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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묘사가 있습니다 *2차 창작물입니다. 주말이였다. 아주 평화로운 주말이였다. 평일과는 달리 나는 9시까지 푹 잤고, 늦은 아침을 먹으려고 프렌티 토스트를 하나 구웠다. 평범한 일상이였다. 내 이름은 하루. 한 부모 가정에서 자란 아이이다. 엄마라는 사람은 내가 4살때 바람을 피웠고, 나를 학대했다. 아빠가 없을때만, 말이다. 아빠는 과학자이셔서 연구 ...
현재 소송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정신병 산재 관련 전문 로펌으로, 후원해주신다면 변호사 선임비로 쓰겠습니다. 기업 688-041694-02-011 ㅇㅅㅇ 진행상황은 트위터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소송 특성 상 적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 걸린다는 점을 알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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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잠뜰, 그리고 옆에 있는 얘는 내 동료인 수현. 우리는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를 조사하러 나왔다. 사막에 있는 마을에 먼저 도착했다. 사실 길을 잃은거지만... 불행 중 다행이다. 우리는 물자가 다 떨어져 갔으니까. “안녕? 길을 잃은 친구들이구나?” “이 마을은 모래바람이 너무 강해서 모두 이곳을 떠나서 나 혼자뿐이라 물자가 부족해.” “황금 조각을 ...
땅이 울리는 굉음에 소스라치게 눈을 떴다. 기묘하게도 하늘은 어두운데 밖에는 빛이 일렁였다. 잠에서 억지로 깨워진 머리 안쪽에서 놀란 심장이 쿵쾅거렸다. 땅이 울렸던 감각이 선명했으나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아직도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먼저 일어나 창가로 향한 것은 은주씨였고, 현정씨도 따라서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았다. 두 사람의 얼굴에도 창 밖의 일렁이는...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초등학교까지 갈 수 있는 길은 크게 두 가지가 있었다. 큰 길을 따라 빙 돌아가는 방법과, 술집이 즐비한 골목을 가로질러 가는 지름길. 일이 터진 게 어젯밤이었으니, 골목에는 사람이 많았을 것이고, 그것은 곧 ‘그것’들이 많을 수 있다는 의미였다. 그런 의미에서 큰 길이 상식적으로 안전했지만, 눈앞에 펼쳐진 상황은 그 당연한 선택을 고민하게 만들었다. 골목...
작중 나오는 장소 등은 픽션입니다. 분량: 41컷 (표지 이미지 제외), 매주 토요일 연재입니다. 이번 회차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새 친구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0^*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0< 아래는 썸네일용 이미지입니다! (표지 이미지와 동일합니다!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난주의 과거 머리스타일 ...
한줄소개: 물 한 병으로 무너진 세상을 되돌릴 수 있을까? 그리고... 살릴 수 있을까? *주의사항: 소재 특성상 사망, 폭력, 시체, 유혈(피가 튀어짐, 검은색 처리), 욕설(X처리), 사람 몸에 식물이 자라남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나옵니다. 이용가 조정을 위해 적나라하지 않게 그렸지만, 주의해서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분량: 41컷 (표지...
전편에서 반지하가 어떻게 불편하다고 말했죠? 이번에는 어떻게 생존해왔는지 얘기하겠습니다 최대한 돈 안 드는 방향으로 생존해왔고요 돈을 덜 들이는 방법일 뿐이지 추가 비용이 더 나간다는 사실도 알아주세요.. 반지하에 적응하신 분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도움 됐으면 좋겠어요 먼저 1.제습 제습기를 사면 좋지만 가격대가 있음. '당장 돈이 없으면' 실리카...
안녕 여러분 포스타입은 처음 써보네요 곰팡이 냄새 나는 반지하 화장실에서 글감을 고민하다가 갑자기 생각났죠 '이곳이 어떻게 불편한지 묘사하면 사람들이 재밌어하겠구나' 그래서 어떤 불편함이 있었는지 말하려고 합니다 경험담이고요 좀 뻔한 얘기라서 저렴하게 올려놨어요
"엄청 크죠?" "그만큼 가죽이랑 살코기도 많이 나와요." "저 산에서 잡았어요. 이걸로 서쪽에 자리잡은 영감 코를 뭉개버릴려고." "도시에선 이런거 못봤나봐.. 하긴 수도권쪽은 그나마 상황이 낫다면서요." "아래 지방은 완전 난리도 아닌데. 지금 광역시 아니면 제대로 살아남은 데가 없어요." 나이든 노인은 세월의 흔적이 남은 주름진 피부에 작은 체구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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