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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산 (짝사랑) / 12P의 짧은 만화입니다 1P 이후는 소액결제로 걸어놓겠습니다 ^^)
캐붕ㄹㅇ 심각한듯.. 사랑이라는 감정은 나에게 피어나, 사랑이라는 감정은 너에게도 피어나. 그 사랑은 나의 것이야.? 아니면 다른사람의 것이야.? 홀로 되내이게 돼. 내감정이 맞는지조차 모르겠어. 나는 이감정에 충실해야 하는걸까? 우리의 관계는 여기서 끝내려 하는걸까. 아니 끝내야만 하는걸까.? 지겹도록 푸른하늘이었어. 언제나와 같이 우리셋은 등교를 했지....
홍차가 식었다. 씁쓸한 맛이 입안에 감돌았다. 너와 함께했던 홍차는 어느샌가 식어져있었고, 너또한 어디론가 사라져있었다. 여기선 나혼자. 나혼자서 의자에 앉아 식은 홍차만 멀뚱히 바라볼 뿐이었다. 우리 같이 열었던 다과회. 둘만의 장면이 어느샌가 아지랑이처럼 사라져, 홍차만 남은 네자리. 온기조차남아있지않는다.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이곳에 자리한 너는. ...
확실한 캐붕 그대가 보고싶다면, 달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별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검은 하늘을 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하늘에 손을 올려볼께요. 그대가 보고싶다면, 간절한 마음을 빌어볼께요. 쨍한 햇빛은, 손으로 가리기엔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했어. 여기는 뉴욕. 혼자 이곳을 지키는 슈. 그래 여기는 뉴욕불즈. 길텐이 사라지고나서 이 건...
바루슈 캐붕O 청게임 팽이돌리기 따위 업따! 꽃은 언제나 주변에 머문다. 그게 봄이든 여름이든 가을이든 겨울이든. 꽃은 항상 피어나기 마련이다. 그것을 아는건, 항상 꽃이 저물때. 그렇게 한 발짝, 두발 짝 꽃이 피어나는것을 뒤쳐지다보니. 어느새 꽃이 언제 피고 저물었는지 조차 까먹게되었다. 하지만 꽃은 언제나 나를 지켜보고있었지. '이것봐! 슈! 꽃이야!...
슈는 새해때도 혼자 있을것같다. 외국가있는 부모님의 부재로 항상 익숙한 집안의 고요함. 오히려 집안의 시끄러움은 어색할듯. 슈는 또 혼자서 마지막날과 새해를 맞이함. 근데 딱 한번 항상 익숙한 고요함이 외로움으로 다가올듯. 혼자가 익숙했던 아이가 함께하는 친구들과의 즐거움을 알아버린 이상 혼자가 익숙할리가 없었음. 평소와 같은 혼자임에도 전과는 상황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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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 한명의 이야기가 아닌 두 명의 이야기 두 명의 이야기는 한명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간 의견이 꼬이기 마련. 꼬인걸 풀지 않고, 계속 이어간다면 서로의 마음속 응어리가 점점 커지기 마련. 그리고 한번 풀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온다면, 서로의 생각만 한 채 듣는 사람의 마음은 생각하지도 않고 말하겠지. ▪ ▪ ▪ ▪ 정신을 차렸을 땐 ...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인다. 죽는다는 사실을 까먹은채. 오늘의 누군가가 사고로인해 죽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가 범죄를 당해서 죽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는 집에서 쉬고있었을 수도있다. 오늘의 누군가는 일을 하고있을수도 있다. 오늘의...
학교AU 후덥지근한 여름이 짜증났다. 지겹게 울어재낀 매미소리탓인지, 아니면 곧 있을 시험때문인지,이 더위 탓인지, 장마철이라서 습도가 올라간 탓인지. 무엇이 되었든 간에. 짜증이 치밀어 올랐다. 그래서 저질러버렸다. “강산 널 좋아해.” 그 소리는 갑작스러웠고. 당황했으며, 그아이의 웃음은 굳어지면서 당황한 표정으로 변했다. 볼을 슬며시 긁으며, 나의눈을...
강산슈 혁명군 기사&정부군 기사 먼저 떠나버린건 넌데. 왜 나에게 미련을 주는것일까. 너는 나에게 어떤존재이지? 같이 맞대고 싸웠던 전우? 옛날부터 같이 지냈던 친구? 아니면 명령을 저버린 배신자인가? 네 웃음이 뭘 의미하는건지 넌 알기나할까? 나에게 네 웃음이 어떤 의미인지 너는.. 마음을 찌르는듯한 고통은 어느새 감화되어 사라져갔다. (…) “강...
1. 슈바루 슈산 어릴때 약혼 한번쯤은 했지 않을까??? 유치원에서 바루토 꽃반지 만들어서 슈 줬을듯 그러면 옆에서 어떤애가 반지 주는건 결혼하는거랬다고 하면 그게 뭐냐랬다가 오래오래 같이 사는거라길래 산이가 슈한테 그러면 슈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을듯... 바루토 다 잊었겠지.... 슈첫번째서랍에혼인신고서있다. 2. 솔직히 갓에서 바루토 하루정도는 머리띠 ...
눈을 뜨니 아무도 없었고, 공허함만이 느껴졌다. 손을 뻗으니. 무언가 잡히는듯 싶었지만, 이내 아지랑이처럼 사라지고 허공에 휘적이며 손짓했다. 그 누구도없었고, 그 누구도 보이지않았다. 이게 무슨상황인지 알 수 없었다. 세상이 무너지는것처럼. 무너지고 무너지는것처럼. 미칠듯한 고요함이 지속되자, 정신이 아팠다. 귀에서 들리는 신호음을 시작으로 머리에 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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