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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2500자 정도로 짧아요 즐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쿨호무 시점 으읏, 저번 루프는 끔찍했어. 마미는 장미의 마녀 잡는다고 뽐내다가 죽고, 사야카는 소원으로 카미죠 팔 고쳐놓고서 바람피는 것 보고 기껏 고쳐놓은 팔 다시 잘라버리고 마녀화하고, 쿄코는 발푸르기스의 밤이 무섭다고 도망가고, 마도카는 실종되다니, ... 그래도 이번 루프는...
굉장히 옛날에 썼었던 소설입니다 마도카가 희생해 마녀가 없는 세계를 만든 지 이제서야 하루가 지났다. 미키 사야카는 아무래도 마도카와 함께 가버린 듯 하다. 그곳에서는 마도카와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왠지 그녀가 부러워진다. 아니, 내가 뭔 생각을 한 건지... 나는 그저 마도카의 소망으로 만들어진 이 세계를 지킬 뿐이다. QB:아케미 호무라, 다시 ...
어느 날 아침, 아케미 호무라는 위화감과 불안함에 눈을 떴다. 무언가 잘못됐다는 예감. 세계의 이변이나 카나메 마도카의 각성 같은 치명적인 위화감은 아니었으나, 그럼에도 그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일어나서 눈을 뜬 곳이 자기 방이 아니었다는 것이나, 그곳이 창문과 문이 없는 밀실이었다는 것은 가장 큰 문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가장 큰 문제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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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 그렸는데 그냥 올리고 싶어서
*모바일과 PC 모두 오른쪽 상단에 있는 동그라미를 클릭하시면 화면의 색상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언급자 분들은 특히!!! 다크 모드로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BGM 석홍-잠수부 말했잖습니까, 겨울과 눈은 없어져 마땅하다고. 머리가 멍합니다. 조사를 간 사람보다 돌아온 머릿수가 적었다는 건 기억납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생각할 때면 뇌내에서 ...
06-1. “아…!” 번쩍, 하고 빛이 내려쳤다. 번개가 칠 때마다 비명을 지르며 머리에 뒤집어쓴 시트를 한층 끌어당기는 그것의 어깨에 손을 뻗기를 몇 번을 망설였을까. 어느새 '그것'이 내 품에 안겨들었다. 나보다 약간 작은 몸을 감싼 새하얀 옷. 그 위에 또 하얀 시트로 몸을 숨긴 채 필사적으로 내 팔을 붙잡고 놓지 않는다. 솔직히 당황했다. '그 일...
새벽. 거실 소파에 앉아 멍하니 창밖을 보고 있다가 방으로 돌아오자, 호무라쨩이 제게 등을 보인채 책상 앞에 서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나온 모습 그대로여서 알몸입니다. 검은색 긴 머리가 골반에 걸쳐져 있는 모습은 언제 봐도 예쁩니다. 늘씬한 허리. 길고 예쁜 다리. 저를 꼭 안아주던 팔도. 머리카락에 감춰져서 때때로 드러나는 어깨도. 제 시선을 느꼈는지, ...
22.11.10 SO-NARS 업로드 “호무라쨩, 봐봐. 쨘─.” 어느 날, 카나메 씨가 그렇게 말하며 안경 닦이를 보여주었다. 연한 분홍색 천에 검은색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극세사 안경 닦이. 카나메 씨 다운 센스라고 생각했다. “와아, 귀엽네. 웬 거야?” “이걸로 있지, 호무라쨩 안경 닦아줄게.” “응?” 왜 갑자기?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의문스럽게 생...
다시 의식을 되찾았을 때 나는 학교였다. 창밖에 바람이 불어 꽃잎이 흩날린다. 꽃의 종류나 이름은 잘 모른다. 여자애들이 꽃을 보고 예쁘다고 해도 감각을 잘 모르겠다. 마도카가 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창밖 너머 운동장 화단에서, 마도카가 미키 사야카와 사쿠라 쿄코와 화단에 심어진 꽃을 사진으로 찍으며 이야기 하고 있었다. 꽃을 사진 찍는 마도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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