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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연분홍빛 인연 ; 경성과 동경, 그녀와 그의 거리 < 제 6장 > [방탄소년단 빙의글/방탄 빙의글/방탄 진 빙의글/진 빙의글/김석진 빙의글/시대극물/새드물] 이 빙의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인물은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불편 요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주인공 '진'이라는 인물은 일...
연분홍빛 인연 ; 경성과 동경, 그녀와 그의 거리 [방탄소년단 빙의글/방탄 빙의글/방탄 진 빙의글/진 빙의글/김석진 빙의글/시대극물/새드물] 이 빙의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인물은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불편 요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주인공 '진'이라는 인물은 일본인으로 등장함을 알립니다....
<보고싶다, 인준아> 인준아, 오늘따라 너가 유독 보고 싶은 밤이야.내 눈 앞에 보이는 짙지만 예쁜 하늘, 고개를올리면 너처럼 밝게 빛나는 별들… 다, 전부다 너와 함께 보면 더 바랄게 없을텐데. 이런 나를 두고 간 너가 너무나도 밉지만 차마 미워할 수가 없어. 3년전 네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나는 처음으로 너의 차가운 눈빛을 봤어. 그때...
<사랑했어, 이동혁> 너를 처음 만난 날은 하늘이 정말 맑고 꽃들이 참 예쁘게 피어 있던 날이였어. 등교 첫날, 나에게 다가와 친해지자고 이름을 물은 널 난 아직도 기억해. 햇빛에 빛춰진 너의 미소지은 얼굴은 마치 한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 나를 쳐다보며 짓는 너의 미소는 어둡고 깊은 바다속에 갇혀진 내 인생의 치료제였지. 그 이후로 ...
그렇게 아로의 비밀은 시호와 아로, 둘만의 비밀로 남은 채 조용히 사라질 것이라고 그들은 믿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로는 침묵하고 있었다. 시호와 무이를 위해서... 그리고 저와 신관님을 위해서. 신관님이 북쪽 지방으로 떠나버리면 두 사람은 정말로 이별하게 되는 것이었고 아로는 제 정인에게 말을 하지도, 아니 만나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그와 영영 헤어져버리...
궁으로 돌아오자마자 시호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혁은 기겁을 하면서 한걸음에 이화원으로 달려와주었다. 그리고 급하게 들어온 시호의 처소에서 혁이 본 광경이란... 혁의 예상과는 달리, 참으로 이상했다. "아, 전하. 소인, 덕분에 요양을 잘 마치고 돌아왔사옵니다." "응? 아... 어, 어... 그 그래." 너무나도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다는 모습으로 혁...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우왕~ 좋겠다~ 너희 둘만... 또 석지장에..." "하하..." 자리에 누워있는 시호가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인다. 옆에서 무이는 그저 싱글벙글 웃으면서 시호의 짐을 챙겨주고 있었다. 아로는 부러운 듯, 그렇지만 기분은 좋아보였다. 미소를 지으며 무이의 일을 도와주고 있는 아로. "이번에가서 다른 생각하지 말고 좀 푹 쉬다 와. 식사랑 약 좀 잘 챙겨먹고...
언제부턴가 시호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식욕이 떨어지고 안색이 안 좋아지면서... 사람들이 말려도 괜찮다고 하면서 무리하게 일을 하더니 어느 날 그는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지고 말았다. 시호가 갑자기 쓰러지자 깜짝 놀란 이화원 식구들. 그들뿐만이 아니었다. 혁과 상백 역시도 갑자기 쓰러져 버린 시호의 상태를 걱정하며 한 걸음에 이화원으로 달려와주었다....
아로 때문에 들키고 말았다. 누이에게만은 숨기고 싶었던 호란의 은밀한 비밀을 말이다. 호란은 누이에게 너무 죄송스러운 나머지 오랫동안 고개를 들지 못하고 바짝 엎드린 채 앉아있었다. "호란아... 왜 계속 엎드려 있느냐? 응? 고개를라." "누님..." 긴 침묵 끝에 들려오는 다정한 누이의 목소리. 호란은 깜짝 놀란 얼굴로 고개를 들어 누이를 쳐다보았다. ...
"흐흐 헤~" "하하하~" "..." 볼일이 있어 잠시 밖에 나갔다 이제 막 본전 안으로 들어온 상백의 귀에 두 사람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높은 콧소리로 간드러지게 웃는 것은 아로. 그리고 그에 맞춰 너털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것은 혁이다. 상백의 미간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문밖을 지키고 서있던 호란에게 물어본다. "... 또 원주 마마께서 드셨느냐?"...
시호가 아로와 유신의 일을 알게 된 것은 정말로 우연이었다. 제 머리를 손수 잘라버리고 난 이후 아로는 자리에 누운 채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먹질 못하고 아무런 기척을 느끼지 못했다. 어디가 아프면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열을 내며 끙끙 앓고 있는 아로를 어떤 명의가 진찰을 해보아도 나오는 답은 뻔하리라.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르겠다고... 아...
정원 안에서 뭔가를 찾듯 두리번거리고 있는 아로. 그러자 아로앞에 무언가 퐁 하는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곰이었다. 곰이가 나타나자 아로가 기쁜 표정을 지으면서 곰이에게 달려간다. "곰아!" "..." 근데 곰이의 모습이 이상했다. 곰이는 인간처럼 두 발로 서있는데다가 마치 신선처럼 옷도 점잖게 빼어 입고 헥헥거리며 아로를 보고 있었다. "... 곰, 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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