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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나의 첫 SM 상대였던 조정우와는 파트너 관계였다. 그와는 매주 주말마다 만났지만 그저 플을 하기 위한 파트너 일 뿐, 플 외의 시간을 보내진 않았다. 간간히 모텔에서 플이 끝난 후 배가 고프다며 치킨을 시켜먹는게 전부였다. 그 때 당시 그는 나 말고도 다른 여자들을 만나고 있었으며, 나 또한 그 말고도 다른 남자와의 플이 궁금해 다른 남자를 만나곤 했다....
이번 화는 현타에 대한 이야기 인데, 음,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 것 같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 지 알 수 있으니까. 이 남자는 일플상대였는데, 나에게 쪽지를 보냈던 사람과 동일하게 나를 3주 이상 기다렸던 사람이다. 만났는데 꽤 생긴 얼굴이었고, 되게 동안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느껴지는 포스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나의 첫 SM 상대였던 조정우(* 참고 8-10화)는 일주일에 한 번은 꾸준히 만났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긴 장편으로 글을 적을 예정이다. 그는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는 남자이기 때문에, 잊지 않고 글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조정우를 매 주 만났음에도 '다른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플을 할까' '나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에 대한 나...
그를 만나러 가서 그의 첫 인상은 '정말 어리다.' 였다. 얘가 과연 뭘 할 수 있을까? 정말 능숙할까? 의문과 동시에 반전매력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다. 그는 전 편에서 말했듯 20살이었으며, 키는 나와 비슷했던 것 같고 (165-170 사이) 얼굴은 앳 돼 보였다. 그런 애한테 나는 존댓말을 꼬박꼬박 써가며, (SM에서 섭은 돔에게 존댓말을 해야 한다고 ...
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나는 호기심이 정말 많은 편이다. 덕분에 일상에서도 하고 싶은건 다 해보는 편에 속하는데, 이게 SM 에서도 적용이 됐다. 나의 첫 호기심을 자극시킨 건, '연하한테 당하면 더 수치스러울까?' 였다. 그 생각을 했던 과거의 나를 탓하고 싶다. 나와 연락하던 연하는 20살이었다. 20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 때부터 SM 을 시작해, 어린 나이에 비해 능...
우리 동네 옆 동네에 사는 그의 동네에는 예쁜 공원이 하나 있었다. 잔잔한 호수가 있었고, 주변은 산이었으며 한적한 그 곳에서 걸으며 같이 대화를 나누곤 했었다. 호수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 그에게 안기면 아무도 모르게 그가 내 목을 조르곤 했다. 지금 생각해도, 당시 플파치고는 나와 많은 추억을 나눴던 그였다. 하지만 그에게 그만 만나자고 말했다. ...
그 와의 플은 조금 신선했다. 그가 예약한 모텔은 흔들의자도 있었고, 풀숲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할 정도로 예쁜 테마 모텔이었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길다란 의자가 있었는데 그 곳에 앉아있다가 그와 섹스를 한걸로 기억한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 자세히 기억 안난다.) 이 자세에서 섹스가 가능해요? 라고 물어보는 나에게 길다란 의자에 엎드리게 하곤 ...
나의 첫 SM 이었던 상대의 이름은 '조정우(*가명)' 였다. 이름을 말하는 이유는 이 남자는 내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쳤던, 앞으로도 자주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플을 한 이후로 나의 상태를 물어봐줬고, 플을 하고 나서 걱정하고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는 나에게 여전히 하나하나 답해주곤 했다. 하지만 그는 나만 만나지 않았다. 나 외에 다른 여자들을 ...
그렇게 거의 일주일을 연락한 것 같다. 애초에 처음보는 사람한테 맞고, 목을 졸린다는 것 자체가 웬만한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다 생각했기 때문에 나의 걱정을 오롯이 내비췄고, 그 걱정을 전부 받아줬던 걸로 기억한다. 그 사람 아니었으면, 내가 SM을 시작할 수 있었을까. 싶지만, 호기심 많은 시기만 늦춰졌을 뿐 언젠간 했었을 것 같기도 하다. 성향에 대해 공...
첫 섹파를 만나고 나서도 채팅어플은 나에게 쏠쏠한 재미를 주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섹스에 흥미가 없던 나는, 섹스하고 싶어 달려드는 남자는 너무 진부했고 흔했기에 나름 신박하거나 재미있는 내용의 쪽지엔 답장을 하면서 별 생각 없이 놀았던 걸로 기억한다. 그 중 눈에 띄는 쪽지로 인해,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한 남자를 만났다. 쪽지 하나가 왔다. 거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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