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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입금자명: 김민정 / 나나 (@x_2nana) 이메일: kjung1893@naver.com 신청 내용: 빠른 마감 옵션 추가 (3일 내 마감)
동글동글한 주먹밥 쌀아리 등장이요~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쌀 베이스 주먹밥 아무거나 넣고 다양한 것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이게..... 주먹밥? #주먹밥 #우무문어_모양 #귀엽 일반개체 - 누가봐도 동그란 주먹밥특이개체 - 동그란 형태를 벗어난 새로운 모습의 주먹밥 특징 설명 보통의 쌀아리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크기를 가졌다 귀처럼 보이...
결론적으로 말하면 마크와 처음으로 한 데이트는 (태미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랬다) 그리 나쁘지 않았다.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너무나도 즐거웠지만, 태미가 놀릴 게 뻔해 그냥 그랬다고 대답했다. 낯선 곳에서 만나는 건 처음이라 심장이 터질 것처럼 부풀었다는 건 죽어도 비밀이었다. “넌 그럼 여자친구랑 같이 사는 거야?” “응?” “그.... 이층에 있는 사람...
채미소의 a to z까진 아니고 h? 저는 성인 여성으로 여덟 시 기상 한 시 취침의 비교적 일정한 패턴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중인 열 시에서 두 시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여유로운 편이에요. 따라서 오시는 분도 이와 비슷한 조건을 가지고 계셨으면 합니다. 물론 모든 시간을 할애해달라는 건 절대! 아니구요. 서로의 일상을 일 순위로 챙기되 그 사이...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엘리베이터 문에 발을 걸치고 있던 배달원이 뛰어와 묵직한 봉투를 건네고는 닫히려는 엘리베이터 안으로 도로 뛰어 들어갔다. 빨간색 숫자가 한참을 내려가다가 1에서 멈추고는 한 층 더 아래로 내려갔다. 아마도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맞춘 듯싶었다. 숫자가 다시 제가 있는 층까지 차오르기를 기다릴까 하다가 집으로 들어온 원우가 식탁...
약 4,200자 여느때와 같이 당보와 함께 산채를 털고 용돈벌이 참 쏠쏠하다며 나오는 길이었다. "아 형님 잠깐만 기다려보소. 드릴게 있었는데 이걸 까먹고 있었네" 기다려보라며 피 하나 묻지않은 녹색장포 소매를 이리저리 뒤적거리던 당보가 조그만한 상자를 꺼내들었다. "짠!" "뭐냐" 한손에 쏙 들어오는 상자를 쥐고 당보가 히죽거리며 웃었다. "아 암존실력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2인 고정 20,000원 체형, 의상 변경 가능하십니다. 신청양식 1. 닉네임/입금자명: 2. 메일 주소: 3. 캐릭터 자료: (좌/우 구분해주세요. 구도 고정, 의상 자유) 4. 기타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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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소년병들은 도망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저들을 찾는 이가 아무도 없음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미아가 아닌 고아로 생각을 갈아 끼우는 순간 삶의 태도가 바뀐다. 유소년기에 데려온 아이들을 코 앞에 줄지어 앉혀두고 해청은 말했었다.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버림받은 것이다, 때문에 너희들은 갈 곳이 없노라고. 지금 와서는 터무니 없는 소리라는 걸 알지만, 말도 통...
여기는 당신의 나라보다 인생이 좀 더 복잡해. 사랑이라면 언제든지 할 수 있지만. - 붉은 돼지 中 극 極 楽 락 정 浄 土 토 「호석아. 바람이 이리 많이 불면은.」 마당 있는 마루에 할멈의 무릎을 베고 누워서 할멈은 광주리 가득 콩을 깠었다. 잠든 어린 호석의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할멈이 했던 말을 기억한다. 「꼭 파도소리맹키로 들리지 않아부냐.」 광...
낭떠러지의 여름이다. 뒤를 돌아보는 것조차 사치였다. 앞은 낭떠러지, 뒤는 점점 무너져 내리는 이 여름은, 뛰어내리는 것 밖에 답이 없었다. 추락하는 여름이다. 두 눈을 질끈 감고 떨어지던 낭떠러지는, 끝을 모르고 추락했다. 더 낮게, 더 낮게, 더 낮게. 우리 둘은 그런 곳에서 처음, 마주했다. 지상보다 더 낮은 지하에서. 너무 낮아서 빛조차 찾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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