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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만약에, 지금의 시간을 돌릴 수 있더라면? FICTION 단편 만약에, 시간을 돌릴 수 있더라면 현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과거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현재의 악몽 같은 상자를 누군가 미래로 끌고 간다. 현재는 그 악몽 같은 상자를 열고 싶어 한다. 다만 불가능했다. 그 상자 속 있던 그 사람은. 그 상자를 여는 것은 정말 싫었더라도 불가능한 일이었으니. 이...
조각상 (1) FICTION 단편 ** 본 물은 정말 짧은 단편입니다. ** "야! 너, 뭐해?" "나? 뭐. 평소처럼. 별것 안 하지." "아니 글쎄, 내가 대박인 소문을 들어왔다! 근데 누구에게도 들으면 안돼서, 우리 집으로 와!" "아, 알았어." "자, 자. 내 이야기를 들어보시라~ 그, 우리 황족 사는 저택 있잖아!" "응. 그 지역?" "거기서 ...
히빌물 신작 10/20 공개 스포 : ㅎㅇㄹㄷ ㅂㄹㄷ ㅇㄴ 매주 목요일 연재됩니다 :) (10/20 오전 시간 대에 작품 제목이 공개됩니다. 다만 연재는 오후 5시 입니다.)
정확하게 모든 작품이 휴재가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신작을 시작으로 점차 휴재를 풀 예정입니다. (신작 세이브 본만 10개가 넘어요...)
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도망쳐버린 아이 FICTION 갈림길 "선택의 갈림길. 그건 누구한테나 오는 길이다..." "언제나 항상 걷는 사람들, 늘 기회를 염탐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기회가 동등 하게 온다... 라, 정말 지겹게도 많이 들었지." "이번에 오는 아이는... 참 많이 오는 아이네." "몇번이고 기회가 주어졌지만, 결국 바로 앞에서 도망쳐버린 아이...
「만약」이라는 이상 속에 갇힌다면 말이야. 어떨 거 같아? FICTION IF 나는 가끔 이런 상상도 해본 적도 있었다. '만약에, 저 푸른 하늘을 날 수 있었더라면 어떨까?' "뭐, 헛된 꿈 이겠지만. 이룰 수 없는 것으로 꿈을 꾸는 것은 생각보단 참혹하더라." "만약 너도 「만약」이라는 이상 속에 갇힌다면 말이야. 어떨 거 같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오늘은 포스타입 첫 작품을 쓴 지 1주년이 지난 날 입니다! 계정 생성일은 비록 9월 20일이고, 어제 신작도 올라갔죠! 그렇지만 첫 작품은 잘 기억은 안 나지만요, 「영혼의 관리자」 였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신작으로 찾아올 수도?
그 우물에서 있었던 일이야. 그 우물의 이름은 판단의 우물이라고 하는데- FICTION 판단의 우물 판단의 우물. 이 이름이 붙여진 계기를 짧게 설명하자면... 사람이 그 우물을 보면 무언가 홀린 것처럼 그 안을 계속 보게 된데. 근데 그렇게 볼 때 경험자의 말로는 그 물에서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나온다고 해. 그런데, 그 우물을 찾으러 가서 돌아오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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