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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친구는 대만른을 잡았습니다. 저는 명헌이를 잡았고요. 그러다보니 은은하게 대만이 이야기를 써달라고 얘기 듣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커플입니다< / 캐붕, 날조 죄송합니다. 이해해주세요. 별거 없는 저를 견뎌주세요...<? 대학에 합격했다. 정말로 열심히 한 결과물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뭐라 말을 하기 벅찬 감정이었다. 윈터컵에 좋은 성적을...
6. 대만이는-저에게 가장 소중했던 친구이고,제가 가장 사랑했던 연인입니다.지금껏 만난 사람들 중에 가장 선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고,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고 또 감동해주는 따뜻한 사람입니다.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사랑 앞에서는 허세없이 직진하는 용기도 갖고 있어요.배울 점이 많은 대만이를 만나면서, 저 또한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저와 ...
* 퇴고하지 않았습니다. 틈틈히 마음에 안 들때마다 고칩니다. * 군대 고증 안되어 있습니다. * 제멋대로 동인 설정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 실존하는 인물, 건물, 사건 등과 일치하는 이름은 모두 우연의 일치일 뿐, 100% 허구에 해당합니다. 삶이란 넓디 넓은 바다의 물결을 따라 표류하는 것과 같다고 하지 . 정대만. 서른두 살. 오랜 제 벗은 그를 불...
이명헌 정대만 아이돌로 데뷔함. 데뷔한 해에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 본상 휩쓸고 1군으로 굳게 자리매김함. 그렇게 흥한 아이돌이니까 당연히 음지에서 홈오놀이도 크게 흥했겠지. 처연하면서도 왠지 신비로워 보인다며 명헌텀 흥하고 순수한 웃음과 어딘지 손이 많이 가는 이미지로 대만텀 흥해서 정작 이 둘은 커플링으로 거의 엮이지 않는데 사실 이 둘이 찐이었던 것...
[정대만 안녕] 지이잉- 진동이 울렸어. 오렌지 주스를 홀짝이며 TV에서 방영 중인 예능을 보고 있던 대만이가 핸드폰을 집어 들었어. 발신 번호 1004. 요즘도 이런 장난을 치는 사람이 있네. 안그래도 TV에 흥미가 떨어져가던 차에 뭔가 재미있는 메시지가 더 오려나 싶어, 대만이는 TV 전원을 끄고 핸드폰 화면을 노려보기 시작해. [너에게 미션을 줄거야]...
뿅댐 기억상실 하단 소장용 소액결제 있습니다 17,000자 육군 이명헌과 공군 정대만이 보구 싶어 같이 살고 있고,, 대만인 인근부대 소속인데 이명헌 해외 파병 나가는 당일 대만이가 너무 이상한 꿈을 꾼 거야 밥 깨작깨작 먹다 말고,, 너무 불안하니 안 가면 안 돼? < 물었고 애써 웃는 얼굴로 보냈는데 일주일 뒤 돌아오는 게 이명헌 인식표 군번줄이라...
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내 안의 정대만은 연애관련해서 한번 헤어지면 다시는 안볼것 같음. 자신에게 이미 농구가 그러했기에. 지난날의 과오를 생각하며 언제나 농구에게 진심이듯 연애도 마찬가지 일것 같음. 은 내 뇌셜 무튼 미련이 안남게끔 모든 관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는 타입일것 같음. 그래서 다정한거고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이겠지. 그래서 주변 커플들이 연애상담 같은거 하면 헤어...
그야말로 살풍경에 가까울 정도로 냉기가 느껴지는 휑한 방 한 가운데 가부좌를 틀고 앉은 명헌이 두 눈을 감고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그의 앞에 놓인 원목 좌식 테이블 위엔 새하얀 한지가 길게 펼쳐진 채였다. 남색 실크 잠옷 세트에 로브까지 챙겨 걸친 명헌은 다리 위로 양 손을 모아 엄지를 맞대고 가만히 호흡을 골랐다. 외부의 빛과 소음을 전부 차단한 방에는...
저주와 관련된 혐오스러운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二 街談巷說 대만의 인생엔 늘 객식구가 많았다. 가장 가까이에서 찾자면 잊을만할 때마다 악몽의 모습으로 찾아와 괴롭히는 것들이 그랬고, 무의식적으로 시야를 돌릴 때마다 의도치 않게 눈이 마주치는 것들이 그랬다. 그것들이 대만에게 대단한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었다만, 종종, 어쩌면 것보단 조금 더 ...
슬램덩크 2차 창작입니다~~ 요즘 농놀에 빠져있어요... 로오히 2차만 가득하던 이 블로그에 드디어 다른 2차가 올라가게 되는군요.. (하지만 로오히를 접진 않았답니다) 원래 처음 잡았던 건 분명 다른 커플이었는데 왜 이렇게 뿅댐이 맛있는지 환장하겠습니다. 이 맛있음을 처음 동댐뿅이라는 한국 2차 집단 환각을 만들어주신 창시자분께 바칩니다... 이밍힝이 워...
- “경기, 보러 올래?” 대만이 티켓 두 장을 명헌에게 내밀었다. 아직도 저러네. 자신에게 농구와 관련된 얘기를 할 때면 대만은 항상 눈치를 봤다. 명헌은 대만의 손에 쥐어진 두 장중에 한 장만 빼 들었다. “한 장만 줘. 같이 갈 사람 없어.” 같이 올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안심이 된다면 내가 나쁜 사람인 걸까. 정작 난 남자친구도 있으면...
一 盲龜遇木 어릴 적부터 대만은 이따금 악몽을 꾸곤 했다. 어떤 날은 얼굴이 다 뭉개진 사람의 형색을 한 기괴한 것이 가슴팍 위에서 두 발을 모아 뛰어댔고, 어떤 날은 피골이 상접한 어린 아이가 제 살점을 뜯어 먹었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에 앞서 비현실적인 눈 앞의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언제나 손가락 하나도 까딱할 수 없을 정도로 얼어붙었다. 무섭도록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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