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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잃어버린 성전은 의미가 없습니다. º Name. Halachah º Age. ??? | look like... 22 years old º Kind. Bible º Sex. Female º Class. The Forgotten Bible | 聖書 | 聖殿 º H/W. 160cm | 45kg ¶ Appearance 할라카─ 단조롭게 울리는 이름의 주인. ...
덜컹. 험한 길을 지나는듯 차가 심하게 흔들려 눈을 떴다. 아니 눈을 뜨려고 했다. 덜컹. 안대라도 씌워진듯 눈꺼풀이 들어올려지질 않는다. 덜컹 덜커덩. 내 당황과 관계없이 차는 여전히 사정없이 흔들렸다. 와중에 목이 타는듯했다. 갈증 때문인것 같기도 했고 납치될때 갑자기 소리를 너무 지른 탓인것 같기도 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난건지 여기는 어딘지 알고 싶...
* 우울할 때마다 맞고 싶은 충동이 드는 여주인공 채희의 서사입니다. * SM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흡이 긴 분들을 위해 3~4회 분량씩 모아보기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 보고 계시는 글은 01~03화 모음입니다.*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채널 구독 부탁드립니다. [지금 어디에] https://posty.pe/s0bb235 * 최초 발행된 글과...
다리에 이불을 휘감고 있는 대로 늦장을 부리다가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었을 때 자리에서 일어났다. 반쯤 눅눅한 슬리퍼를 끌고 곧장 식탁으로 향했다. 대충 헹궈 놓았던 드리퍼는 아직 마르지 않았다. 찬장을 열어 열댓 장 남은 필터 중 하나를 꺼냈다. 기대하지 않았지만 역시 눅눅하다. 물을 올리고 아쉬운 대로 드리퍼를 닦아낸 다음 흐느적거리는 필터를 끼웠다...
"현아성, 요즘따라 피곤해 보이네" 아침 식사 시간에 서이결이 현아성에게 한 말이었다. "어? 뭐 그렇지! 연습 때문에 ㅎㅎ" 해맑게 웃고는 있지만 지금 현아성은 매우 불안한 상태이다. 요즘 들어 이상한 꿈을 반복해서 꾸고 있기 때문이다. 서이결이 죽는 꿈, 드라마 촬영을 하던 서이결이 교통사고를 당해 데뷔가 무산되는 꿈이었다. 꿈속에서 본 하늘은 새까맣게...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샘플 원고는 여기까지입니다.'파도는 멈추고, 그리고'는 총 36p로 이뤄진 하기의 창작 단편만화 입니다.근미래, 기후 위기라던가, 식량 부족이라던가, 해수면의 상승이 가속화 된다던가수많은 이유로 이 세계는 이제 멸망 직전입니다.주인공은 집 근처의 쓰레기만을 주우며 '세상이 끝나게 된다면, 혹은 끝나지 않으면' 자신은 어떻게 되는 건지 늘 불안해합니다.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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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을 질러볼 틈도 없이 온몸의 구멍으로 물이 차기 시작했다. 폐부 깊숙히 숨조차 남김없이 모두 집어 삼켜버렸다. 뻐끔.뻐끔. 그저 본능적으로 입모양을 움직일 뿐 마지막 숨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뿌연 시야 안에서 어른거리는 빛과 물결이 보였지만 그대로 눈이 감겼다. '......이대로 죽는 건가.' 끝이구나. 모든 건 계획대로 이뤄졌지만 막상 죽음을 목전에...
21 머릿속이 멍했다. 눈앞에 네가 있었다. 너는 웃으며 내게 달려와 안겼다. 아, 꿈이로구나. 아니, 어쩌면 오랜 날의 기억일 수도 있었다. 네가 새로운 나라를 꿈꾸고, 너와 내가 행복했던 그 어느 날. 후에 산산이 조각날 거라 생각지도 못했던 행복. 나는 내게 안겨드는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두 팔로 너를 꽉 안았다. 따뜻했다. 이 꿈에서, 이 기억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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