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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 본 연성은 707 루트 6일차 전화 통화를 기반으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707, 벤더우드 논커플링이며, 감금 모티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Escape 오늘로 정확히 이 눅눅한 보일러실에 갇힌 지 3일째다. 낡고 먼지투성이의 잡동사니들, 눅눅하게 곰팡이가 핀 콘크리트 벽, 말라 비틀어져가고 있는 벌레 시체들. 그리고 그 한쪽 구석에서 다리 ...
체리츠가 벤더우드 루트를 꼭 내줬으면 좋겠다.
아 정말 저런 여주 너무 귀여워요ㅠㅠ 당돌한데다가 자기일까지 잘하는...! 요새 벤더우드가 너무나도 좋네요. 벤더우드 루트 만들어줘라...! 즐겁게 읽어주세요 :) “어, 온다. 여기로 온다.” “나 먼저 간다.” “어딜 가시나.” 요즘 벤더우드는 살면서 가장 곤란한 위기에 처해있다. “야, 안 놔? 빨리 놔라. 진짜 전기총 맞기 싫으면.” “여사님 보러 ...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이 머나먼 우주에서 당신을 찾기에는 내 삶이 너무 짧군요. 다음 생 에서는 꼭 당신을 만나 사랑할 수 있기를... . . . 2018년. 8월.28일 날씨: ☁ 하 내가 어쩌다 일기를 쓰게됬는지 모르겠다. 이게 다 망할 땡칠이녀석 때문이야..아오...! 앞으로 여기다가 일기를 쓸 일이 늘어날 듯 하다... 안네의 일기라는 책에는 일기장을 키티라 부른다던데....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커미션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작 문의 - Twitter : @DoDo_n0w0n / @DoDo_0w0- E-Mail : c_gi7007@naver.com
거의 모두가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나른한 햇빛이 내리쬐는 도시는 평소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였고, 겉으로만 보기에는 실제로도 그런듯 했다. 지나다니는 자동차, 도보를 걷는 사람들. 다만 도심지 구석에 자리한 작은 지하철 역 근방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지하철역전에 요원이 둘, 계단에 하나, 역 입구에 다섯.. 오, S랭크들만 모이셨네.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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