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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 재민의 영화가 공개되는 날이다ㅜ! 그리고 난 시사회 1열 피켓팅에 성공했다. 아.! 재민이 누구냐면 바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간다는 탑배우이다.. 몇개월전엔 칸영화제에서 상도 받고.. 휴.......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난 사실 나재민의 홈마이다! 팔로워도 나름 2만에 달하는 완전 나재민천재홈마!! 소문으론 재민이가 서치를 많이 한...
# [ 러빙유 ] 2화 "연애의 공식" [ 러빙유 ] 시작하는 인트로 화면과 음악이 나온 후, MC와 게스트틀의 힘찬 박수소리와 함께 인사가 이어짐. 분위기를 띄우는 기본적인 인사 몇 마디 나눈 MC는 자연스럽게 한 커플에게 시선이 갔음. 첫 방송이 나가고 아주 뜨겁게 관심을 얻은 일명 '석원커플'이라고 불리기 시작한 이들에게. "안녕하세요. 두 분 방송이...
공과 수는 같은 소속사, 그런데 소속사는 배우 위주로 돌아가는 곳이고 수의 그룹은 사장의 변덕으로 잠깐 시도했을때 데뷔해서 운좋게 인기돌은 아니라도 중간급은 되게 살아남은 친구들. 멤버는 다섯인데 스타 배우 많은 소속사라 돈도 많아서 푸시는 빵빵하게 해줬지만 다른 돌들처럼 연애금지 sns고나리 이런 케어는 좆도 없어서 초반엔 오히려 멤버들끼리 알아서 눈치보...
# 그 사달이 난 후, 대중들의 반응. 대박... 둘이 연애 인정함. 기사 떴다. └ 진짜 대박.... └ 난 아직도 안믿김 ㅠㅠ.. └ 울 연석이가 게이라니... 역시 잘생긴 사람들은 다 게인가. └ 근데 둘이 뭔가 어울리긴 함. └ ㅇㅈ └ ㅇㅈ └ 나는 댓글들 다 부정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다 응원하는 분위기라서 좀 놀랐음. └ 원래 최연석 ...
# REQUEST FROM PEANUT # 배우 새 X 배우 준 # 재혼가정 형제라는 설정이 포함된 글이니 해당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또 오세훈이야. 또. 준면이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벗어 신경질적이게 내던졌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였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이나 오세훈에게 캐스팅을 뺏겼다. 이미 다 끝난 일, 돌이킬 수 없는...
"....끄응.. 숨 막혀..." 재중은 어딘지 모르게 가슴이 꽉 짓눌리는 것 같은 느낌에 끙끙 앓는 소리를 냈다. 윤호가 또 자신을 숨도 못 쉬게 꽉 껴안고 자는 건가 싶었다. 함께 잘 때에는 항상 윤호의 죽부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재중이었기에 이제는 자다가 이런 묵직한 감각에도 놀라서 눈을 뜨는 일은 드물었다. 하지만 오늘따라 유독 더 윤호의 무게...
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아이씨, 지각이다. 지각이야..!" 재중은 셔츠 단추를 급하게 채우며 거실을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었다. 손이 꼬여서 중간에 단추구멍 하나를 뛰어넘는 바람에 다시 단추를 다 끄르는 일까지 한 후에야 겨우 셔츠를 제대로 입은 재중은 다시 머리카락이 휘날리게 식탁으로 달려갔다. 식탁 위에는 그 미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윤호가 사 들고 들어온 샌드위치가 놓여 있...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리뷰는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https://ridibooks.com/books/4148000001 * 작품 키워드: 연예계, 배우공, 배우수, 상처공, 다정공, 사랑꾼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게이수,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3인칭 시점 * 책 소개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정의현은 ‘얼굴은 익숙한데,...
오디션 당일. 기획사 사장님은 김독자의 두 손을 꼭 쥔 채 놓을 줄 몰랐다. 글썽거리는 눈을 한 사장님은 눈을 크게 뜨며 김독자에게 자신의 간절함과 기대를 알아달라는 듯 아무 말 없이 김독자를 쳐다보기만 했다. 그런 표정을 한 사장님의 뒤에는 이길영이 사장님의 허리를 붙잡고 김독자에게서 떼어내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독자야. 내가 너만 믿는다. 알지?“ ...
"진짜 마지막 기회야.“ 자신에 앞에 놓인 드라마 대본을 보며 김독자는 난감하다는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당연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연기라니. 김독자 앞에 앉은 남자는 김독자가 연기를 잘한다고 감독님께 다 말해놨다며, 대본 하나를 넘겨줬다. 김독자는 어느새 자신을 훌륭한 연기자로 만든 눈앞에 앉아있는 남성에게 크나큰 배신감과 황당함과 분노를 느꼈다....
소문과 달리 리딩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제 앞에 놓은 얇은 대본을 정리하며 재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들이 들고 있는 대본과 자신이 손에 쥔 대본은 한 눈에 보기에도 확연한 두께 차이를 보인다. 재희는 그에 연연하지 않았다. 아주 작은 씬이라도,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자신이 카메라 앵글에 비치는 순간이 있다면, 당장 영혼...
* * * 며칠 후, 왜 은서가 그런 소리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 “싫어.” 은서가 대사가 적힌 종이를 흔들었다. “해준다며.” “아, 싫다고.” “실망이다.” “야!” 냅다 그가 흔들고 있던 종이를 가로챘다. “키스씬까지 봐줘야한단 말은 안 했잖아.” 은서는 뭐가 문제냐는 표정을 지었다. “그냥 내가 키스하기 직전인 얼굴이랑 키스하고 난 다음 얼굴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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