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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불특정인과 관계를 맺는다고 하여 성병에 걸리는 것이 아닌, 성접촉 감염 질병질환에 걸리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흔한 일입니다. 다수의 불특정인과 관계를 많이 할 수록 추적이 어렵고 보균자와 접촉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성병에 취약할 뿐입니다. 해당 포스트에서는 입문자가 가장 취약한 영역에 있는 성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성병 검사(STD) 이야기...
곤지름 수술이요? 총 합쳐서 5번인가 했을 걸요^^? 십할 욕 쓰기 싫었는데 진짜 이 악물고 병원 다녔다. 진짜 칼 들고 내 생식기랑 항문 다 도려내고 싶었다. 그래도 너무 부정적이면 나만 힘들어지고 의사 선생님이 꼭!!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셔서 아 곤지름 같은데~? 아 병원 가자~~수술하자~~ 이러고 생각하고 다녔다. 근데 이러한 억지 긍정이 도움이 ...
"아프지 않아요, 사존께선 계속해 주세요." 심루한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고, 옆으로 놓인 손가락이 참지 못하고 오그라들었다. 전생에 그렇게 여러 해를 살았지만, 그는 여전히 지금의 상황을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필이면 육귀설의 표정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모든 것이 본래 이래왔던 것 같았다. 가까워질수록, 미련은 더 커지고, 점점 더 깊이 빠져들었다...
허공에서 봉연군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말을 한 뒤 서두르지 않았다. 오히려 손에 든 호신부적을 가지고 놀면서 경산을 구경하듯이 보았다. 원래 그는 분신체를 조종하여 경산으로 오게 하였으나, 단지 일시에 일어나, 도대체 어떤 놈이 그의 일을 망쳤는지 보려고 했다. 그 결과, 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흥미로운 일이 발견되었다. 운란선존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어쩌다가 병원을 다시 갔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곤지름 재발했다. 12일만에 재발을 하게 됐다. 상태가 심각해 재발을 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얘기를 들어 크게 놀라지는 않았지만 아쉬웠다. 일주일간 잠잠하길래 괜찮은 줄 알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곤지름을 쉽게 봤던 것 같다. 선생님도 일주일이 넘게 괜찮길래 재발했을 때 아쉬워 하셨다. 그리고 수술하기로 했...
곤지름 수술 이후 당일부터 알바는 친구에게 부탁하고 쉬고 있었다. 사타구니 습진에 겐트리손이 정말 효과가 좋았다! 그러던 도중 9월 18일에 산부인과에서 문자가 왔다. ㅋㅋㅋㅋ아 진짜 가지가지 한다ㅋㅋㅋㅋ std 검사라는 게, hpv 외의 다른 성병이 있는 줄도 몰랐었다. 이래서 무지하면 안되는데 한 번 경험하지 않으면 관심이 안 생기니 결국 한 번쯤은 겪...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사타구니의 고통이 심해질 때, 언니에게 먼저 얘기를 꺼냈다. 참고로 언니와는 다 털어놓는 사이며, 내가 많이 의지하고 있다. "언니 나 산부인과 가보려고." "왜?" "그냥…불안한 게 있어서." "성병 걸렸어?" 우리 언니 말 참 쉽게 한다. 산부인과 가기 전까지 성병이라고 걱정해서, 상처받았다. 그렇게 불안한 밤을 보내고 무작정 시내로 나갔다. 원래는 언...
알바는 5일 4시간만 했지만 사장이 정말 싫어서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던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집에 혼자 있게 되는 날이 많아지면서 밥도 잘 챙겨 먹지 않았고, 남친을 매번 불렀다. 한 달 가까이 정도. 그 사이에 섹스도 했었고. 문제는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했다는 점이었나. 이전까진 꽤 규칙적으로 생활하려고 했었다. 집에서 다리 운동도 했었고, 윗몸 일으...
이야기 시작 전에 내 소개부터 해야겠다…. 나이는 20~25살이고, 가정사 때문에 어릴 때부터 있던 우울증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긴 불안증이 함께 있다. 성인이 되면서 예민해진 성격 때문에 주변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더군다나 그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다. 정신적 여유라곤 찾아볼 수도 없고, 직장이 아닌 아르바이트의 연속에 +자취+연애 중+모임 잦음으...
이 곳에 제가 할 얘기는 제가 근래에 겪은 일들입니다. 그 당시 공감과 위로를 받을 만한 곳이 없었기에, 나와 똑같은 길을 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는 글이에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주제는 정보나, '제가 이렇게 해서 좋아졌어요' 보다 '저도 이렇게 방황하고 틀리고, 또 고민해요. 당신도 그럴 테고, 그건 우울해지거나 자책할 일이 아니...
열렬한 환의로 차려진 식탁위를 걸어도 좋다만 너 어찌하여 세번째 보라색 새를 삼켜먹었느냐 그러니 다 잊으랴 마음먹어도 잊지못하리 식탁위를 채우다 흘러내리는 보라색 깃털들을 두꺼운 이빨의 사이에서 튀어나온 덩어리들을 희미한 빛에 의지해 더듬거리며 너의 윤곽을 잡고 끌어안는다 차라리 파묻혀죽으마 손등을 타고 내리는것은 보지않은채 하련다
이 글은 콘돔 씌우는 법도 몰랐고, 기분이 더 좋다는 말에 씨발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노콘으로 덤볐다가 (물론 약은 잘 챙겨 먹었습니다.) 성병에 걸려 개고생한 스물한 살의 나를 생각하며 쓰고 있습니다. 1. 콘돔은 앞뒤가 있습니다. 그거 구분 안 하고 우겨넣으면 씌워지지도 않고 구멍나기 딱좋습니다. 사이즈도 나뉘어 있습니다. 2. 오카모토 001 +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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