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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잠뜰 25일 연성 챌린지 ※수이웃 잠뜰은 이상한 꿈에서 깨어났다. 꿈에서 그녀는 제 이웃들과 멀리 떨어지게 되었다. 그녀가 간 곳은 어둡고, 동시에 빛났다. 잠뜰이 빛을 눈에 담는 순간, 환한 빛 대신 블라인드로 걸러져 들리우는 햇빛이 보였다. 잠뜰은 이 꿈을 공룡에게 말했다. 물론 공룡은 코웃음 쳤지만. 그 이후로도 꿈은 계속되었다. 어느 날은 뱀씨가,...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드디어 다음은 이나즈마 편이네요 ^ㅠ^ 매번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무슨 일 있었던 거야?" "......." "여왕이 네게 다른 요구를 했어?" 깨문 입술에서 비린 맛이 났다. 짙은 ...
기릿!!! 세션 이후의 세계(다른 시간선의 세계)와 크로스오버된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조금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로 다섯 걸음, 오거리 로터리에서 3시 방향의 길로 30걸음을, 좌측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서 가로등을 센다. 하나, 둘, 셋, 넷. 다시 한 번. 하나, 둘, 셋, 넷. 초록색 간판의 드라이 샵을 봤다면 모퉁이를 끼고 돈다. 벽을 손으로 짚고 ...
*주의! 본 페이지는 드림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가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적폐/날조 주의 *3월 경 작성했던 글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험준한 산을 오르고 난 후의 상쾌함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나와 같은 감정을 겪지는 않았으리라 자신해요. 오악五嶽 중 하나인 화산華山을 아십니까...
<참단님과 연교글> "당보야." 제 이름을 불러오는 정인의 목소리에 갈발의 사내가 슬그머니 고개를 든다. "네, 도사형님?" "이리 가까이 와봐라." 청명의 부름에 기꺼이 발걸음을 내딛어 그를 향해 다가간 당보가 청명의 앞에 풀썩, 주저앉았다. 청명은 그런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내 고개를 기울여 당보의 어깨에 제 머리를 기대었다. "당보야,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타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여명이 드리우기 전, 수메르의 한 사막 -- 거센 모래 폭풍우가 잦아들었다. 태양 밑에서 이글이글 타오르던 황금빛 언덕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그 자리에는 달빛을 받아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오늘따라 하루가 아득하다." "그래?" "그냥, 어딘가 좀 먼 것 같아. 알고 보면 지구에서 하루도 길어진 것 아냐?" "또 시작이네..." "뭐? 또 시작이라니. 아니 너도 그렇게 안 느껴? 묘하게 하루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니까." "하루가 길어지는 것은 맞지, 달 때문에. 그런데 백만 년 살아도 1초도 안되는 걸 우리가 어떻게 느끼냐고." "하여튼 김...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배신의 숫자 13이네요. * 개인사정으로 인해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창밖에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설국의 한파였다. 스카라무슈는 눈보라로 너울...
또 다시 깨어났다 아무것도 실존한다 느껴지지 않는다. 손 끝에 만져지는 키보드의 촉감과 얼굴에 떨어진 스마트폰이 내게 교묘한 거짓말을 치는것만 같다. 이제야 알것같다 나는 현실과 구분할수 없는 꿈속에 있다. 잠들면 과거로 돌아갈수도 다움날이 될수도 있는 기억의 시간여행을 방황하고있다 계속해서 깨어나 죽음에 닿는 순간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같은 인생을 반복한...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유혈/상해 표현 주의. 카즈하가 많이 구릅니다 (새삼스럽지만...). 매번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9 안수령. 부세 속에서 찰나에 지나지 않는 삶은, 모두 한철 낙엽에 지나지 않았다. 영...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설정이 쌓여가니 글을 빨리 뽑기가 쉽지 않네요... 완결까지는 대략 6-7화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이어갈게요 ^^)9 매번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먼 기억이었다. 카즈하는 이도항...
밀레시안은 그를 다시 만나면 묻고 싶은 것이 있었다. 어째서 그 때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그런 만약을 이야기 했는지, 그런 미련이 가득한, 너에게 그리도 지독히도 어울리지 않는 소리를 했는지. 어째서, 어째서. 왜. 이것을 애정이라고 정의 내린다면 감정에 대한 모독일 것이며, 동정이라 칭한다면 존재에 대한 모독일 것이다. 밀레시안은 제 감정을 그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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