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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 쓰고 보니 다코가 술마시고 구구절절 이야기하는 것처럼 쓰였지만 봐 주십시오.... 제가 다코 첫사랑을 유부유자식불륜남으로 만들어버려서 그렇습니다# 페그오 이벤트를 개변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 때 바로 답례를 주는 것이 아니라, 화이트 데이 때까지 답례를 준비하고 당일 마스터에게 답례를 건네는 식입니다. 식구가 늘어서 하루에 답례까지 받아버리면 24시간도...
*신성모독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불쾌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미완성 토막글이고 앞으로 더 쓸 예정도 없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밑바닥을 기며 떨어진 부스러기나 긁어먹는 이들은 으레 그렇듯 전능자를 향한 알량한 믿음 따위로 하루하루를 연명했다. 그렇게라도 주어진 비루한 삶에 감사하다고 스스로를 속이면서. 우스웠다. 모든...
─ I know you, I walked with you once upon a dream. “셴하이트, 나를 찾았다고 들었는데.” 말레우스는 별생각 없이 영화연구부 부실로 발을 들였다가 우뚝 멈춰 섰다. 방 안에는 자신을 부른 이와 이 학원의 유일한 감독생, 단 둘뿐이었다. 무언가 야릇한 분위기가 돌거나 살벌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하지만, 마냥 평온한 ...
나는 가끔 생각에 잠기곤 한다.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생각이었다. 최근부터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한 것 같은데, 이 곳에서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에 대해 논하기에는 시간만 버리는 꼴이 되기 쉽다. 어렵게 노력해서 뒷골목에서 겨우 둥지로 올라올 수 있었다. 그나마 평범하다고 소문난 11구 관할의 둥지도 진입 경로가 까다로운 건 실컷 욕해야...
아프다. 춥다. 피가 보인다. 무섭다. 주마등이 보이기 시작한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신나게 놀아둘걸...” 나는 죽었다. -37분 전- 부모님과 나는 진로 관련으로 얘기하다 고등학교 진학 관련으로 싸웠다. 나는 짜증이 나서 집을 뛰쳐나왔다. 난 자전거를 타고 달렸다. ‘진짜 내 진로도 내 맘대로 못하냐?!’ “짜증나!!!!!!!!!...
난 그 애의 눈이 좋았다. 부서지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색의 눈동자, 곱게 접히는 눈매. 어떻게 자신과 같은 색을 가지고도 자신과 다르게 아름답게 빛날 수 있는지. 그 눈이 나를 향할 때면, 나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억누르며 시간이 멈추어도 좋다고 생각했다. 반짝이는 그 눈이 얼마나 가슴 뛰게 하는지 그 애는 절대 모를 것 같았다. 그 애를 만나고, 좋아하게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바깥으로 나가기 위해 문을 열고 닫는 사람들이 가면 갈수록 다쳐오고 돌아오지를 않았다. 불안하고 걱정스러웠으나 거기서 더 생각이 뻗어나가지를 않았다. 돌아오지 못한다면 마땅히 그럴 이유가 있던 것이고 함께있던 그들도 구할 수 없던 상태인 것이다. 그런 내가, 여기서 가만히 상황만 파악하고 있는 내가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 따위는 아무것도 없다. 죽었거...
모래 속에 파묻혀 흔적조차 보이지 않던 감각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그걸 자각한 것은 꽤 최근이었다. 10대 중반에 김기범을 처음 만난 최민호는 이제 몇 달 뒤면 성인이 된다. 그동안 민호와 기범의 관계는 시간에 따라 당연히 변했지만, 어떻게 보면 그대로이기도 했다. 민호는 여전히 기범의 시종이었다. 다만 어리고 영특했던 하나뿐인 도련님이 나이를 먹어감에 ...
이 세상은 날 때부터 공정하지 못했다. 그러니까, 애초에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여진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뜻이다. 물론 완전한 평등이란 말도 안 되는 이상 중 하나라고는 하지만 정녕 그 비슷한 것도 이뤄질 수 없었던 걸까. 민호는 한탄했다. 결국, 인간의 본성은 경쟁이었다. 타인을 밀어내고, 혐오하고, 결국에는 차별받는 사람들을 만들어내고야 마는 세계. 그런 ...
"그럼 핑쿠님, 신세를 졌습니다..." "그건 저희가 할 말입니다. 저희들 볼란스의 영민들은, 후세까지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에 대한 감사를, 계승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상산은 작별인사를 한 후, 리스와 함께 문을 빠져나갔다. 뒤에서 커다란 환호가 울려 퍼진다. 그것은 마치, 상산의 등을 밀어주는 것 같았다. 잠시 아무말 없이 나아간다. 영주에게서...
CAUTION -주의할 사람도 몇 명 없지만 일단 주의. -장노바는 본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모든 비도덕적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얘들아이거픽션이다과몰입하지말자(그러고 가장 과몰입하는 사람) -님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님의 실제 세계관 스토리 진행에는 아무 영향 안가니까 걱정하지 말긔 INTRO STORY [ 밤을 걷는 까마귀와 죽음을 노래하는 자 ]...
현대AU/최강샌드/논모럴/SM/혐관/매운맛 "여보세요? 전화를 걸었으면 말씀을 하세요." 늘 따뜻하던 남자의 단호한 어투에 겁이 찔끔 난다. 고죠 사토루의 황당한 표정이 안 봐도 눈에 선하다. 짧은 정적이 흐르고, 마침내 회답을 받아낸 듯 못마땅한 모양새로 비뚜름하던 눈썹이 슬그머니 펴지며, 입가로 희미한 웃음기가 번진다. "병신이라고 저장되어 있길래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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