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앙리 뒤프레가 군에서 제대로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따라 제네바로 왔고, 프랑켄슈타인 성이 기거했었답니다. 다만 빅터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소문이 소문이니 만큼 배척당했을 겁니다. 그리고 제네바라는 곳이 상당히 배척적이고 폐쇄적인 곳입니다. 예전 빅터 프라옌슈타인의 모친이 전염병에 걸려죽었었는데 시신을 불태웟는데 그 시신이 성으로 돌아와 사람들이 성이 불을 질러...
다음날, 빅터와 줄리아는 엘렌을 찾아왔다. 그러나 엘렌의 낯빛은 창백했다. 슈테판 시장은 빅터와 줄리아를 반갑게 맞았다. 줄리아 별 일은 없니? 아버지.....제가 애도 아니고 괜찮아요. 빅터가 잘해주니까 걱정 않으셔도 되요. 빅터가 저한테 못되게 굴면 혼내줄 사람이 셋이나 되잖아요. 아버지랑, 엘렌, 룽게까지. 그게 아니라도 빅터는 저한테 다정한 걸요. ...
감옥에 불이 났고, 감옥에 갇힌 죄인과 간수 모두 불에 타 죽었다. 헤센 부인은 길길이 날뛰었고, 빅터는 멍한 채로 한참을 보냈다. 그래서 앙리 뒤프레가 진짜로 죽었냐고? 아니. 그는 죽지 않았다. 방화범은........누구였냐고? 글쎄......적어도 제네바 사람은 아니었다. 앙리 뒤프레가 정신을 차렸을 무렵엔.......스위스를 벗어나고 나서였다. 이탈...
앙리 뒤프레가 죽은 후에, 벌어진 일은 상상을 멈어걸 맘큼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잔인했다. 엘렌과 줄리아는 그 일을 불문에 붙였지만, 빅터는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루하루 말라가는 빅터에 발을 동동 거리던 두 사람이었으니. 앙리가 죽고, 빅터는 앙리를 되살렸고, 앙리가.....룽게를 죽였다. 빅터는 앙리를 죽이려했고, 그나마 위안인 건 실험을 그만뒀다...
빅터랑 브이 둘이 생각엔 사구리진않지만 남들이 보기엔 사귀는거같은데하는 그런 늬김으로 찰싹찰싹 붙어다니면 좋겠다...서로 첫눈에 반했는데 브이는 누구에게나 붙임성좋달지 퍼스널 스페이스에 대한 거리감이 적으면서 눈치도 좀 없어서 빅터는 누구에게나 저렇게 개냥이인가...하고 빅터는 브이 챙겨주는거 티나는데 그니까 브이는 눈치없어서 빅터는 원래 상냥하니까...하...
그는 앙리의 얼굴을 뒤집어쓴, 뭐라고 불러야할 지 모를 그는......빅터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가왔다. 그 복수는 아버지와 엘렌을 죽였고, 그는 우리의 숨통을 끊어놓고자 다가왔다. 빅터가 그를 제거하기 위해 사냥꾼을 불러모았다. 나는 사냥꾼 한 명과 홀로 남았고, 빅터는 사람들과 함께 그를 찾아나섰다. 이번엔 정말로 죽겠지. 그렇게 되면 빅터의 미련과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어떤 비극이었다. 삶에 대한 회한도 북극의 차가운 바람에 어려 더욱 초라해진 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피가 흐르는 한쪽 다리를 끌고 어디론지 모를 길을 걷고 있었다. 어느덧 북극에는 밤이 내렸고 그는 폐 안의 남은 공기가 사라져가는 것을 느꼈다. 지독히도 독기어린 어린애의 저주였다. 그런데 빌어먹게도 내 친구의 얼굴을 한. 시각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인지...
빅터가 성에 온 후 함께 맞는 겨울, 첫눈이 내렸다. "우와!! 눈이다 눈!! 첫눈이야!! 빅터! 빅터!" 빅터랑 놀 생각을 하니 절로 신이 났다. 계단을 단숨에 올라가 빅터방 문을 두드렸다. '똑똑' "빅터! 빅터! 나와봐! 같이 놀자!!" 문이 슬며시 열리더니 빅터가 나왔다. "무슨 일이야 줄리아.""빅터 밖에 눈이 엄청 많이 왔어! 그러니까 나랑 같이...
(얼레벌레 완성한 것 같음)
빅터와 앙리, 룽게 셋은 짐을 다 챙긴 채, 스위스 제네바로 갈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룽게가 전해온 소식은 빅터로 하여끔 극대노하게 할 소식이었다. 빅터의 누나 엘렌이 외지인과 결혼해 고향인 제네바를 떠나 바젤로 갔다는 소식이었다. 결혼소식을 알리지 않았냐고 화냈고, 앙리가 빅터를 진정시켰다. 빅터는 이 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다. 제네바를 떠날 수 있는,...
헤센 가의 아들 월터 헤센과 장의사 프란츠 코폴라를 살해한 혐의로, 앙리 뒤프레는 죽을 날을 받아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엘렌, 줄리아, 룽게가 다녀갔고......제네바의 시장.......빅터의 숙부이자, 줄리아의 아버지인 그도 그에게 다녀갔다.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게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 도려내는 것." "예. 그렇지요. 차라리 이 곳에 오지 않았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총신이 단단하게 손바닥에 감겨붙었고, 손가락은 뱀처럼 방아쇠를 조였다. 근육들이 질끔질끔 움직이면서 그를 충동했다. 이걸 쏴. 이걸 쏴 버리는 거야. 저걸, 눈앞에 있는 저걸 죽여버리는 거야. 그럼 이제 넌 자유야. 그동안의 죄로부터, 자신이 벌인 짓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모든걸 드디어 끝낼 수 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