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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은 언제나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리고 곧바로 찾아오는 더운 여름날이 지나고 서늘한 가을이 찾아왔다. 간만에 내렸던 가을비 덕에 더위는 한꺼풀 꺾여 선선한 바람이 이곳저곳을 지나고 있었다. 저마다 이번 여름은 유독 더웠다며 곧 찾아올 추위에 옷가지를 정리하거나 음식을 저장해두기도 했다. 솨아아- 멈췄던 바람이 다시 불고 아슬아슬하게 붙어있던 나뭇잎들...
이름: 현사윤 [玄思贇] 생년월일: 2000년 12월 12일 [23세] 신체: 키 167cm, 날씬하진 않지만 덩치가 많이 크지는 않음. 가족관계: 없음. 특징: 눈이 많이 안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안경을 벗으면 흐릿하게 보이기에 안경을 쓰고 다님. 렌즈는 거의 안 끼는 편. 안경 보다는 안 쓰는 게 더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딱히 신경은 안 씀....
사윤시영 본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걸쳐서 나눠 그린지라 그림체+퀄리티차이가 심합니다...폰트도 오락가락.. 전하랬다가 폐하랬다가.. ㅠㅠ 죄송합니다.....이해 부탁드립니다..! [번외편] 사존이 빗자루를 두 동강 내신 날ㅋㅋ 진짜 끝! 그동안 짧게 만화 많이 그려왔는데, 이상하게 애착이 참 많이 가네요. 처음으로 진지한 이야기를 ...
#사윤시영 사존 옷소매 의존증 만렙 와긔 사윤이 채색은 언젠가 하겠지…?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4월, 따스한 햇빛이 한가득 내리쬐는 한양은 그야말로 반짝반짝 빛이 났다. 장터에는 활기가 가득했으며 막 걸음마를 뗀 아이부터 뜀박질을 눈 감고도 할 수 있는 아이들은 각 골목을 뛰다니며 장난을 치고 있었다. 결국은 긴 주걱을 휘두르는 여인에게 쫓겼지만 그것마저 좋다며 꺄르륵- 웃음 소리를 낸다. 그리고 궁 안에도 꺄르륵- 웃음 소리가 들렸는데, 이 웃음소...
다음날 이른 아침, 강녕전 바깥으로 기침소리가 새어나왔다. 뒤늦게 소식을 들은 어의가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라는 명에 옷가짐을 바로하고 안으로 들어섰다. 발소리를 죽이며 사뿐히 걸어들어온 어의는 무릎을 꿇으며 예를 갖췄다. 어디가 불편하시냐 물으려던 찰나 숨이 넘어갈 듯 기침을 쏟아내는 이에 강녕전 안에 있던 이들은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불을 어깨까지 둘러...
序 幕 “자네, 그거 들었는감?” “무얼?” “그 있잖여, 북쪽 숲.” 사냥꾼들이 이번에두 영물 사냥한다구 나섰는디, 암도 못 돌아왔디야. 워메야, 거긴 또 왜 들어갔대? 거기 신선님 숲이라 인간은 못 들어가는 곳 아녀? 낸들 알어, 뭐에라두 홀렸는갑지. “근디 그것이, 폐하께서 불로불사약 맹글라구 사냥꾼들 모아다 시킨 거란 말이 있던디?” “아, 맞어. ...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사윤이가 뚝 떨어진다면2 모니터 속에 있어야 하는 사윤을 현실 눈 앞에 두고 놀람에 현기증이 일어 기절했던 채정이 오래지나지 않아 다시 눈을 떴을때, 채정은 고요한 분위기와 밝은 형광등 아래 혼자 덩그러니 누워있어 마치 꿈이라도 꾼 줄 알았다. 품 안에 꼭 껴안고 있는 것이 태블릿PC가 아니었더라면, 입고 있는 옷이 학교 간다고 입...
"아야." "소,송구합니다." "아니다. 계속하여라." 물러났던 어의의 손끝이 다시 사윤의 날개뼈 부근에 닿았다. 죽죽 그어진 붉은 선을 따라 약을 발라내니 쓰읍, 입 소리를 내며 쓰라림을 참아내느라 어깨가 들썩거린다. 미간을 찌푸리며 어의의 손끝을 느끼던 사윤은 곧, 다 되었다며 손을 물리며 약단지를 닫아내는 어의를 흘긋거렸다. 상처가 많이 깊은가? 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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