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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ㅋ ㅋㅋㅋㅋㅋㅋ진도를 빼려면 오비완보다는 아나킨 시점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에... 연작 형태로 연성해오려 합니다 탈주 아님다...... Gabrielle Aplin - Please don't say you love me 오비완의 심정이겠거니 선잠을 자던 오비완은 후두둑 무언가가 떨어져 내려 깼다. 놀라 고개를...
너는 말간 미소와 함께 저를 죽여달라는 말을 했다.그런데, 내가 어떻게 그럴까.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알고 있음에도 자신을 죽여달라는 너를 원망하지도 못하는 나는 너를 죽이는 대신 나를 죽인다. 그것 하나를 기어코 해줄 수가 없어서. 나는 나를 죽였다. 하지만 나는 너를 죽였다. 너를 사랑함에도, 사랑하기에. 결국 난 너를 죽였다.내...
사랑스러운 것도 모자라서 나에게서 눈물이 떨어지게 한 아이야. 그렇지만 그 눈물 조차도 다시 웃음으로 바꿔줄 아이야.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단다. 그 무엇보다도 빛나는 너의 눈을 보고있자면 너의 눈에 비친 나 또한 빛나는 것 같아 네 눈을 사랑했는지 모르겠다. 내 손가락을 겨우 한손에 쥐고 꼬물거리던 너의 온기가 그렇게나 따뜻해서 네 손을 사랑했는지 ...
BGM ... ...이해? 진실로 나를 이해하는 거야? 나의 무엇을 보고, 나의 어떠한 생각과 말을 듣고 이해한다고 하는 거야? 타라, 타라... ...나는, 나조차 나를 이해하지 못해. 로봇의 해부된 면모를 볼 수 있는 건 로봇 자신이 아니니까, 오로지 타인 뿐이야. 그리고 로봇은, 그 타인의 명령만을 따라. 본인의 평판은 잘안다, 로봇, 감정이 없는 것...
떨어질대로 떨어져 조금도 남지 않은 체력에 헐떡거리며 아무 벽에나 기댔다. 입안이 바싹 마르고 현기증이 몰려온다. 아프다, 그런 시답잖은 감상이 몰려오다가 중력으로 인해 떨어진 고개가. 함께 떨어진 시선이 크게 갈라진 복부를 보게 만들었다. 아, 아픈 게 맞구나. 가끔 느껴지던 흉터의 환상통이 아니었다니. 빠져나가는 피도, 아직 몸 속에 흐르고 있는 피도 ...
기본 공지를 꼭 확인하신 후 읽어주세요!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 타입은 할인이 붙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또는 당신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담아냅니다. 🖤 상징적인 것을 나타내기도, 인생을 요약하기도, 감정을 대변하기도, 성격을 내보이기도 하는 한 문장 글 커미션이라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 완성본은 PDF 파일, 에...
알파카 님, UPGRADE 님
"끕..." 청명이 눈을 부릅뜨며 달달 떨리는 몸을 웅크렸다. 언제부터 제 손목에 상처가 나있던 건지 알 수 없었다. 조심한다고 하긴 했는데, 기어코 뱀 새끼에게 상처를 입어버리고 말았다. 애초에 청명은 수많은 전투에서 상처를 돌봐가며 싸우지 않았다. 그러니 상처에 무딘 건 쉽게 고쳐질 버릇이 아니었다. "망할...!" 싸우는 도중에도 자신을 설렁설렁 대하...
‘띠리링- 띠리리링-’ “으..” 손을 더듬으며 머리 맡에 있을 핸드폰을 찾았다. “왜 벌써 8시야. 방금 눈감은 것 같은데.” 애써 떴던 눈을 다시 감고 깊은 잠으로 빠져들려는 찰나 다시 울린 알람소리에 퍼뜩 놀라며 몸을 일으켰다. “아.... 벌써 5분 지났어...시간 뭐이리 빨리 가냐. 진짜.” 거추장스러운 이불을 걷고 침대에서 내려가려는 데 뭔가 이...
-구화산 배경입니다. -검존칭호를 얻기 전입니다. -암존 당보를 만나기 전입니다. -전체적인 설정에 날조가 진하게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인가. 청문은 잠시 자신의 귓속을 후볐다. 도저히 청명이 한 질문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느낌이었다. 마치 귀안을 빙글빙글 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여러 번 귀 안을 긁었지만 역시 무슨 질문인지 제대...
그 여름 그늘 밑까지 차오르던 건 열병이었나 지옥이었나 그 물살에 적시길 바란 건 역시 한낮의 뜨거워진 눈빛이 아녔어 그저 너를 볼 때면 젖어드는 내 두 뺨을 숨기고 싶었어 사랑하는 사람아 잘 지내 차마 물음표를 완성하지 못하고 시드는 이 문장을 용서해
정육면체 혹은 구의 방 안에 나는 지금도 있습니다 부는 바람을 느끼고 싶어요 푸른 하늘이 보여서 밖이라고 여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개운하게 날갯짓하는 새를 따라 힘껏 달렸으며 발 닿는 곳은 어디라도 좋았습니다 무릎이 까지고 아스팔트에 피가 갈려도 대수롭지 않았지요 특례라는 걸 알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요 주제도 모르고 자유라고··· 웃지 않을 수 없는데 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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