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청첩장을 받던 날로 돌아가 보자. 아니, 돌아갈 것도 없나. 최혜정이 늘 그래왔듯, 이번에도 금방 깨질 거라 생각해 별 생각 안 했었으니까. 아.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라는 최혜정의 말을 그냥 흘려넘기고 연진이와 내기를 했었다. 가방 한 개를 걸고. 연진이는 끝나고 연락하라며 퍽 다정히 구는 남자를 보며 "이번에는 진짜 할 것 같은데?" 속삭였고, 나는 "재...
"쩡우~!" "애기~ 뛰지마 뛰지마" "오늘 마치고 카페 가자아아" "으이그ㅋㅋㅋ 지금 등굣길인데 벌써 마칠 생각하지" "아아아아 그래서 갈래 말래애" " 이번에는 뭐 마시고 싶길래" "나도 메론소다 먹어보고 싶어!" "오잉 그게 뭐야? 어디 파는 데?" "우리 매일 가는 카페에도 생겼던데?! 가자아아 김서연이랑 재현오빠도 어제 가서 먹어봤대!" "아 재현...
https://posty.pe/o4o7qq (1화) https://posty.pe/3lysfc (2화) 도기는 며칠간 병상에 누워만 있어 찌뿌둥해진 몸을 슬슬 풀어볼까 했거늘 장 대표의 성원에 퇴원해서도 내리 무지개 운수와 집만 오가면서 지하정비실은 출입 금지 당했다. 여느 날은 몰래 들어가려다 걸리는 바람에 출입문에 얼굴인식, 홍채인식, 지문인식까지 만들...
취향이 나빠서... 자꾸 이런 것만 보고 싶고.... 그래도 원작은 새드엔딩 나면 안돼....!! 욕망에 따른 퇴고없는 짧은 글. 언제나 모바일 작성, 맞춤법 x.... 할 일을 모두 마친 청명이 사라지는 거 보고싶음. 청명은 자신의 혼이라고 할지, 망령된 기억이라고 할지가 곧 이 몸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걸 느꼈음. 하지만 구태여 알리지는 않을 듯. 그저 ...
*살인 요소 ‘ 푸윽 ’ 날카롭게 찌르는 소리가 방 안에 퍼진다. 갈라진 피부의 사이로는 붉은 핏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며 땅에 떨어져 그 모습은 마치 사냥당한 사슴같다. ” 커헉…! 쿨럭, 큭… 하아아… “ 그는 어쩌면 이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마주쳤어도 이렇게 되었을수도 있는것이었다. 전직 형사였던 그는 내가 다가오는 것을 느꼈을테지만, 나를 믿었기에… ...
- 정재현, 김여주, 이제노, 이동혁. "... ..." - 첫 스타트는 누가 좋을까. "...미친 새끼가," - 정재현? 아니면.... 김여주? 아, 벌써 설레네. "너 진짜 죽여버린다." - 응, 제발. 제발 나 좀 죽여줘 도영아. "하," - 근데 그 전에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지. 안 그럼 나만 너무 억울하잖아, 응? "...씨발, 진짜." - 기대해...
행복한 독서를 함께 해요. 따뜻하고 실용적인 답장을 돌려주는 온라인 독서 고민 상담소📮
아직 차디찬 바람이 부는 노을이 지는 모래벌판에서 우리가 서로를 아직 마주하고 있는다면, 벌겋게 변해 사라지는 둥근 해를 위로 손바닥을 펴고 그곳에 짧게 내 이름을 적을게. 천천히, 또 천천히. 다신 오지 않을 네 기억이기에. 내일 모든 걸 잊는다 해도, 가장 행복한 오늘을 줄게. 가느다란 실 하나 잃는 것도 나한테는 죽어도 어려우니까. 눈을 마주치는 것도...
※ 들으면서 쓴 음악이 없어서 (미즈라이크 엔딩3을 듣긴했는데 그걸 여기다 올리면안될것같음) 예전에 올렸던 분위기 비슷한 asmr 재탕하기 ※ 어슐러 K. 르 귄의 헤인 연대기 소설 AU 기반※ 박하님의 https://posty.pe/5wc3ok 에 대한 3차창작 비스무리한거※ 원문도 흑심과 날조가 섞여 설정에충실하지 않았지만 이쪽은 K.O. 급으로 설정에...
*이채 과거 설정 날조, 모든 의문이 다 해결되고 이채 과거만 오픈하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정 (날조) [이채호윤] 그 새벽은 어디로 사라졌나 w. 나람 1. “축하드립니다, 더 던!” 박수와 함성이 동시에 들려왔다. 여기저기서 밀려드는 축하 인사에 정신없이 인사를 마주 건네고, 상기된 얼굴로 무대에 올라 상을 건네받았다. 완전히 정상을 거머쥔...
이런 순간이 올 줄은 늘 알고 있었다.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덧없는 상상에 빠졌던 때든, 어느 날 갑자기 꿈으로 꾸었을 때든, 여러 번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그려본 적 있는 시나리오였다. 그래서 사토 카이는 그렇게 동요하지 않았다. "손 들지 않으면 쏠 거에요." 단호한 어조와는 상반되게 총을 든 희고 여린 손은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기선을 제압하려...
- 이렇게 생겼네. 이제야 보여, 네가. - … 네가 밉구나, 기어코 나를 찾아내다니. - 그래서 싫어? 난 이제야 겨우 봤다는 게 아쉬울 지경인데. . . . 툭. 머리 위로 물방울이 떨어진다.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보더니 기와의 끝자락에서 뚝, 뚜욱… 조금씩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어제 비가 온다 싶더니만 위에 물이 고이기라도 했었나보지. 어차피 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