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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 육성재 X 이창섭 # 리얼물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전0자 촬영은 늘 즐겁지만 힘들었다. 어린 친구들의 기운과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건 즐거운 일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는 건 힘들...
# 이민혁 X 서은광 # 데뷔 초 2013년 리얼물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얼떨결에 민혁이 손에 팔을 붙들려 끌려간 은광이는 무서웠다. 대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감도 오지 않아서 발을 민혁이를 따라...
♬ bgm ♬ ♬ home piano ver.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숙소 구조 "여주야아-" 1층에서 여주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 소리에 한 침대에 누워있던 남자의 품에 안겨 넓은 가슴팍에 얼굴을 비비적거리며 눈을 떴다. 곧이어 환하게 비춰 눈을 뜨지도 못하게 통창으로 들어오는 직사광선이 가득한 햇빛을 정통으로 맞는다. 얼굴을 찡그리며...
파이널이 모두 끝나고 둘은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서 함께 손을 잡고 백스테이지의 조용하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향했다. 한빈은 손을 잡은 채 앞장서서 걷다가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 하오에게 물었다. "형 하고싶은 말이 뭐야?" 하오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답했다. "한빈, 몇개월동안 나 도와주는거 고마웠고 함께하면서 배워나가는거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 "응 나도...
보이즈 플래닛 11,12화 시점 스포주의 형과는 같은 팀이 아니었기에 바로 옆에는 앉지 못했지만 그래도 자리가 가까웠어서 계속 이야기 나누고 장난칠 수 있었다. 그렇게 순위발표식이 계속되고 나와 하오형은 감사하게도 다시 한번 1위 후보에 나란히 설 수 있었다. 1위 발표를 발표하기에 앞서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에 하오형이 함께 텃팅안...
아, 짜증나 누구보다 평온하던 휴닝카이의 마음에 갑자기 툭 튀는 감정이 눈에 띄었다.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수년간 들러붙어 지내던 형의 다정함이 오늘따라 낯설었다. 늘 하던 영상통화, 늘 하던 장난, 그 끝에 돌아오는 늘 다정했던 행동들이 오늘따라 유독 휴닝카이에겐 거슬렸다. * * * 특별할 것도 없었다. 늘 하던 공연이었고 첫 공연도 마지막 공연도...
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 이민혁 X 서은광 # 데뷔 초 2013년 리얼물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붓고 볼이 부르텄으면서도 계속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은광이었다. 오늘 아침 당장 회사로 나오...
시곗바늘 01 01 - 순찰 짹짹- 어제 한 바탕 소란이 끝난 후, 가볍게 정리 후 다들 잠이 들었다. 아, 물론 불침번이었던 원우 빼고. 에스쿱스는 11시가 되어서야 잠에서 깨어났다. 멤버들 모두 에스쿱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그냥 놔둔 것 같았다. 에스쿱스는 일어나보니 평화롭고 평소와 같은 아침이라서 사실 어제 일이 꿈은 아니었을까? 하는 마음을 ...
얼마만이지, 이런 분위기에 놓인지. 테이블에 앉아 애들과 술잔을 기울이는 와중에도 형원은 감상에 젖어 있었다. 고깃집을 통으로 빌린 보람이 있었다. 회사에서 힘 써 준 게 분명한 가게와 재료들. 콘서트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들의 얼굴이 밝게 풀어져 있는 걸로 봐선 만족한 모양이란 생각이 든다. "야, 쟤 입만 입이냐." "잘 먹고 있는데 갑자기 웬 시비지?"...
" 형들 더 마실 거야? " 고작 4명이서 이렇게 시끄러울 수 있나? 창균이 던진 물음이 그대로 공중에 흩어졌다. 시끄러운 남정네들을 빤히 쳐다보다 얕은 한숨을 쉰 창균은 하품을 쩍 하더니 결국 조용히 방으로 들어갔다. 스태프들, 장비들까지 다 철수하고 나서도 벌써 몇시간 째인지 아까보단 조용하지만 가끔씩 크게 터져 나오는 웃음소리와 잔잔한 말소리, 잔이 ...
시작 전,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며 실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시곗바늘 00 프롤로그, 이야기의 시작 " 지금까지 세븐틴이었습니다, SAY THE NAME " " SEVENTEEN! 감사합니다!! " 스케줄이 모두 끝나고, 각자 숙소에 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현재 시각은 정오, 평소보다 일찍 끝난 시각에 오랜만에 멤버 다 같이 숙소에서...
♬ bgm ♬ ♬ 하루만 piano ver.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끊어진 핸드폰을 아마도 매니저와 전화로 말싸움 중인 것 같은 경찰관님의 손에 건네주고 차갑디 차가운 의자에 앉았다. 경찰관의 손에서 진동이 울리는 핸드폰에 여주에게 보여주지만 고개를 젓고 CCTV를 가리켰다. “그 새끼나 잡아주세요..” 30분이나 흘렀을까 궁상맞게 쪼그려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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