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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나는 존잘이다"를 1권 표지부터 주장하시는 작가님 그럴 만도 하지 나엿으면 24시간 7일 내내 12달을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녓을 것,, 근데 자세히 보니까 1권 표지 이거 선이 이상한데...? 복사 레이어 비뚤어진 것처럼 두 겹으로 겹쳐있어 (내꺼 010410-13쇄 발행본) 호옹 세상에 이제 알앗네,,, 아니면 내 책이 오래되어서 비닐 같은 게 벗겨졌나...
봉신연의 얘기할 곳이 필요했다. 다른 이가 남긴 오래전 감상글도 가뭄의 단비처럼 귀한 것이 안타까운 실정이지만, 역시 덕질은 내가 화자가 되어야 제맛인 것 같아 민망함을 무릅쓰고 굳이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일단 나는 구판 버전이 좋다. 오역도 많고 그로 인해 캐릭터성도 달라져 호불호가 갈리나 워낙 어릴 때부터 -완전판을 사기 전까지- 오랜 기간 구판을 재...
싸움기계처럼 살다 세월이 흘러 요괴선인과 인간 사이의 갈등도 많이 줄어들고 안정된 봉래도에서 살아갈 의미를 잃고 방황하던 차에 뇌진자가 연애라도 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농담삼아 아무말한 거 듣고 태을한테 가는 나타와 갑자기 찾아와서는 뜬금없이 나한테 사랑을 가르치라고 무표정하게 말하는 나타 때문에 당황하는 태을...하지만 과학 오타쿠 공돌이가 사랑을 알 턱...
이것도 세로쓰기라 편집이 불가능했던ㅠㅠ 주제는 아마도 冬支度(월동준비)였던 걸로 기억
봉신연의 원드로 참가 세로쓰기라 한국어로 재편집이 불가능..ㅠㅠ 주제: 크리스마스(였나..?)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내가 보고싶기 때문에 틔타 연성들 조각모음함나타태을 중심 운중자태을 뇌진자나타 등등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눈을 떠 보니 침대는 비어 있었다. 정사 끝의 나른함을 털어내느라 길게 기지개를 켠 보현은 잠옷 가운을 걸쳐 입고 방문을 열었다. 제 반신과 마주앉아 체스를 두던 태공망이 문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일어났나? 피곤할 텐데 더 자지 않고." 왕천군이 다음 수를 궁리하는 동안 보현이 테이블 곁으로 다가와 흑백 놀이판 위에 놓인 동글동글한 말들을 내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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