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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 대전 아베쎄 (뒤의 전차는 무시해주세요.. 전차만 2차 세계 대전 물건이에요) 트친님 방에 벌레가 나와서 앙졸라스더러 잡아달라고 했어요( 열 번도 더 그린 것 같은 르 카뷕 처형 장면 혁명 성공 이후 이프물 굥이 입장곡으로 민중의노래 틀었다고 해서 개빡쳐서 그린 혁명하는 앙졸라스 " Courfeyrac, you take the watch. The...
마리코젯 결혼기념일 축전(?) 혁명 속 코젯포닌 AU 삼성노트로 끄적여본 앙쥬와 가브 장발장, 팡틴, 자베르, 코제트, 마리우스, 에포닌 보는 사람이 대사도 만들어서 읽는 앙졸라스와 콩브페르의 싸움.. (혁명이 성공한다면 AU) (근데 약간의 엠에스쥐를 첨가한) 여성 혁명군들 앙졸라스, 콩브페르, 쿠르페락 푀이, 즈앙, 바오렐 그랑테르, 가브로슈 소원권놀이...
다들 이목구비가 너무 손에 안 익어서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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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딸랑. 수녀원의 높은 담장을 따라 방울 소리가 울렸다. '형 포슐르방' 씨는 아이를 찾고 있었다. 그는 아직 정원사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 그림자 무성한 그 담장 가까이에 가는 것만으로도 조금 초조해졌다. "코제트." 그는 나직히 아이를 불렀다. 커다란 오렌지 나무 화분의 그늘에서, 아이의 검정 드레스 자락이 삐죽 튀어나와 있었다. "여기서 뭘...
어릴 때부터 동경해왔다. 손에 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즈앙은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인연들이 덧 없이 스쳐가는 이 세상에서 그를 만나, 그를 알고, 그와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즈앙은 자신이 축복 받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즈앙에게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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