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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뷰님 불온한 낙원 읽고 남겼던 페잉인데... 퇴고도 안 했지만 가져와봤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뭐 즐길만 한 건 없다만... 욕설 주의 아주아주 약간 후방주의 측방만 주의하시면 될 듯 합니다 차라리 영화관이 나을지도 모른다. 어두우니까 다같이 사이좋게 시야를 포기 당하고 죽어가는 게 마음 편했을 거다. 배경으로는 B급 로맨스 영화 하나 깔리면 딱일 것 같다...
눈을 떴을 때, 나는 익숙하지만 처음 보는 공간에 누워있었다. 일어나보니 눈이 조금 부셨다. 병실치고는 환자의 시력에 매우 안좋을 것 같은, 연한 빛을 내뿜는 에메랄드빛의 공간. 그리고 sf에 나올법한 캡슐형 침대. 거기다 내 몸의 상태가…. 그렇게 주위를 둘러보다 누군가 급히 달려오는 소리에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가 노란 포인트가 눈에 띄는 본디지를 마주...
"이 정도까지 맞았으면 끝날 줄 알았지? 꿈 깨."
19금까진 아니고 쿠소개그에로소재 현대에유 에코는 순진무구한 얼굴로 벨제뷔트를 올려다보았다. 벨제뷔트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다. 그의 이마 사이에 주름이라도 잡히는 날이면 사람들은 맹수 앞에 선 피식자마냥 몸을 떨었다. 그런 그에게 제멋대로 구는 것은 그의 연인인 에코 밖에 없었다. 모르는 이들은 에코가 천사처럼 상냥하다느니, 벨제뷔트의 성질머리를 견딜...
권순영 강남아저씨인력사무소엔 용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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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을 올릴수록 양심에 찔리는 건 어째서인가... 이것도 미완입니다 흑흑 “노아? 클레어?” 퇴근한 뒤 저택에 돌아온 이안이 노아와 제 딸부터 찾았다. 그의 손에는 노아가 즐겨 찾는 디저트 카페의 디저트가-물론, 당연하지만 비서 다니엘이 가게 오픈 때부터 줄 서 사온 것이었다-들려 있었다. 최근 그의 낙은 노아를 괴롭히거나, 혹은 괴롭히거나, 아니면 괴롭...
"그러고보니 어제부터 연휴인데 선생님은 어디 안 내려가시네요?" 피곤한 물음에 서하가 입술을 달싹였다. 추석명절이라고 해서 찾아야 할 본가도 없었고 양친은 제 생각 따위는 하지 않고 돌아간 딸을 추억하고 있지 않을까, 예상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씁쓸할 것도 없는 상상이었다. 양친의 얼굴은 흐릿해졌고 연휴에 여행을 갈 여유가 없다는 제 말에 서운한 기색을 숨...
큼큼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각설이 해로운이 왔습니다,,,,, 사골마냥 우려먹는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전 사골이 좋아요. 맛있잖아요?ㅜ 만약 본편 및 외전만 보고 끝내고 싶다! 나는 이들의 인터뷰가 1도 궁금하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셔도 좋습니다. 인터뷰는 대충 제가 궁금해하실 것 같은 질문을 생각해서 셀프로 작성해보았습...
안녕하세요, 해로운입니다. 2019년 12월 27일에 처음으로 출간했던 제 첫작 <리버오브본디지>, 약 반년만에 외전으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당일 짧은 썰로 찾아뵙겠습니다. 한 자 한 자 열심히 쓴 것이니 부디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해로운 드림.
@긴히지 본디지 하는거 어쩌다 봐서 선물로 받은 막대풍선을 풀어헤쳐 본디지 비슷한걸 하다가 딱밤 쳐맞는 오키타요.
안녕하세요, 해로운입니다. 귀염뽀짝하신 독자분께서 아래 링크를 걸어주시며 체크해달라고 말씀해주셔서.... - https://mobile.twitter.com/Couple_Chart/status/1158195218455257090 https://mobile.twitter.com/pica0615/status/1158332494967529474 - 관종인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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