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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듯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상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내리깐 눈, 야릇한 숨을 내뱉는 입술, 모든 게 내 신경에 거슬린다.
한 때 박문대는 희박한 가능성으로 일어날 수 있는 기적들을 상상한 적이 있다. 이 저택의 주인이 나를 기억하고 알아봐주는 상상을. 그가 자신의 탈출기를 무용담처럼 늘어놓는 상상을. 그렇게 그와의 대면이 첫 만남이 아닌 재회가 되는 상상을. 무극의 심장(無極之心臟) 벌컥 출입문이 열리자 옷가지 대신 녹색의 천을 걸친 남자가 튀어나왔다. 박문대였다. 사방...
커플링 주의 (리버시블) : 호백호, 철대만, 태웅백호 등등... (백호왼른, 대만왼른 이렇게 다 먹음) 수위연성이나 6장 이상 만화 연성은 따로 빼서 업로드합니다. 그 외엔 그냥 다 한꺼번에 올려버림,,, 위에 커플링이나 캐릭터 이름 써둡니다. 지뢰 있으시면 흐린 눈으로 보고 스쳐지나가세요. CP명 없으면 커플링 아님! 백호 (약) 호백 표정관리 실패 호...
해저기지 테러사건으로부터 1년 정도 지나 일상으로 돌아온 시점입니다. (재희 문신그리기 귀찮아서 안 그림,,,) 무현이는 일상으로 잘 복귀하겠지만 재희는 아닐 것 같네요. 그렇게 바라던 구원자를 만나고 나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힘들었을 것같아요.
픽션 속 살인, 유혈, 모브 여성과의 관계 등 달콤 쌉싸름한 발렌타인을 즐겨주세요. 1 이자카야의 천장 전등은 꺼져 있다. 구석마다 놓인 일본풍 간접등이 방 안을 밝히는 유일한 조명이다. 연한 주황색의 전구. 테이블 위의 음식은 계속 데워지고 방 안은 훈기로 가득 찬다. 밖은 아직 춥다. 해가 져서, 곧 봄이 올 거라서. 이유는 다양하다. 요즈음의 날씨가 ...
제가..결제박스를 그어놓은줄 몰랐습니다..아래는 재업한 백업본만 있습니다~!~~!~.........소 속지마세요........
이명헌 대리가 초콜릿을 돌렸다. 오늘의 소소한 이슈였다. 명헌이는 확실히 이상한 데가 있다. 단속할 필요 없어서 안하면 새끼가 사고를 쳐. 같은 기수의 동료들은 들으라고 비난했다. 명헌의 단독행동을 유난히 좋게 보는 동기 하나는 굳이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야 애들 화났어. 어 그래? 어떡하지? 실은 그런 눈치나 뒷말에 하나도 안쪼는 명헌을 구경하러 온 것...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RH *루하나 / 태웅백호 혹은 하나루 / 백호태웅 *겨울 윈터컵 후, 강백호가 복귀한 1학년 3학기 2월의 어느 날. 012. 달콤함 만은 아니야 '천재는 눈을 떴다' 곁에서 느껴지는 익숙한 온기에 따스함에 더 늑장을 피우고 싶었지만, 그보다 24시간이라는 하루의 한계 안에서 가능한 더 많이 농구를 하고 싶었다. 기대어 응석을 부리기보다, 단 하루라도 좋...
"준수." "왜?" "바다 보러 갈리." "...... 갑자기?" 성준수는 당황스러운 얼굴로 진재유를 바라보았다. 치켜올라간 한쪽 눈썹이 무슨 영문인지 설명하라고 재촉했다. 진재유는 눈을 굴려 허공을 바라보며 잠시 뜸을 들이고는 말했다. "그냥, 니 여 와가 바다도 보러 간 적 별로 없다 아이가. 기껏 부산까지 왔는데." "내가 농구하러 왔지 바다 보러 왔...
형은 참 다정하다. 조금 퉁명스럽게, 짓궂게 구는 말투랑은 다르다. 겉으로 보기에는 엄청 틱틱대고 장난도 많이 치지만, 알게 모르게 자꾸만 곁을 챙겨주는 게 버릇인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매번 형에게 휘둘렸다.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와르르 흔들렸다. 뭘 먹다가 바보처럼 얼굴이나 옷에 묻히면 티슈를 건네고 ‘거기 묻었다, 아니 이쪽, 조금만 더, 아니,...
늦게 일어나 청소하기 전에 밥 먹기 전에 쓰는 헛소리. 1.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 나츠메 선생(모리, 후쿠자와) → 모리(다자이, 츄야) → 다자이(아츠시, 아쿠타가와)로 이어지는 연마 행위. 모리가 나츠메 선생의 말을 따른 건 이상하지 않지만, 다자이가 22세 시점에서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고르면 적어도 TOP3에는 무조건 들어갈 모리 씨...
사족 일단 나는 기본적으로 좌우상대고정러임... 대충 어떤 캐가 왼으로 가고 어떤 캐가 른으로 가면 좋다는 그런 취향 자체는 존재하지만 일단 무조건 서사를 보고 판단하는 편. <여태까지의 취향> - 비엘 한정 왼 : 연상. 어른스러움. 믿음직스러움. 흑발. 멋있음. 늑대상. 른 : 연하. 울보. 귀여움. 떡대. 고양이상. 성격 있음. 순애. 대충...
루치베르 사실혼하니까 서로 그렇게 안 좋아하는 루치랑 베르고가 위쪽에서 얽히고 엮인게 있어서 결혼했는데(왜 얽히고 섥힌게 결혼으로 결론났는지 묻지맙시다) 사실은 둘 다 따로 애인이 있었음. 그래서 그래 바람피웠다고 하고 헤어지자..! 하고 결심해서 어느날 저녁, 나 고백할 게 있다 / 사실 나도.. 그렇게 서로 숨겨놓은 애인이 있다고 고백하고 사진까지 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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