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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관계 회복이 정말, 정말, 정말... 시급해 보여요. 먼저 노력해 주세요, 전 바쁘걸랑! 이름 최노운 자신만이 아는 말을 만들어낸다 물론 처음엔 재미로 시작한 취미같은 것이었지만 이 취미는 거죽처럼 들러붙어 습관이 되어버렸다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때문에 말짱한 이름까지 지워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냈다 그 이름은 무엇일까요?!...
[ 원신 네임리스 드림 ] 방랑자 X 드림[ 부제 : 친구끼린 이러지 않아요. ] 『비』의 후속편 : https://posty.pe/49jprs 현대? 일상? 소꿉친구?약 [ 짧은 공개 ] 졸린듯 나긋한 햇살이 방안을 가득 채웠다. 고개를 돌리니 누군가가 누웠다 일어난 듯 자리에 미약한 온기만 남아있었다. 어제보다 무겁다고 느껴지는 몸이랑 목에서 느껴지는 ...
비밀스럽고 자신들만의 공간에 다른 외부인을 들이는것을 꺼려했던 두사람의 삶속에서 김가온이라는 존재는 특별하고 아주 중요한 인물이었다. 강요한은 형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강엘리야는 아버지를 그리워했던 슬픔을 김가온이라는 존재로 채워가면서 이 두사람은 어느덧 타인에게 의지하는 법을 배워갔다. 그런 가온이 이 두사람만의 영역에 접근하기 쉬웠던건 그리 어...
어두운 거리속 달걀의 머리에 살짝 깨져 푸르른 페인트를 쏟아대는 한 사내가 있다. 딱히 큰 위화감 없는 그는 단정하고 깔끔한 검은 정장을 입고 가만히 서있기만 했다. 왜 인지는 모르지만 복부의 붉은 이색적인 동뱅꽃이 활짝펴 수술이 아닌 푸르른 눈이 날 반겼다. 왤까 점차 깨져가 푸른 페인트가 목을타고 턱끝까지 도달하자 그 사내는 자신의 손을 들어 자기자신의...
민폐존잘남들이랑 엮이고 싶다 5 "부장님께 혼났다면서요. 괜히 저 때문에 금요일 아침부터 미안하게 됐어요." ....ㅎ... "네가 인간이야?" 월차 내면 그만이었는데.... 팔꿈치로 인턴 인중 찍은 것까지 보고돼 월차 빠꾸 먹고 부장실 불려옴.. 그렇지만 괜찮음. 입사 몇 년간의 사죄 경력으로 보아 이 정도는 경위서 한 장 올리면 정상 참작 가능한 사안임...
K-주민등록이 마치라잌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라서… 물론 보통으로 다른 나라에도 주민등록제도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그 뭐랄까 상대적으로 K-주민등록보다는 세세하지 못한 편이 많다고 들었다. (혹은 한국의 방향과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함) 영미권에서는 K-주민등록같은 게 전제주의적 발상이라고 하는걸? 어디에서 봤던가? (뭐 트위터겠지만.) 일단 주민등록번호를 ...
'등골 브레이커'라는 단어는 어떻게 등장했을까?
오늘도 오늘도 셀프 뇌절 뇌절 파트는 이거 : 레오나 직전의 기숙사장 이 저녁 노을의 초원적으로 경의를 표하기에 충분한 여성 하이에나 수인이었다면. 어차피 여기까지 와서 개날조 말하는 김에 레오나가 1학년때의 사바나클로 기숙사장이 (기왕이면 하이에나 수인인) 여자여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오나가 1년동안 기숙사장 안한거, 귀찮기도 했고, 굳이 할...
어차피 솜노트에 써 놓는거 백업하는 겸 이것도 일단 백업하자. 솜노트는 자체 백업 기능좀 만들어주라 그거 10년 써서 일일이 복붙하는거 너무힘들다. 트위스테 애들 번호 처음에는 기숙사순인가? (에이스와 듀스가 앞뒤번호) 했는데 다 뜯어보니 아무래도 아니고 아무래도 성의 알파벳 순서지. 1. Al-Azim (카림 알 아짐) 2. Bucchi (라기 부치) 3...
어차피 야밤중에 떠오른 오타쿠의 갑작스런 망상에 맥락따위는 없지만 그래도 야밤중의 망상에서 못그치고 포스타입 하나 더 판 다음에 이렇게 주절주절 쓰고 있으니 굳이 맥락을 추가해보자면, 트위스테에서 위인으로 여겨지는 그레이트 세븐의 여성들, 남자보다 수가 많으니까 (생각해보면 여:남 = 4:3 이다. /하트여왕, 바다의 마녀, 아름다운 여왕, 가시나무의 마녀...
*모든 것은 픽션(가짜)입니다.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Chapter 1. 어리더라도 내가 이런 상상을 언제부터 했더라,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아니, 기억하고 싶지 않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때의 기억과 감정이 다시 되살아날 것만 같다. 모두가 나를 탓하고 비난하는 듯한 눈빛은 더 이상 보고 싶지도, 떠올리고 싶지도 않다. 이미 학업과 스트레스로...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겠어. 고드윈을 죽이자. 죽이고 '쿠소 오야지'를 엿맥이자." 시간이 몇시쯤 됐을까? 안타깝게도 왕가령의 성에는 제대로 된 시계가 없었다. 레아 루카리아의 성채에는 해시계가 있기는 했지만, 그것은 시간을 알기 위한 용도라기 보다는 천체를 관측하기 위한 용도에 가까운 물건이었다. 다시 말해서 시계 같은건 없었다. 사실 그렇다고 하더라도 ...
만약에 루피가 요리사면 어떨까... 루피가 재료를 직접 잡는데 재료 잡은 순간에 맛본다고 입에 넣을까...? 아니면 재료 잡고 손질하면서 다 먹을까...? 아니면 음식 다 만들어놓고 지가 다 먹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상디도 같은 요리산데 루피가 그러고 있으면 요리하다가 와서 꿀밤 때릴 듯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기가막힌 요리 보여줬으면 좋겠다. 상디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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