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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악동보고서의 이민우가 살아있다는 전제) 죽을 위기였지만 누군가의 도움으로 기적같이 구해진 민우 정혁을 보러 가고 싶긴 하지만 결국 복수도 못 해줬고, 멀쩡한 모습으로 보러 갈 수도 없어서 멀리서만 지켜보고 있었는데 몰래 병원 찾아간 지 한 달 정도 됐을 즈음, 간호사들이 문정혁 환자 눈 이식해 줄 사람 안 나타나면 이제 진짜 실명이라고 하는 거 듣고 자기...
언제부터 같이 다녔는지는 둘 다 기억 못 함 그냥 민우의 나이가 더 많으니 민우가 선호를 데리고 다녔다 짐작할 뿐이고 기억이 시작되는 기점부터 민우 옆에는 선호가, 선호 옆에는 민우가 있었으니 첫 만남이 어떻든 신경 안 씀 부모 없는 고딩들이 무슨 돈이 있을까 애들 삥 뜯은 걸로 폐 카센터 같은데 앉아서 햄버거 세트 나눠먹고 겸사 시간도 때울 겸, 못 살 ...
둘이 소꿉친구 그냥 이민우도 작은 편인데 ts면 148cm 정도 되려나? ts이민우 사고 치고 쌤한테 뺨 맞고 입술 터져있으면 아무 말 없이 대일밴드 갖다주는 문정혁 가슴 큰 ts이민우 남자 선생님들이 성추행하면 안 참고 달려들지만 *같음은 가슴에 깊게 남아서 안 그래도 없던 말 수 더 줄어들겠지 그거 눈치채고 편의점에서 술 사다가 아무 말 없이 건네는 정...
쿠르릉 쾅 나무 창살로 짜여진 미닫이문이 굉음을 내며 부서질듯 활짝 열렸다가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무순을 올린 참치회 조각을 살짝 간장에 찍으려던 민우의 눈 역시 휘둥그렇게 떠졌다가 원래의 크기로 돌아왔다. 씩씩거리는 숨을 참으며 문을 붙잡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혜성이었다. 잠깐 놀란 마음에 간장 종지에 떨어뜨렸던 회 한 점을 깨끗한 앞접시에 다시 천...
열심히....그리고는 잇습니다 헤헤 :Q
사람의 일생이란 불이 붙은 초 같은 게 아닐까 생각한 적이 있었다. 제각기 크기도, 색도, 모양도, 향도 다른. 삶의 온동안 타들어 가는 시간을 견디는 사람들과, 그들이 떠난 자리에 남는 것은 그저 작은 흔적뿐인. 그러나 정말로 사람의 일생이 초라면, 이민우의 삶은 나보다 두 배는 더 빨리 녹아내릴 것이다. 요즘따라 더 자주, 작은 검지와 중지 사이에서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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