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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하루는..린이 좋아?” “갑자기 무슨 소리야.” 갑자기라니. 하루카에게는 갑자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불안했다. 지금은 내 곁에 있는 듯하지만, 린에 의해 하루가 좌지우지 되는 것을 보았으니 불안감이 증폭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하다못해 최근에는 이쿠야가 나타나 하루를 흔들어 놓기까지 했는데 내가 하루에게 제일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지 않...
마코토가 공포영화 보고 싶을 때마다 하루 불러서 볼 것 같아서... 항상 생각하지만 하루는 고등어나 해양생물 다큐 보다 죽거나 다치면 울 듯 그래봤자 저녁에 고등어 먹을거면서... --- 내가 프리를 본 지 7년째라는 게 믿기지 않아 그짓말이얔ㅅㅂ!!!난 아직도 중학생인 것 같은데.. 하이스피드 볼려고 엄마랑 친구랑 메박 다녀온 게 엊그제 같은데ㅜㅜ중딩이 ...
네 등은 넓었다.새삼스레 태워주겠다며 밝게 웃는 모습에 못 이기는 척 올라타 바라본 네 등은 넓었다. 몇십 키로 짜리를 등 뒤에 태우고도 별 어려움 없이 페달을 밟던 것을 묵묵히 지켜보고는, 슬몃 그 허리에 손을 뻗어 꼬옥 껴안자 흠칫 놀라던 그 뒷모습. 눈앞에 아른대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선명해.곧이어 새빨갛게 달아오르던, 시야의 오른쪽에 보이던 귓불. ...
『하루』 『나 고민 생겼어』 『ㅇ』 『대답 건성이야(′·ω·`) 뭐, 안 봐도 말할거지만』 있잖아,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 * * 모든 일의 시작이었던 그 짤막한 문자 이후로 하루카의 일상 리스트에 없던 스케쥴이 생겼다. 연애 상담. 그 분야와 자신은 정말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마코토는 하루동안 그 사람과 있었던 일을 줄줄 털어놓으며 너무나도 자연스레...
높은 밤하늘을 넋놓고 바라보았다. 겨울철 칼바람이 옷의 틈새로 베는 듯 지나간다. 하얗게 생기는 입김을 멍하니 지켜보다 사라지는것이 아쉬워 호호거리며 입김을 이어가려 부질없는 장난도 쳤다. 어둠이 모든 것을 잡아먹을 것만 같다. 촘촘히 박힌 별빛이 어둠에 묻혀 겨우겨우 생을 잇는 것 같다면 내가 이상한 걸까. 지나가던 검은 고양이가 눈을 빛내며 이쪽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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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무선제본 48P 현대회가 끝나고 여름 방학이 시작된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무렵, 하루카는 마코토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말 한마디 없이 행방을 감춘 마코토에 대해 알아보지만 아무도 그가 어디로 갔는지 알지 못한다. 하루카는 처음으로 혼자 남아 마코토를 기다리는데... 네가 없는 하루 by. kkang 낮에 깨어났을 때는 해가 떠 있었다. 기억...
마코하루 - 부잣집 후계자 나나세 하루카, 그 집의 시종 타치바나 마코토- - 둘이 서로 모르는 상황입니다. - 하루카는 부잣집 후계자이며 마코토는 도쿄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고향으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이와토비에서 높은 가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나나세 하루카의 가문 앞에 도쿄에서 막 고향으로 내려온 타치바나 마코토가 다짐을 한 눈빛으로 서 있다. ‘이곳...
나나세 하루카는 얼마전 자신의 동창에게 원나잇을 보냈다. 아니 정확히는 당했다가 맞는말이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시기노 키스미였고 이름도 그답게 야살스럽고 예쁘장하게 생긴편이었다. 하루카는 학창 시절때의 친구, 말하자면 마코토, 나기사, 레이, 린, 소스케, 이쿠야 등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동창회가 열려 그곳에 참석했다. 그리고 막무가내로 술을 퍼주는 린...
[타치바나 마코토 X 나나세 하루카] 거대한 예식장이었다. 나와 하루의 동창의 결혼식. 예쁜 식장을 걷는 두 사람. 행복에 겨워 웃는 얼굴이 그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려주고 있었다. 그래, 결혼식은 이런 거였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거행하는, “행복해 보이지?” “응, 그러게.” 무표정한 표정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던 하루의 손을 꼭 잡았다. “마코토?...
* 다수의 커플링이 나오는 짧은 글 모음입니다. 이것들도 다 2015년에 썼던 것들... #1 - 소스린 해시태그 : 꽃잎이_떨어졌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꽃잎이 떨어졌다. 사메즈카 교정에 만연했던 봄의 기운도 점차 잦아들고 있었다. 꽃잎이 풍성하던 나무가 초록빛으로 바뀌는 건 매년 보는 광경이건만, 그가 항상 그 변화를 아쉬워한다는 것을 소스케는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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