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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로워 - "따르고 싶은 본심을 토해내지 못하도록 삼켜서 마음 속이 응어리처럼 탁해져" (교광교) 교주님에 대한 내 마음은, 사랑이야. 라고 생각하는 광신도 보고싶어요. 포교하러 다닐때도 교주님 교주님 하면서 쫓아다닐거같아요. 그러다가 어느 날, 예배당에서 총에 맞은 채 쓰러져있는 교주를 발견하겠죠. 검붉은 색으로 물든 예배당 바닥에 주저앉아 광신도는 교주의...
"아, 안 먹는다고!" 마담이 소리쳤다. "하지만 그쪽, 아무것도 안 먹었잖아요. 조금이라도 먹어요." 경찰이 도넛 하나를 건넸다. "어쩌라고!" 마담은 유치장 안에서 발을 구르며 신경질 냈다. "내가 뭘 먹든 뭔 상관이야! 그거 내 눈앞에서 치워요! 당장!" "상관있죠. 거의 삼일 동안 아무것도 안 먹었잖아요." "아! 안된다니까! 아무튼 나 안 먹어요!...
마담넘이쁜거같애 예 에에에전에 마녀 신스킨??떴을땐가? 언제떴었지?? 쨋든 뜨고난담에 그리고 버렸던 그림인데 여따 안올린거같아서 얼굴만 수정하고 올려봄. 이미 올렸으면 어쩌지? 재업하는거지 머 트레틀씀 키스데이때? 낙서했던거 테러신스킨너무이쁘고아름답고강인하고ㅜ ㅜ냅다 낙서갈기기. 사기꾼이? 나왔더라구요 나중에 언젠간 낙서해보지않을까.. 싶은느낌 게임은 안하...
당신이 날 구해줬던 만큼, 난 내 모든 것을 바쳐 당신을 돕고 싶었다. ...당신을 지키고 싶었다. 당신이 창가에 서있을 때, 당신이 책을 읽을 때, 당신이 책상에 기대어 잘 때,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당신이 행복해지길 바랐다. 당신으로 인해 행복해진 나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행복해지길 바랐다. 그걸 위해서라면, 내 목숨은 열 번...
"으엑, 반찬이 이게 뭐예요. 고기 없어요, 고기?" 경찰이 불평했다. "자꾸 고기만 먹으면 혈관 막힌다." 마피아가 시금치 무침을 입에 넣으며 말했다. "저 아직 그럴 나이 아니거든요?" "그러다 훅 가." 나이는 지가 더 많으면서. 경찰이 투덜거렸다. 밥을 안 먹을 순 없었기에 경찰은 젓가락을 다시 집어 들었다. 그리고 깨작깨작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
드디어. 드디어. 교주는 환희에 찬 미소를 지으며 그의 앞에 무릎 꿇은 남자를 내려다 보았다. 흑발 적안의 남자가 증오 서린 눈으로 그를 올려다 보았다. 그러나 약 기운을 이기진 못해 가까스로 땅을 지탱하고 선 팔은 부들부들 떨렸고 고개는 반쯤 꺾여 있었다. 이 날을 얼마나 고대해 왔던가. 교주는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손을 떨었다. 마피아. 시민...
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실천할 용기. 그 문장만큼 그녀에게 모순되는 건 없었다. 실천의 조건이 용기라면 그녀에게 이미 그것은 충분하다고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목적 없는 첩보, 목적 없는 보고, 목적 없는 살인. 매순간 머리에 총구가 겨눠질 각오를 해야 한다. 목적을 가진 사람이라도 쉬이 해내기 어려운 그 일을, 그녀는 단 한 번의 실패 없이 해내고 있었다. 사람들은 입을 모...
"너 우리 교회 다니는 애 맞지? 이 꽃 네가 심은 거야?" "그냥 화단이 허전해 보여서 길가에 핀 걸 옮겨 심은 것뿐이야." 나는 그 애가 멋대로 화단에 꽃을 심었다고 따질까 봐 지레 겁을 먹고 말했다. 하지만 그 애는 나한테 따지는 대신 이렇게 말했다. "그렇구나. 이렇게 예쁜 들꽃이 있는 줄은 몰랐어. 곱다, 정말. 그렇지 않니?" 그리고 그 애가 꽃...
"야, 밥 줘." 마피아가 경찰의 뒤통수에다 대고 말했다. 경찰은 세탁기에다 빨랫거리를 쑤셔 넣고 있었다. "야, 밥 주라고. 나 배고파." 마피아가 경찰의 어깨를 세게 두드렸다. 경찰이 그제야 뒤를 돌아봤다. "형. 제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어." "돈도 제가 벌고, 청소도 제가 하고, 요리도 제가 하고, 설거지도 제가 하고, 아무튼 제가 다 하...
상처받은경찰이그리고싶엇음 기자 새스킨 넘 이뿜 선만 따놓고 채색안해놨던 백장맢도 드디어 완성함 +
제법...개쩌는 저승사자같았을지도 그러나... . . 불쓰기 거슬린다고 태워버렸을거같음 어. . . . . .라...? 주작맢의 긴 머리카락에 입맞추는 청룡경 기력없어서 못그리겠다 누가 그려서 제 입에 넣어주실분 구함 넵 혼자먹겟읍니다 ,,,그냥 파판하러감.
"마피아,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나?" 경찰의 물음에, 그의 입가에 비뚜름한 미소가 걸렸다. 처형대에 묶여 죽음을 기다리는 이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여유로웠다. 아니, 여유로워 보였다고 해야 맞을까. 그는 경찰을 올려다 보며 느릿느릿 입을 열었다. "할 말...이라..." 피식- "용서를 구하기라도 바라는 건가?" "...." 그렇게 말하는 그의 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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