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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인간의 성장은 빠르다. 아장아장 걸어 다니던 게 엊그제인 것만 같은데, 어느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부터는 아주 빛의 속도로 컸다. 이어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은 정말 잠시 눈 한 번 감았다 뜨니 후딱 지나서, 어느새 이제 저도 성인이라며 뿌듯한 얼굴로 코끝을 문지르는 혜나를 앞에 둘 수밖에 없었다. 950년을 살고도 좀 더 산, 악마의 시간 개념에서 ...
크레페(링크)와 똑같은 타입입니다. 슬롯: ☆☆☆☆ 지나가버린 과거와 흔들리는 현재 위에서 미래는 보이지 않지만. * * * 무언가를 약속하는 편지 컨셉의 무컨펌 글커미션입니다. 곧 다시 만날 것을,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더 나은 자신이 될 것을. 그럼에도 살아가겠다고, 이 마음이 변치 않겠다고, 모든 것이 끝나면 같이 행복하게 살자고. 1차 전문....
글의 분위기와 전부 맞지는 않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이라는 정도로만 참고해주십시오. https://youtu.be/-wPjs6_tWrY?t=15 자, 이제 시간이지. 학구열이 높은 것은 알겠지만, 열정에는 그만한 체력과 휴식도 겸해야하는 법이란다. 너라면 쉬라고 준 휴식시간도 분명 공부로 채우고 말겠지… … ◼◼◼◼. ◼◼. 잘 자던 침대에서 큰 소리를 내...
"그러니까 쿄코 양 말은... 텃밭을 가꾸자는거야?" 쿄코, 그러니까 자신의 사역마. 좋게 말해주면 가족? 솔직하게 말하자면 소유물. 그 작은 짐승이 아가리를 죽 벌리고 물어본다. 텃밭을 가꿔요. 그리고 거기에 토마토도 심고... 상추도 심고... 하품이 나올 정도로 따분한 이야기였다. 손가락 한 번 까딱이면 텃밭도, 토마토도. 모든것이 나올터인데 굳이 사...
“제로스!” 위스프가 방에서 뛰쳐나가고, 마왕성 안의 마족들이 거대한 신성력을 감지하자 드래곤이 포효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뒤이어 마왕성이 흔들리고, 어딘가 붕괴하는 소리가 들리며 마왕성 위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피리아는 완전한 골드 드래곤이 되어 마왕성 위를 밟고 다니며 제로스를 향해 미친 듯이 공격을 퍼부었다. “이 파렴치한 변태! 감히! 감히...
#공개프로필 .. °°°[ 창천의 서기관 ]저 높은 하늘 위에서는 날개 달린 북극여우가 산대. 그 여우는 아주 오래 전부터 존재해서, 세상 있는 모든 몬스터들의 일생을 기록해 놨다더라. 그 기록의 양이 너무도 많아서 숨막혀 죽을 지경이래. 재밌는 이야기지? 이야기 끝! 창작이니까 너무 빠져 있지는 말고~. 이제 약초나 캐러 갈까. ... 그래서, 뭐. 천사...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샘....이런....처.....보네...." "도대....어디....저런...." 웅얼거리는 소리와 주변에서 웅웅 거리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렸다. 상급 마물들이 날 옮겼나? 마왕님께 보고드릴게 산더미인데. 적군이 만든 거대 첨탑들과 움직이는 강철 상자들, 숲을 둘러싼 철사로 된 울타리... 울타리? '아 맞다! 울타리!' "으헉! 깜짝이야!" 내가 기절...
#공개프로필 체스의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 내가 지금 무슨 생각, 표정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겠나? " 이름 ✧ 카를로스 나이 ✧ 불명, 그 누구도 그의 나이를 알지 못한다, 외관 조차 보이지 않아 쉽사리 짐작할 수는 없지만... 목소리에서 유추할 수 있겠다, 조금 옛 된 티가 나는 목소리. 아마... 24? 그래, 그 정도일 것이다. 성별 ✧ XX...
"소장님, 경보가 울린 곳에 이런 게 있었습니다." 헌터 관리국 살리엔 대삼림 지부 소장인 이한울은 요원이 가져온 유리 상자를 쳐다봤다. 상자 안에는 뭐랄까, 정오의 맑은 하늘을 담은 비치볼 크기의 반투명한 젤라틴 덩어리가 들어있었다. "이게 뭡니까?" "대삼림 남쪽에서 발견된 물체입니다. 처음 보는 물질인데 경보가 울렸던 것으로 보아 어떤 생물체인 것으로...
나는 마왕 성 꼭대기까지 가출했던 정신을 갈무리하고 동굴로 다시 들어와 천천히 내가 본 것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분명 마지막 기억에서의 적군 진지는 통나무를 뾰족하게 깎아 만든 울타리에 병사들은 순백의 천막에 거주하며 기병들이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던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기억 속 진지는 사라졌고 웬 검은 돌길이 생겨있질 않나 그 위로 강철로 된 상자들이 ...
언제부터 사고하게 됐더라? 나는 마왕군의 졸개 중 졸개로, 최전방에 나가 적군의 숫자를 줄이는 이성도 감성도 없는 슬라임에 불과했다. 죽어도 죽지않고 분열하는 그런 슬라임 말이다. 하지만 적군의 전력은 너무나도 강력했고 내 몸은 수만가지의 조각으로 도륙나 재생조차 불가능하게 되어 땅 속으로 스며들었다. 내가 왜 이걸 기억하느냐고? 사실 나도 모른다.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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