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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 2023-09-01 주인공들은 가상의 인물이며 성인입니다. 필자의 윤리관과 작중 내용은 무관합니다. BGM : John Murphy - The Poltergeist 무서운 영화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더는 무시 못 할 수준이 되었을 즈음. 줄곧 TV 화면에 붙박여있던 아오미네의 시선이 창가를 향했다. 올 여름 마지막 장마라더니, 퇴장 한 ...
... 그 정도로요? 아하하, 우리가 많이 친해지긴 했나 봐요. 나도 이런 건 처음이라,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슬프진 않은데 답답하고, 몸이 자꾸 처지고, 얼굴이 보고 싶고... 있죠, 아스는 이런 거 겪어본 적 있어요? 당신도 이런 느낌이에요? 그렇지만, 바라던 거였잖아요. 돌아가는 것 이상으로 이루고 싶은 소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
이렇게 말했지만 저도 유행을 따라간 적이 없어서 말이죠. 물론 그때는 효도랍시고 손가락을 잘라 피를 마시도록 드리는 게 흔했다니 지금의 의식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지만, 역시 시대 정신이란 뭘까요.... 아일테온 스텔라비스는 연시의 이야기를 듣는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은 언제나 즐겁기 마련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을 파고드는 일은 언제나 달갑기 마련이...
현재 루드거는 매우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였다. 며칠동안 일을 하며 밤을 샜고 잠을 자려고 해도 성국에 있을 시절의 꿈을 꿔 잘 수 없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단 세디나는 루드거에게 일이 끝나기도 했고 수업도 없으니 내일 하루정도는 쉬라고 잔소리를 하며 일찍 숙소로 보냈다. 다음날 아침 갑작스런 손님에 세디나는 루드거를 다시 부르러 갈 수 밖에 없었다. 전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신은 어설프게 냉정한 사람이다. 스스로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매사에 법치와 도덕에 맞추어 냉정하게 굴려고 애썼지만, 타인에게 관심을 완전히 거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으니까. 그는 항상 애매하게 타인을 동정하고, 모호한 선에서 다정을 건넸다. 그 다정의 형태는 호의나 애정보다는 법률이나 윤리와 더 닮아 있었다. 아신은 고작 그런 사람이었다...
아신은 오늘도 무탈하게 눈을 떴다. 그는 일어나서 곧장 뉴스와 기사부터 확인했다. 세상은 아신의 삶처럼 무탈하고 평온하게도 돌아가고 있었다. 몇 사람이 죽어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진작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아신은 자리에서 일어나 씻었다. 나와서 헤어 드라이어로 대충 머리를 말리고 성기게 아래로 묶었다. 보스스하게 빠져나온 잔머리가 거슬렸다. 그러나...
윈터 양, 아니, 겨울 양. 당신에게까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글자를 쓰기까지 힘이 많이 드는군요. 당신이라면 죽을 리가 없다고 나도 모르게 믿었었나 봅니다. 죽지 말아달라고 당부를 했으니, 죽지 않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으니, 당신만큼은 그들의 뒤를 따르지 않을 거라고 믿고 말았나 봅니다. 펜을 들기가 버겁습니다. 이럴 ...
[세계의 기록을 읽어내리는 여행자] "당신에게서도... 보이지 않네요." 이름_ 우유란 나이_23세 성별_XX 종족_인간 고향_라이브러리 스킬_동화/일시적으로 지정한 상대(상대의 동의 필요)와 자신을 동화시켜 체력(제한 없음)이나 스탯(최대 5까지)를 나눠준다. 스탯의 경우 동화가 풀리고 나면 원래대로 돌아오며, 체력은 돌아오지 않는다./사용시에 심한 이질...
먼저, 사과부터 전하겠습니다. 인사가 늦어 미안합니다. 살인자가 잡힌 날 바로 전달하고 싶었는데, 여러모로 경황이 없더군요. 그래도 늦게나마 이렇게 편지를 전합니다. 이런 글을 쓰는 건 써도 써도 익숙해지지 않아, 어색한 부분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가지고 있는 친밀감이 큰 만큼... 스칼렛 양에게 쓰던 편지처럼 공적으로 쓰지는 못하겠죠. ...
"아스 씨." 유월은 나이아스를 부를 때면 꼭 애칭에 경칭을 붙였다. 그때의 목소리는 늘 몹시 깔끔하고 차분했다. 그래서 나이아스는 약간 미묘한 기분에 사로잡히고 말았다. 그의 세계에서는 애칭에 경칭을 붙이는 이도, 저렇게 침착하게 그를 부르는 이도 없었으므로. "네, 유월." 부드럽게 목소리를 높여 대답하면, 무뚝뚝한 얼굴에 잔잔한 미소가 어린다. 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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