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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월 이후 시점.특정 휴런 여성 모험가가 등장합니다.배추 농장에서 두 번째로 수확한 배추도 역시 잔잔한 맛입니다. 잔잔한 맛 전문 배추 장수가 될 것 같아요.제가 글을 두 번째로 써봐서 어설픔 99.9퍼센트 배추입니다. 그래도 0.1퍼센트는 진화한 것 같아요. "영웅님, 감사합니다." "이런걸 가지고 뭘" 드디어 새로 맡은 일의 끝이 보였다. 에스티니앙은 ...
이나겨엉. 저 멀리서 부터 나 안 좋은 일 있어요, 를 온 몸으로 티내면서 걸어온 박지원이 카드를 꺼내드는 이나경에게 안겼다. 부비적 대는 박지원과 그런 박지원이 익숙하단 듯이 기계적으로 토닥여준 이나경은 알바생에게 카드를 건네면서 말했다. 아메리카노 하나랑 라떼 하나 주세요. 둘 다 아이스로. "이나경 니는 내가 이렇게 안기는데 아무 감흥이 없냐." "왜...
연핑크색을 메인으로, 여러 파츠들을 가득 올린 탑로더 입니다..🧁 핑크키치한 과자집 느낌이 나도록 작업해보았습니다! (※파츠는 특성상 프린팅 밀림과 얼룩이 존재하며, 리본은 플라스틱 파츠가 아닌 실제 리본입니다. 곰돌이젤리 파츠는 제가 레진으로 작업하여 마감이 거칠 수 있습니다.) 가격 7,000원 뒷면 상세샷 ❗ 안에 투명테두리는 핑크보다는, 핑크에 노란...
“오스코프가 날 버렸어.” 노먼 오스본이 말했다. 그는 잔에 담긴 위스키를 바라보다 이내 옆으로 시선을 돌려 옥타비우스를 바라보았다. 노먼의 술잔과 다르게 그의 것은 거의 비어있었다. “해리는 죽었어.” 노먼이 계속 말했다. 오토는 침묵했다. 그는 자신의 대학 시절 동창보다 비어버린 잔 밑바닥에 남은 몇 방울의 술에 더 관심을 보이는 듯했다. “어린것이 복...
복수의 BGM을 사용하였습니다. 위의 영상을 정지하지 않고 계속 이어서 읽으시면 됩니다. 정성을 다해 미워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를 두고 떠났으니, 나를 데리고 가지 않았으니, 마음속의 그를 잘라야겠다고 굳게 다짐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감정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저는, 언제까지고 그 사람...
패션을 읽다보면 대체 신화론은 무슨 책인가, 힐센의 십자군은 또 뭔가, 모이어스는 누군가… 이 후기만와는, 바로 그 있을 듯 없는 책들의 모티브가 사실은 존재한다고 전제하고, 그 모티브를 토대로 패션과 일태의 관계를 다시 읽어보는 후기입니다. 슬라이드를 의도하고 그렸지만 좀 불편한거 같아 아래에 웹툰 형식도 추가합니다 모든 부정확한 날조에 대한 추가설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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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검은 비가 내리는 평범한 날이었다. 검은 비가 평범하지 않다는 건 아주 오래 전, 이미 죽은 사람들이나 그러하다고 여길 법한 명제였다. 그들에게 검은 비는 괘종시계가 13시를 알리는 종을 13번 울리는 것처럼 어색하게 여겨지겠지만 지금은 지극히 평범한 일이 되어 버렸다. 극심한 오염 때문이다. 1864는 누워있던 자리에서 일어났다. 시트도 깔지 ...
보통 판타지 세계나 이런 것을 보면 직위가 있는 또는 충성심이 높은 기사에게 보검을 하사하는 장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 (╹ㅁ╹)╯ 그럼 마술사·마법사는 왕궁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 " (ㅍ⌓ㅍ) 결계, 통신, 국가 정보처리, 시민의 안전과 민원을 확인, 마도구 개발, 우편의 이동 등 사소한 행정부터 극비일까지 처리하는 자들이 마술사·마법사들이다. 그...
도대체 나는 얼마나 심각한 길치인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그것도 그럴만한 게 이렇게 본인의 학과 건물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떠돌다 보니 다른 건물에 들어오게 된 것이었다. 나른한 오후의 햇살은 벽의 틈을 타고 들어와 큼지막한 그림자를 자아내고 있었다. 아른거리는 그림자를 따라가다 보니 어디인지도 모르는 장소에 도착했다. 교복 겉옷에 붙어있는 이...
안녕하세요. lyang입니다. 포타로는 처음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안하시는 분도 있으신 거 같아 이렇게 Everyday Letter 시리즈를 개설했습니다. 앞으로 이 시리즈에는 일상과 사담의 부류가 올라올 거 같습니다. 서론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01. 천단 단편 모음집 <여름의 끝자락>에 대하여 트...
안녕하세요 찌입니다~!! 오늘은 리본과 프릴을 굿노트 스티커로 만들어보았어요. 엄청 화려하고 프릴 뿜뿜한 스티커를 만들고 싶었는데 실력 부족으로 여기서 그쳤답니다...ㅎ.ㅎ 예전에 저희 어머니가 자수 하실때 작품을 꾸미던 리본 테이프를 생각하며 그려보았어요! 검정 배경일때/하얀 배경일때 블루&핑크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려다가... 기력 부족으로 합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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