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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문 오타 주의 + 맞춤법 검수 안함 하라다 마사토시... 애니에서 테츠랑 대화 나누는거 보면 뭐 거의 나루미야 보호자죠. 진짜 포스있게 생겼지만 주먹은 안휘두를 것 같은 남자... 그냥 암생각 없이 주먹 들면 상대쪽에서 알아서 깨갱할 것 같은 그런 남자. 동거하는데 드림주가 똑바로 앉아 있는 걸 본 적이 없는 하라다. 소파에서도 누워있고 침대에서도 누...
"에노모토씨." 준코에 부름을 들었지만 에노모토는 답하지 않고 자물쇠에 집중하였다. 준코는 익숙하다는 듯 뒤에 말을 이었다 "오늘 고백데이라는거 알아요?" "그걸 왜 저에게 말해주시는 겁니까." 고백데이, 그게 어쨌다는 걸까. 에노모토는 고백할 만한 것은 없었고 그런 대상은 더더욱 없었다. "에, 고젠씨랑 서로 좋아하는 거 아니셨어요?? 저 그쪽으로 편견 ...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인파에 놀란 아이바가 쓰고 있던 모자를 더 깊게 눌러쓰고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아이바를 알아본 스탭이 오노가 있는 대기실까지 안내해주었다. 저 같은 신인을 알아본다는 것이 신기해서 얼떨떨했지만 일단 대기실로 들어가는 것이 급해서 최대한 머리 숙여 인사했다.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사실 그 스탭도 아이바가 출연하는 연극의 ...
* 고전, 황궁물입니다. 방안에 가만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열린 문 사이로 분홍색을 가득 머금은 나무가 바람에 나부끼고 있었다. 지난 주 갑자기 찾아왔던 마사키는 무언가 생각이 났다는 듯 일어서 갑자기 떠났다. 그 이후로 머리칼 한 올 보이지 않아 사토시의 하루는 하루하루 느릿하게 흘러갔다. 몸을 뒤로 눕혀 굴렸다. 그다지 넓지 않은 방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 고전, 황궁물입니다. * 노예 등의 언급 및 발언이 있습니다. * 피에 대한 묘사 및 언급이 있습니다. 멍하게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다 사라졌다. 이젠 희미해진 아버지, 어머니의 얼굴, 붉은 핏자국만 남아 있는 집과 마당, 제 앞에서 통나무마냥 쓰러졌던 유모, 반역이라는 죄명으로 몰살당한 얼굴도 모르는 식솔들이 주륵 스쳐지나...
* 고전, 황궁물입니다. * 노예 등의 언급 및 발언이 있습니다. 종이 위에 수려한 글자를 새겨 넣던 사토시의 손이 멈칫했다. 갑작스레 날아든 비단 공이 책상의 주변을 굴러다녔다. 쓰던 글자를 마저 쓰고 붓을 내려놓은 사토시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허리를 숙여 공을 집어 든 사토시의 눈이 도륵 굴러 활짝 열린 미닫이 사이를 바라봤다.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정...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유혈 및 살인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고전, 황궁물입니다. * 노예 등의 언급 및 발언이 있습니다. 그날은, 달이 없는 밤이었다. 총총 박힌 별이 꼭, 먼지같이 희미해진 그런 밤. 오노 家의 멸문이 결정되었다. 달이 없는 밤을 밝히는 것은 횃불이었고, 고요한 공기를 바꾸는 것은 피비린내였다. 사람들의 비명소리, 자지러지는 아이의 울음소리, 검과 창...
제 앞에 엄청나게 쌓인 대본들을 모두 읽어본 오노가 대답했다. 매니저는 당황한 표정으로 오노를 쳐다보았다. 그도 그럴 것이, 오노는 절대로 로맨스물이나 로맨스가 조금이라도 가미된 작품은 절대로 하지 않기로 유명했기 때문이었다. 평소에도 그런 오노를 잘 알기에 그런 작품은 오노가 보기 전에 제 선에서 다 돌려보냈지만, 하도 대표가 부탁하는 바람에 눈치 보며 ...
靑葉畵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소 많은 양을 적어서 본격적인 행위를 유료화하였으니, 구매 후 봐주시길 바랍니다 :D 아래 내용은 전체이용가부분 중 반절정도를 가져온 내용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라도 기다릴 거라 했으니, 꼭 앞에 나타나줄게. 네가 어른이 되어서, 날 기다릴 때 다시 나타나줄게. 걸만한 게 없으니, 여우 가면을 걸...
염원(念願 ) ; 마음에 간절히 생각하고 기원함. 또는 그런 것. BGM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 연심 그는 인간이 되고 싶었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다. 인간은 피해라. 인간과 친해지면 안된다. 여우라면 알만한 속담, 어렸을 적부터 지겹게도 들었던 이야기다. 그는 여우였지만 특별한 힘이 없는 탓에 같은 동족에게 놀림도 많이 받았으며...
to.너무너무 잘생긴 마츠모토 준에게. 안녕, 나는 오노 사토시야. 너는 알지 모르겠지만, 나는 사실 너를 짝사랑 했어. 이젠 그 마음을 정리할 겸 내가 느꼈던 애정을 이 편지에 모두 담아내려고 해. 마츠모토, 너는 너무 멋있어. 널 처음 본 순간 나는 한 눈에 반해버리고 말았어...너에게는 감히 사쿠 우리 학교 회장도 못 따라할 우아한 자태가 흘러. 그것...
결국 그날은 학교에 오자 마자 조퇴증을 끊고 급하게 기숙사로 피하는 수밖에 없었다. 공부하러 아픈 몸까지 이끌고 학교를 간 보람은 없었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스스로를 진정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새벽까지 시끄럽게 울려대던 휴대폰을 완전히 끄고 나서야 사토시는 겨우 잠에 들 수 있었다. 룸메이트는 준과 있었던 키스 소동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었지만, 사토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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