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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본 합작은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캐릭터 노아 1라인 x 노아 2라인 합작입니다. https://purple1line.wixsite.com/noah12 합작 공개되었습니다! 주제 : 겨울 노아 1라인 x 2라인의 겨울이 연상되는 창작물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참가 인원 모집 기간 : 09/08 (수) ~ 09/29 (수) 10/06(수)합작 제출 마감일 :...
* https://06h45m08-9173s.tistory.com/8 (20210828) 이후의 이야기 보글보글, 무언가를 끓이는 소리가 방 밖에서 들려왔다. 어렴풋하게 들리는 소리에 셀레스티아는 눈을 깜빡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커튼 너머로 빛이 방 가운데를 가로지르며 선을 남겼다. 아침인가. 볼을 간지럽히는 머리카락을 옆으로 쓸어넘기며 아직도 잠이 어린...
바다 가고싶어.노트북으로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너를 보았다. 처음이었다. 병원에서 나온 후, 어딘가 가고싶다는 말을 내뱉은 것은. 창밖을 보고 있던 너는 시선을 나에게로 돌렸다.그래, 가자 바다.하던 일을 정리하고 일어났다. 정말? 그럼 거짓말이게? 너는 어린아이마냥 베시시 웃었다. 얼마만에 저런 순수한 웃음을 짓는건지. 그날 내가 대신 다쳤더라면...
텁텁한 모래바람이 입안을 할퀴고 지나갔다. 오늘도 밥 대신 모래를 먹게 생겼어. 옆에서 셀레스티아가 능청스럽게 말을 꺼냈다. 애초부터 식량이라곤 아주 조금의 건조된 휴대용 식량밖에 남아있지 않았으니 밥이라고 말하는 건 옳지 않은 말이었다. 그런 타박은 모래와 함께 목구멍 너머로 삼키고 리버레이터는 얼굴을 가린 천을 더욱 더 여몄다. 드넓게 펼쳐진 사막에서 ...
유적에서 멀어져 캠프 근처로 다가갈수록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아침이 지나고 느지막한 점심이라 그런 걸까 어제는 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얼굴까지 보였다. “그러고 보니 이 캠프는 철거되었던 게 아니었어?” “아, 티타니아의 일 말이지?” “응. 우리 쪽은 그 뒤로 캠프가 철거되었으니까. …가끔 가다 유적의 동향을 살피는 사람들이 끝이었어.” “여...
· 닉스가 쓰레기입니다. · 잔인하진 않지만 죽음, 살인, 세뇌, 감금, 피폐 요소 등이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 클라모르는 죽었습니다. · 셀레스티아 시점입니다. 중간에 리버로 바뀝니다. · 리버와 닉스는 셀레스티아와 함께 같은 세계로 넘어와 살고 있었습니다. · 공백포 5,018자, 공미포 3,412자입니다. "닉스, 닉스. 제발" "내가, 내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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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었기에 리버레이터는 천막을 걷어 올리며 밖으로 나왔다. 그렇다고 멍하니 셀레스티아가 하는 꼴을 보며 앉아있을 수도 없었기에 주변을 둘러보았다. 캠프지 주변의 마물을 쫓아내는 정도는 리버레이터에게 아주 가볍게 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해가 점점 기울어 오후에 가까워지자 안개만 자욱했던 캠프지에도 사람들의 목...
둘이 키스합니다.............. 이메레스로는 아쉬워서 짧은 만화라도 그렷어요.... 타액묘사이잇으니 진짜 보실분만 보세요... 보시면 저느 책임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맞팔 분들은 이쪽에서 봐주세요....(フォロワーはこちらから) >https://poipiku.com/2612674/
많이한줄알았는데 은근얼마없네요,,,
돌아온 렌다르 캠프는 생각보다 사람이 꽤 있는 모습이었다. 몇몇 개의 흰 천막, 그리고 주변에 반짝거리는 마법식과 시약, 화학 약 냄새. 안쪽에서는 무언가가 끓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 술식을 읊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그렇게 오래된 과거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그리운 기분에 노아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우리 캠프 천막은 제일 안쪽에 ...
아이돌 리버와 배우 셀레. .. .의 실물 첫만남
노을 지는 햇빛이 창을 넘어 교실 안을 붉게 비추었다. 엎드려있던 몸을 일으켜 세워 정신을 차리면 벌써 오후 5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정리해 눈을 감빡 거리면 눈앞에는 등받이을 끌어안고 자신을 쳐다보는 셀레스티아의 모습이 보였다. “아, 일어났어?” “응. 지금 몇 시야?” “5시 45분. 저녁 급식 시간은 벌써 지났어. 지금 뛰어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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