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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2차창작 게시물 원래 2차창작에 굳이 후기를 이러쿵 저러쿵 붙이는 게 꺼려져서 자제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별로 표현되지도 않은 부분을 혼자서 이런 의미였네 저런 의미였네 사족을 다는 게 오히려 표현 부족으로 느껴져서 2. 그리고 저 자체가 후기를 잘 읽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다 후기를 적게된 이유는 이렇습...
*뮤지컬 레베카 동인입니다. 막심은 그녀와 결혼할 때 (적어도 약혼을 할 당시에는) 평생 함께하자는 그 약속을 지키려 했을 것이다. 누군가가 그에게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했냐고 물어본다면 그는 아니라고 대답하겠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레베카를 사랑했고 원했다. 레베카는 모든 남자가 갈망하는 선망의 대상이었고 막심도 그중 하나였다. 막심은 레베카와의 첫 만남을 ...
"그래서, 좋아? 여기 말이야. 맨덜리." "좋다고 말하기엔 많은 일들이 있었죠. 뭐, 할 수 있다면 다른 곳에서도 살아보고 싶어요." "어디서 만났어?" "프랑스의 몬테카를로의 한 호텔에서요. 그 때, 저는 반호퍼 부인의 말벗으로 일하고 있었어요." "그 정신사나운 여자 말이지. 말많은 졸부 맞지?" "뭐, 그런 셈이죠." "그 여자 성격도 만만치는 않아...
레베카의 방에서 댄버스가 (Ich)를 밀었고 창문에서 떨어졌을 때 이후의 상황입니다....... 막심은 카,녹으로만 봤고 나는 졔,굥으로만 봤어요. 해석이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막심은 의사를 재촉하고 있었다. 아내가 언제 깨어나는지. 베아트리체는 한층 더 예민한 막심이 염려되었고 올케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런 생각을 했다. 아무리 생...
*캐붕주의 노량진 역 앞 작은 커피가게를 지나치다 큰 크기의 글자로 '막심커피'라고 쓰인 메뉴 홍보포스터를 본 연시은과 나백진. 그들은 엄숙한 기분에 휩싸여 그 커피를 각자 사들고선 서로 컵 끝을 맞부딪히며 약속이라도 한 듯 동시에 말을 내뱉었다. "존경하는 막심 마르친케비치 형님을 위하여." 무거운 기분에 취해 아무 말없이 커피를 마시는 둘. 연시은은 힘...
막심 드 윈터의 여동생 샤론 드 윈터는 21살이나 나이차이가 났던 제 오빠 막스의 아내 레베카의 죽음을 꽤나 무미건조하게 바라봤다. 그도 그럴 것이, 샤론 드 윈터는 레베카 드 윈터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좋아할 수 없었다. 라고 말하는 게 정확하겠지. 언니인 베아트릭스 드 윈터가 결혼하고, 샤론은 오빠인 막심과 부모님과 이렇게 남았다....
쿠댠 님, 쥬나 님
220213 공개 대프니 듀 모리에 <레베카> 원작 2차창작 만화. 소설, 뮤지컬 설정 짬뽕, 개인 설정 있습니다. 그냥 보시는 분들을 위해.. 까만 장발 여자: 레베카 단발 여자: <레베카> 주인공 짙은 피부 남자: 잭 파벨 그냥 남자: 막심 드 윈터 커플링: 막심(막스, 맥스, 맥심,)x레베카x파벨 막심 드 윈터 / 레베카 / 잭 ...
레베카도 못봤네 슬프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장 마크 발레 감독 : 며칠 전에 본 <나, 다니엘 블레이크>의 주인공이 계속 떠오르면서 아 이래서 영국인과 미국인은 친해지기 어려운 거구나 하는 편견이 생겼다. 아니... 나는 에이즈에 걸린 남자가 제약 회사와 싸우는 이야기 < 이 정도 스토리만 알고 봤거든. 근데 시작부터 갑자기 로데오 경기장의 어두...
* ACY(@kapkanlove)님의 문장 리퀘스트로 쓰는 글. * 약간의 타찬카x캅칸 요소가 있습니다. 드디어 휴가를 받았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혼자서 쓰는’ 휴가를 말한다. ‘다음 휴가는 스페츠나츠가 다같이 쓰는 거다!’라고 알렉산드르가 호기롭게 말했지만, 막심은 대놓고 가운뎃손가락을 들었다. “몽타뉴랑 닥 중에서 누가 더 껄끄럽습니까?” “희한한...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페니가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저.. 페니씨! 잠시만요!" 막심이 밖으로 나가는 페니를 붙잡고 말했다.그러곤 잔뜩 쌓인 상자 사이로 들어갔다. 잠시 후 막심이 예쁘게 포장 된 작은 상자를 꺼냈다."이게 뭐에요?" 페니는 상자를 유심히 보며 말했다."어...이게... 쿠키거든요... 취미로 만든건데... 아! 싫으시면 안 받으셔...
*** 한편 몰래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고식현의 부하들은 장군에게 달려가 자신들이 본 것을 그대로 일러바쳤다. 그저 대장간 막내 놈인 줄 알았던 그놈이 무장한 산적들을 일격에 무찔러 버렸다고. 칼이 어찌나 신속하고 정확한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가 않았다고. 고식현 : " 역시 예사 사내가 아니다. 흡사... " 순간 고식현은 자신이 알았던 전설과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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