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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꺠광페어 기반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급자족 적폐캐붕글(논cp) (주의사항은 1편 읽어주세요!) -이번 편은 많이 우울하고 피폐합니다.. 고구마 주의 -죽음과 자살에 관련된 묘사가 등장합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종교를 가지신 분이라면 조금 불쾌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극 중 캐릭터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잼성교류회 <For your eyes only> 회지 유료발행 표지 웹으로 보니까 색감 너무 달라서 슬프다...........,,,,,,,,!! 위 샘플 2장 포함 30p입니다.
*미우라 중은 원작에선 안 나온 오리지널 학교. 화서님께서 작업해주신 무료 샘플 글입니다. (포타에 올려도 된다고 허락받음)
시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덥지도 않고, 그런 애매한 초여름날에 열린 그 축젯날. 그곳에 파이브는 갇혔다. 일요일 아침, 어젯밤 날씨가 꿀꿀해서 열어두고 잔 창문에 선선한 바람과 타고 온 참새 울음소리가 파이브를 흔들어 깨웠다. 파이브는 몸을 몇 번 뒤척이더니 이윽고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일어나 말했다. "아으 피곤해.." 말은 저렇게 했지만 그의 몸은 이...
* 글을 다듬지 않았으며 심각한 캐붕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개그라고 생각합니다) * 잘못된 캐해를 감당할 수 있는 분만 보시는 걸 추천 강백호에게는 ‘강백호’를 보관해둔 상자가 있다. 제 5회 백호열 전력 '분실' 어린 날에 함께 몰려다니던 놈들과 이런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넌 죽은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냐? 다들 그러잖아, 천국이니 삼도천이...
*사전에 동의를 받아 공개하는 샘플입니다:) 해당 캐릭터의 이름은 이니셜화 되었습니다 *자체제작 [If, 자캐물에 빠진 자캐] 스프레드 이용 *메일링 한정 커미션 *HL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아츠시군! 아츠시군, 안에 있죠?" 작게 문을 콩콩거리며 나오미가 아츠시를 불렀다. 타니자키는 받아온 숙소 열쇠를 찾으려 뒤적거리고 있었다. "나오미 씨?" "네에. 계속 대답을 안해서 없는 줄 알았잖아요!" "죄송해요, 집 청소를 잠깐만 할게요." 어딘가 끝이 갈라진 목소리가 들려온 직후 한동안 작은 부스럭 소음이 흘렀다. "죄송해요, 들어오세요." "...
#31 망설일 시간은 언제나 없다. 남은 시간은 1초 남짓. 공이 손을 떠나고, 몸이 뒤로 넘어간다. 잠시 참았던 숨을 내뱉는다. 고개를 들어 골대를 확인할 필요도 없다. 공이 손을 떠난순간 공이 림 사이로 빨려들어갈 것을 느꼈으니. 흐르는 땀이 무색하게 가슴은 고요하다. 삐익- 휘슬이 울린다. 땀에 절은 몸뚱이들이 겹쳐온다. 잔뜩 지쳐 헐떡이는 숨소리 사...
만월이 뜨는 밤, 사쿠마 리츠는 서재로 들어섰다. 몇년전의 일이었던가. 그리 오래 되지도 않은 기억이었다. 항상 행복한듯 웃는 남자의 모습. 그런 남자를 그리워하며 책상에 멈춰섰고 맨 위 서랍장을 열었다. 그리곤 안에 있는 편지를 꺼냈다. 읽지 않아도 종이 위로 활자가 생생히 읽힐만큼 지독하게 반복해서 읽었었다. 별 내용은 없었고 단순히 안부를 묻는 편지였...
유학 갔다가 잠깐 귀국했더니 짝사랑 상대가 죽었대요. 연녹색 카우치에 누워 심리상담을 요청할 수만 있다면 정우성은 가장 먼저 이 말을 꺼냈을 것이다. 근데 그게 이미 1년 전 일이더라고요? 그동안 다들 저한테 숨겼대요, 제 유학 생활에 지장이 갈까봐. 그래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기도 잘 들어주는 신사를 도끼로 부수고 명헌이 형 돌려달라고 협박했죠. 그렇군...
꺠광페어 기반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급자족 적폐캐붕글 - 루프물+환생물. 지저스가 유다의 ㅈr살을 막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막는 걸 성공..?한 시점에서 회상하며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논컾(논cp)으로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읽으시든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 글쓴이는 종교에 대해 아예 무지합니다. 순전히 극 속 ...
새하얀 달빛이 유난히도 밝게 느껴지는 어느 날의 밤이다. 사람 한 명 거닐지도 않고, 벌레 한 마리도 기어다니지 않는 조용한 제단에는 여전히 가시지 못한 피비린내가 은은하게 감돌고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자리에서 죽고 또 서로를 죽였다. 어떻게든 살아남아 돌아가겠다 결심했던 그 누구도 결국에는 살아남지 못했다. 이곳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모두 각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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