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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미지근해진 쿨패치를 새로 붙이고, 뜨듯한 보리차를 끓여 마시고, 땀 빼게 하려고 보일러는 물론이요 집에 있는 난로란 난로란 다 갖다 놓는 부산스러운 행동들을 다 하고 나자 지친 나는 얼이 빠져 천장만 봤다. "엄마·····지금 몇 시지····?" "열 시. 이제 2교시 시작했겠네. 왜, 학교 가게? 너 지금 상태로는 안 되는 거 알지?" "알아····걍,,...
포타는 이벤트 풀돌 할 때마다 올리려고 만들었는데 5달만에 또 쓰게 될줄은 몰랐다; 왜냐면 미도리가 갑분투어로왔기 때문이지 랭킹 안 뛰고 1500만 찍고 끝낼 건데 투어 풀돌은 처음이기도 하고 투어 후기는 다 2200(+랭)까지 달리신 분들이 대부분이셔서... 칠석제 아도 풀돌하신 트친분께 조금 여쭤보고 무지성으로 급하게 달렸다. 그래서 이번 글도 누군가에...
*퇴고x 아침부터 시끄럽게 사이렌이 울렸다. 누굴 잡으러 왔을까. 이용이용 거리는 경찰차 소리를 애써 무시하기 위해 베개로 귀를 덮었다. 잠시 조용한가 싶더니 이번에는 두 대가 동시에 울리는 것 같았다. 씨발! 결국 침대에 누워 있어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이웅은 발코니로 나와 담배 한 개비를 꺼냈다. 이미 발코니에는 잿더미에 눌린 담배꽁초 여러 개가...
"아빠, 나 오늘 밤에 좀 나갔다 올게." "뭐? 슈이치, 이런 날 밤에 대체 어딜 다녀온다는 말이니." "에이, 내가 늦게까지 밖에 있다 들어온 적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구, 왜 새삼스럽게 그래~? 친구들이 사라져가잖아. 당연ㅎ-" "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엣?" "..슈이치, 보통 사람은 그렇게 사라지지 않아. 신의 개입이 있어 가능한 일이란...
아빠는 돈을 벌어오지 못했다. 오직 내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그가 무책임하다 욕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난 사과나 시래기가 상자 채로 문앞에 배송되는 걸 끔찍하게 여겼지만 외면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따지고 들자면 혐오의 대상은 상자더미나 배송인이 아니라 대부분 이유에 관한 것, 내가 감내해야만 하거나 탓을 하기에 불편한 상황뿐이었다. 이미 앞질러...
*평균체중 혹은 약간의 저체중(키빼몸110)이라는 가정 하에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전 이걸로 정신과에서 얘 거식증인 거 같다고 할 때 엄마 입으로 ‘얘는 무조건 그러지 않는다 반대였으면 반대였지’ 라는 말 내뱉게 만들었음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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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완전히 바보취급함……. 돌아가면 살인날지도 모름 날 불쌍하게 여기는 애들도 싫었고.. 사람많이만나면 정신병상겨요 내 인생 최고의 시발년이었다 넌..
일단ᆞᆞ뽑긴했다ᆞᆞᆞ201연 돌려서 딱 한장ㅋ 하.. 한정미카는 30연에 와줬는데 나타 너는 왜 그러니? 결과 201연 픽업1 픽뚫4(중복1) 실화? 5성도 드럽게 안나옴 확챠때만 나옴 진짜 때리고싶다 햎엘 망할 가챠 신기한건 전부 스타프로여서 매번 심장이 철렁했다는 점??^^^^^^소속사사기 진짜 거지같더라..아 뉴디 한번 나왔다 깜빡;; 피처토리 중복/...
“와….” 그 안에서 대위 계급장을 달고 있던 군인이 썰고 있던 것은 선홍빛이 도는 미디움 레어 스테이크였다. 그의 테이블에는 차가운 물방울이 맺혀있는 병맥주까지 놓여있었다. 길호와 눈이 마주친 대위가 인상을 쓰며 다른 군인을 불렀다. 길호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온 군인이 낮은 목소리로 외쳤다. “이런 씨벌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쳐다봐? 안 꺼져?” 그러자 ...
하스터가 뿌리를 박으면 그 땅에는 생명체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죽게 된다. 그리고 그것들을 되살리는 방법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최씨의 눈앞에서 기적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게 아니고 도끼에 흙이 묻어 있던 걸 방금 닦은 건데” “아니잖어! 그놈 피를 내서 바르니까 돌아간 거잖어! 내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어!” 무명의 눈에 ...
다음 날 아침, 길호가 차가운 거실 바닥에서 눈을 번쩍 떴다. 그리고 회색의 천정을 보자마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곳은 아직 엄마 몸속이었다. 암세포들을 때려잡을 수 있는 세상이었다. 밤새 집 근처에서 들려오던 좀비들의 기괴한 울음소리는 어느새 사라진 상태였다. “오늘은 안 뒤졌으면 좋겠네.” 옆에서 들려온 무명의 말에 길호가 눈곱을 떼며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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