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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피비린내 가득한 여인이 임자관에 찾아왔다.
앞전 글에서 공지와 함께 제 머릿속에서 상상으로 쓰여나오는 글이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유산과 동시에 자궁이 밖으로 나오고, 나는 고작 16살밖에 되지않았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엄마를 병원으로 보내고, 병원으로 아버지를 불러 엄마 옆에 있게 하고. 나는 집에 있는 나머지 동생들을 돌봐주어야 했기 때문에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5분 밖에 되지 않...
공부를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핸드폰을 하다가도, 그 시간, 그 장소의 분위기에 취해 정신을 빼앗기곤 한다. 오후 3시, 비가 오는 날에 버스정류장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선선한 공기가 다리를 스치며 여름이 다 갔다는 신호를 보냈다. 비는 버스 정류장 주변에 있는 키 큰 나무들을 스치며 떨어졌다. 꽂고 있던 이어폰 너머로 빗소리가 들려왔다. 그...
.......... 오늘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다. 나는 원래 A동에 살았다. 4학년 때 까진.. 하지만 4학년 마지막날 나는 이사를 왔다.. N동으로 그날 나는 너무 슬펐다.. 멀어져 가는 우리 동네를 보며 펑펑 울던 내가 생각났다. 그리고 난 적응을 못해 왕따를 당하고.. 일도 많았다. 아직도 돌아가고 싶다. 허헣 딱히 생각이 안난다. 엄마가 날 부른다....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어! 짝남에게 톡이 왔다 이참에 짝남에게 고백하기로 했다 고백했더니 자기는 연애 생각이 없다나 뭐라나 해서 차였다 나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우울증이 있었다 그 사건은 이러했다 초등학교 2학년 1학기가 되었을때,친구들이 나를 피해다녔다 은근 피하고 무시하고... 심지어 발표할때고 내 말을 끊는다 그리고 나는 원래 2학년 전까지만 해도 아주 활발했다 하지만 ...
오늘도 학원 가는 길 발거음이 무겁기만 하다. '하아 이 지옥에서 언제 빠져나올까?' 라는 생각과 함께 전화가 울린다. "너 학원 안 갔어? 지금 몇 신데? 너 어디야!" 엄마의 목소리가 흘러들어왔다. "나.. 가고 있어" "얼른 가!" "삐익 삐익"전화가 끝겼다. 난 길거리에 주저앉자 울었다. 그래도 학원은 가야 했다. 서둘러 가니 선생님이 인상을 찌푸리...
요즘 따라 일이 안 풀리고 있다. 왠지 모르겠다. 나는 망한 시험지를 꾸기며 생각했다. '나 요즘 왜 이러지..' 난 시험지를 숨길 곳을 찾으며 생각했다. 내가 버린 일에 대해서 말이다. 우선 난 요즘 짜증을 너무 많이 낸다. 항상 짜증 또 짜증 요즘 친구들이랑 많이 싸운다. 물론 엄마와는 말도 못 하지만 요즘 난 남자친구랑 해어졌다. 바람.. 때문에 정말...
자위를 처음 알게 된 날을 기억한다. 내가 12살 때의 일이었다. 책읽기를 좋아하던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시간을 자주 보냈고 다양한 책을 읽었다. 그러다 한 책에서 ‘섹스’라는 단어를 발견했고,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던 나는 순진하게 같은 반 친구에게 가서 물어봤다. 그렇게 알게 된 섹스는 어린아이의 뇌리에 박힐 정도로 지나치게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죄책감...
어제 트위터를 하다가 발견한 문구가 있다. "즐겁자고 사는 인생인데, 빡빡한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행복하게 살자" 나도 저런 생각을 하면서 살았었다. 불과 몇개월 전까지는. 그런데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잊고 있었다. 즐겁다, 행복하다 등의 밝은 긍적적인 감정들을 잊고 있었다. 항상 불안하고, 긴장되고, 두렵다 라는 부정적인 감정들만 내안에 가득하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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