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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우리는 참 모순적인 관계다. 그리고 그 모순은 모두 내게서 비롯되었다. 적염군의 소년장수 임수는 7만 적염군의 원혼귀가 되어 금릉에 당도했다. 그 원혼귀는 태자를 무너뜨리고, 예왕을 끌어내렸으며, 내궁의 판도까지 바꿔버렸다. 육조의 간신들은 하나같이 목이 날아갔으며, 그 위세 좋던 녕국후부와 현경사까지 무위로 돌려버렸다. 그리고 종국엔 황제마저 쓰러뜨렸다....
외전3: 쉰네 번째 삶 8 연성과 경염은 달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일림의 돌이 가깝기는 했으나 기념할 것이 있는 날도 아니고 보름이긴 했지만 정월도 아닌 지라 특별하지도 않는데, 연성은 아이들을 일찍 유모에게 맡기면서까지 경염과 단둘이 있을 자리를 마련했다. “이즈음이 춥지 않으니 어쩐지 낯설구려. 북연에선 아직 밖에 진눈깨비가 날릴 때인데.” 연성이 담장...
"들어본 적이 있다. 적염군의 원혼귀." 적염군이라는 단어에 오사의 표정은 눈에 띄게 누그러졌고, 팡즈 또한 그 기색을 느낀 탓일까, 일순 경계를 풀었다. 그러나, "원혼귀면,, 위험한거 아니예요?" 눈치없는 려족의 물음에 매장소라 소개 한 남자의 눈이 크게 떠졌다. "비류…?" "비류?" 제 눈을 똑바로 보고 혼란스러워하는 원혼귀라니, 려족은 살다살다 원...
전부 행사 협력, 책표지(커미션), 굿즈로 낸 것들이네요.. 중간에 포니랑야방 엄청 즐겁게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대 중국 복식 많이 공부하고 배우고 역시 동양풍이 제입맛에 따악 이라는걸 알게 된 시간이었네요... 덕질은 진짜 남는게 굿즈뿐이라는걸 연성뿐이라는걸 ㅜㅜ 뼈저리게 느껴씁니다.... 몇몇은 지금 다시 그려보라하면 못그릴거같아요 ㅋㅋㅋㅋㅋ
때는 2017년 나를 겁나 후려치고 간 중드...랑야방 학교 다니기가 너무 싫었던 나는 랑야방에 인생을 꼬라박고 마는데... 진짜 연성 많이했는데 계정도 날리고 그림폴더도 날려서 ㅜㅜ 그림 몇장 안남은게 너무 아쉽다 울면서 그나마 남은거 긁어 모으는 중 그러다보니 매장소보다 임수가 더 많은듯한 ㅋㅋㅋㅋ 수야..사랑했다 포니매장소
외전3: 쉰네 번째 삶 7 경염은 일림을 품에 안고 열린 문 너머로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처소 앞마당의 작은 수련장에서 훈연이 열심히 혜월과 기진에게 목검 휘두르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 나름 훈연이 가르쳐준대로 어설프지만 검을 내질러보는 혜월에 비해, 기진은 요리조리 도망다니며 훈연의 화를 돋구다 꿀밤을 맞는 형국이었다. 연성의 유난 덕에 황궁에서도 쉬이...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바람이 차가웠다.평소 추위를 타지 않는 건강한 체질이었지만 오늘의 바람은 유독 시리고 불길했다.평소 해왔던 대로 갑옷과 무기를 점검하고, 털이 덮인 안장을 애마의 등 위에 얹은 뒤 발을 디뎌 올라탔다.출정할 시간이었다.경염이 동해로 떠나기 전, 비둘기 알 만한 진주를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던 그 전날 밤, 경염은 임수를 안았다.아마도 달 때문이었을 것이다. 아...
잊고 지내던 2016년의 글을 찾아서 올려봅니다. 당시 닉네임은 '챠모'였네요. 열아홉의 겨울은 무던히도 매정했다. 사랑하는 이들은 한순간 불바다에 묻혔고 남은 것은 타인에 의한 붉은 기록이라, 역적이란 오명을 쓰고 위패조차 남지 않았다. 모반이라는 이름 아래 하늘조차 막을 수 없었던 잔혹한 피바람이 불었으며 새하얀 눈꽃마저 피어나지 못하게 된 그 너머로 ...
라는 느낌의 현패물 임경매정 보고 싶다. (+ 다양한 확률가챠게임 혼합썰) 과거 대량제국의 시대를 기반으로 한 무협/궁중물 VR게임이 나왔고, 임수의 추천에 의해 게임을 시작하게 된 경여미가 첫 시작 무료가챠에서 0.001퍼센트의 확률을 자랑하는 UR캐릭터 매장소를 뽑아버리는거. 심지어 그거 과금러도 아직 뽑지 못했는데 전체섭 최초로 뽑아버리는 바람에 대략...
1. 린신매장소(각주종주) 머리끝까지 화가 난 린신은 외려 지나치게 조용하여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견평은 짧은 시간은 아니나 그렇다고 긴 시간도 아닌 지난 5년 간, 종주를 모시며 옆에서 보아왔던 린신의 이런 모습에 등골이 서늘해졌다. 종주가 그 어떤 성질을 부리고 패악을 부려도 이 또한 화한지독의 해독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며 뻔뻔스럽게...
원고 해야 되는데 너무 집중이 안 돼서 잠깐 해시태그를 걸고 단문연성하기에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멘션 온 대사/상황으로 해봤습니다. 단문이니 정말 짧게... u.u (*) 매끄러운 연결을 위해 말투를 살~짝 바꾼 것도 있어요! 1. 경염임수(경임) - 히기스님이 주신 "술 먹자!!!" 열 여덟이 되던 날, 별안간 임수는 품에 술병을 숨기고 정왕...
* 최종 완성본인 ver.1은 여기를 눌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밤은 크게 이렇다 할 것 없이 지나갔다. 막사 안의 분위기는 평소보다 조금 더 가라앉아 있었을 뿐, 안에서는 그 어떤 곡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눈물이 길을 내며 그리는 탄식조차 없었다. 다만 몽지와 견평이 주먹을 꽉 말아 쥔 채 씨근거리며 어깨를 들썩이고 있었고, 린신은, “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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