간동안 페로몬으 뿜어내며 오메가와 관계 시 발정이 해소 베타- 일반인, 평범한 인간, 알파와 오메가의 페로몬을 감지 못함 오메가- 알파로 인해 임신이 가능한 종족, 히트사이클이라 불리는 발정기간이 존재. 센티널버스 세계관 센티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
센터에 도착한 지민은 정신없이 치료센터로 달려갔다. 치료동 로비에 도착하니 민박사와 닥터홉이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것이 보였다. "박사님...정국이는..요? 괜찮은거죠?" 민박사는 파리한 얼굴로 물어오는 지민의 두어깨를 잡고 옆에 의자에 앉혔다. "지민아 내일부터 진상 조사가 시작된다. 가이드부상도 1급 보고사항이라서..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차근차근...
지민은 의식이없는 남자를 한동안 바라보다 어느새 실험실 쇼파에서 잠이들어 버렸다. 잠시후 실험실에 돌아온 닥터홉은 잠든 지민을 보고 웃음이났다. "훗. 많이 피곤했나보군." 모니터에 다가선 닥터홉은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흠 결과가..재미있네.." 그는 바로 민박사를 호출했다. 닥터홉의 인기척에 잠에서 깨어난 지민이 마른세수를 하고나선 물었다. "박사...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형원은 어린시절부터 붙임성이 좋다는 말은 듣지 못 하더라도 예의 바르고 싹싹한 성격과, 웃음이 많고 다정한 성정을 가졌으며, 언제나 사랑을 갈구했고, 사랑받기 위해 항상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남의 눈치를 보며 자신을 죽이며 살았다. 그렇기에 주변 사람들과 쉽게 어울렸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왔다. 그 수많은 인연 중 형원에게 더욱 특별한 ...
01. 죽음을 앞둔 외로움에게 02. 8640000. 03. 아무것도 남지 않을 나의 사랑으로부터 04. 기억의 편린(片鱗)을 따라서 05. 獨子가 獨子를 남겨두고 멀리 떠난 날 06. TO. LOVE 07. 더 이상 獨子가 아닌 사람의 사랑에 대하여.(성인본) 이 글은 전체연령가 입니다. 19세 미만 구독불가를 제외한 부분입니다. 07.을 제...
TO. ZERO. 통판 및 한낮온 현판 안내입니다. 1권 당 20000원 (199페이지, 센티널 버스, 후회공 유중혁, 시한부 김독자, 해피엔딩) (미리보기) 1화 https://posty.pe/510hw1 2화 https://posty.pe/8rzucb 3화 https://posty.pe/4dge75 4화 https://posty.pe/ul3xcx 5화 ...
*센티널-가이드AU **BGM Matryoshka - Butterfly Soup 수송기에서 내리는 요원들 틈에 낀 이상한 여자애 한 명이 보였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큰 점프수트 차림에, 긴 머리칼은 헬리콥터 바람에 엉망으로 뒤엉켰고 옆구리에 꼭 껴안고 있던 가방은 그녀를 이송하던 요원에게 무력하게 빼앗기는 모습이 꼭 어딘가에서 납치라도 당한 것 같았다. ...
가이드X센티널 트위터 썰 기반 재구성 피, 시체 등의 묘사 있음 약트리거 주의 Do You Even Love Me Now? W. 시코 최범규는 나이에 비해 조숙했다. 어쩌면 덜 자랐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더 이상 학습하지 못해 마모된 것을 조숙하다고 표현하기엔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 성장을 멈춘 그는 좀처럼 사람답게 굴지 못했다. 죽음에 무덤덤했고...
어디선가 바다 향기가 밀려왔다. 짭짤하고, 시원하고, 상쾌하며 애틋한 냄새. 홀린 듯 고개를 돌리자 까만 눈동자 가득 무성한 수풀이 차올랐다. 바다는 까마득히 멀고 향내 짙은 나무만 빽빽한 곳이었다. 바다는 커녕 흐르는 방향을 좇아 걸으면 굽이굽이 집에 도착하게 될 가느다란 강조차 없는 곳, 물기 따위는 느껴지지 않아야 정상이었다. 실타래 엉기듯이 베베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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