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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으로 꽂힌 칼과 아이들이 달아준 꽃. 그러나 그분의 앞에서는 허무하게 사라져 버릴것을.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 각각의 콘텐츠가 섞여 본 이야기와 다릅니다. *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유의하며 보시길 바랍니다. 따르릉-, 소리와 함께 사무실에 울려 퍼진 전화벨 소리는 얼마 못 가 꺼지고 잠 경위가 전화를 받았다. "성화 관할서 미스터리 수사반 소속 잠뜰 경위입니다. 무슨 일이시죠?" 그러자 한동안은 말이 들리지 않다가 이내 공 경장...
아이돌au와 함께 가져온 혁명 역할 체인지! 아이돌au는 좀 이따... 나올겁니다.. 어쨌든 혁명 역할 체인지!! 보여 드립니당 이제 션님과 덕님의 역할이 바뀌고, 각님과 룡님의 역할은 그대로... 유튜브에 역할 체인지가 많이 떠서 함 그려봤어여 헿 + 요즘 그림 그리는게 영 시원치가 않아서.. 못 그리고 있습니다.. 죄송해요.. 🙇♀️
멀어지면, 옅어진다. 인간의 관계도, 신뢰도, 선의도, 믿음도, 악의도, 미움도, 이기심도, 욕심마저도. 모든게 멀어지고 흩어지며 옅어졌다. 그러나 멀어지고 흩어지며 옅어지는 것에 나는 포함되지 않았다. 거뭇거뭇한 관계를, 썩어빠진 신뢰를 거미줄처럼 엮어 버러지같은 인간들의 멱이나 따내며 거미줄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다가 결국 구석탱이에 처박혀 모든 줄을 분질...
*랃님 시점 나는 어릴때에도 악몽을 자주 꿨다 '너 때문이야!' 라더:아니야...나 때문이..아니야.. '너땜에 우리가 다쳤어' 라더:아니야...흐윽... 그러다 잠에서 깨곤 했다 라더:'하...또 악몽인가 보네..' 순간 울컥했다 덕개:라더야 밥먹어!아 맞다!오늘 수현쌤 오후에 오신ㄷ 잠깐의 정적이 흐른뒤 덕개:...라더야 너 울어? 아니라고 하고싶었지만...
"허억, 허억..." 물 속성 마법은 마나가 없어서 힘들었지만 겨우겨우 물 한 병을 소환할 수 있게 되었다. 이상한 창문으로 빨려든 뒤 정신을 잃은 사고뭉치 도련님은 잠결에 계속 식은땀을 흘리며 갈증을 호소했기 때문에 일단 물을 소환할 수밖에 없었다. "크르르르륵..." "C, 언제까지 쫓아오는 거야! 체력도 바닥났는데!" 창문에서 떨어지자마자 커다란 늑대...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뒤로 갈수록 내용이 매우 부실해집니다 썰 백업에 같이 올리려다 아무리 생각해도 썰이라기엔 가독성이 메롱이라 따로 올립니다 :) 한참을 내달려서 겨우 목적지 부근에 도달할 수 있었다. 짙은 썬팅으로 내부가 거의 보이지 않는 트럭이 오래된 나무 그늘 뒤에 정차했고, 곧이어 라더는 시동을 끄고 모자를 푹 눌러쓰며 비척비척 내려왔다. 분명히 포장 도로인데 밟히는건...
* 픽션이므로 과몰입을 금합니다. 쏴아아- 하며 자신을 뽐내듯 굳세게 내리는 비를 뒤로하고 고개를 떨구며 길고도 먼 길을 걷는 한 남성이 보인다. 그 남성은 비에 홀딱 젖었지만, 비를 피하지 않고 그 여성을 찾아 뚜벅, 뚜벅, 걸어갈 뿐이었다. 그리고 멀리서 그를 보고 있던 우산을 쓴 한 여성이 다가가 손에 있던 또 다른 우산을 내밀며 그에게 말을 걸었다....
"집사?" "네 주인님." "자네 마법 좀 다루나?" "다룰 줄 알긴 합니다만... 불 속성에 집중되어 있어 잠뜰 아가씨의 속성인 물 속성은 거의 못 다루고 나무, 천문, 정신, 대지는 평균 정도 합니다." "그쪽은 나무 속성이니 잘됐군. 그럼 주문서 마법은 얼마나 하나?" "주문서 마법은 기초 중에 기초라 이미 한참 전에 마스터했습니다." "잘됐군. 자네...
▪︎유혈, 기괴함 등 민감한 표현이 조금 있습니다. 조용히 타자만이 쳐지던 사무실. 모두가 한 공간에 있지만, 마치 칸막이로 막혀있는것처럼 별다른 소통없이 비즈니스적 이야기만이 간간히 귓바퀴를 훑고지나갔다. 지루하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며 모니터의 깜빡이는 글자만을 바라보고 있을 때 쯤, 걱정섞인 말들이 하나 둘 귀를 타고 흘러들어와 사무실 안 사람들...
◇유혈표현 있습니다 어두운 트럭 안, 적색의 남성이 트럭문을 덜컥, 하고 닫았다. 어둠만에 짙게 깔린 트럭에서, 정장구둣소리가 둔탁하게 울려대었다. 힘이 풀린 눈을 내리깐 채 움직이며, 그는 제 앞의 남성에게 말을 떼었다."왜 날 배신했지?""우린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는데."날선 감정이 잔잔한 말투를 꿰뚫고 그 남성을 위협하였다. 그는 칼날과도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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