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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 매우 중요 " 0. 요즘 눈 뜨고 눈 감을 때까지 파판함. { 대략 PM.12 ~ AM.12 } 1. 현생 사느라 가끔 늦을 수도 있음. 2. 컴사양 때문에 레이드가 살짝 힘듬. { 그래도 가긴 합니다 가끔.. } 3. 스샷 같이 찍고 던전 같이 돌고 석상하며 여러개 같이 해주실 분. 4. 룩템,탈 것 같이 다녀주실 분... 5. 복귀싹 아직 달고 있습...
자, 만세력에 태어난 연도, 월, 일, 시를 만세력에 입력을 했습니다. 정보를 입력 후 맨 아래의 [조회하기]를 눌러주시면, 이제 나의 사주팔자가 쫘~악 펼쳐집니다. 저는 오늘 날짜를 입력하고, 오늘 태어난 아이를 박정해라고 이름을 붙여봤어요. (아직 만세력에 만 나이 표기가 안되고 있네요.) 사주는 읽는 방향은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읽습니다. (왼쪽&...
세상에 사주를 믿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사주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주 팔자란, 내가 태어난 연도, 월, 일, 시에 해당하는 8글자로 이루어진 내 인생의 가이드 북 같은 것이에요. 세상에 생일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우린 모두 사주팔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정확한 생일을 모르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지만, 그 경우도 생일을 모르는 것이지, 없...
"헉, 헉!" 간신히 돌다리 앞까지 뛰어온 유경이 벅찬 숨을 내뱉었다. 그리고 상황을 살피기 위해 어깨너머를 흘끔 돌아봤다. 아직도 뒤에서 하루가 성난 황소처럼 맹렬하게 쫓아오고 있었다. 유경은 기겁하며 다시 발을 놀렸다. "왜 이렇게 빨라?!" 수도권 학교에서 전교권 등수에 들던 전학생이라길래 운동엔 영 젬병일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었다. 어디 가서 달...
다음날 학교에 도착한 하루는 성큼성큼 계단을 올랐다. 부지런히 발을 놀린 덕분에 평소보다 빠른 걸음으로 교실 앞까지 도착했다. 거침없이 문을 열자 몇 명의 아이들이 아는 체를 해왔다. "전학생, 안녕!" "응, 안녕." 그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서 교실을 한 바퀴 휘- 둘러보았다. 제가 찾는 이는 아직 등교하지 않았는데 모습이 보이질 않았다. 하루는 입꼬리를...
"...!" 교실 책상에 엎드려 있던 하루가 번쩍 눈을 떴다. 선잠에서 깨자마자 주위를 휘휘 둘러보았다. 분명 어제 들었던 목소리가 들렸는데.... "아." 곧 하루의 입에서 작은 탄성이 흘렀다. 좁은 교실에서 찾는 이를 발견하기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애초에 다른 학급 친구들보다 훨씬 눈에 띄는 아이니 찾는 건 일도 아니었다. 하루의 시선이 닿은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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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의 내용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장르 주의 말랑한 하얀 귀가 쫑긋했다. 반가움을 이기지 못하고 살랑거리는 꼬리를 제 팔에 돌돌 맨 윤기는 석진에게서 한참 떨어진 구석에 무릎을 꼭 껴안은 채, 몸을 웅크려 앉아있었다. "옆으로 와도 괜찮은데." "거짓말." "..." "기겁하는 거 다 봤거든요?" 이럴 것 같았다. 아프냐고 묻는 말이 너무 아프게 들려서...
치수는 경찰이자 조직에 잠입한 스파이. 현재 잠입한 조직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었음.예전에 풍족하던 시절 농구를 했으나 가족을 잃는 과정에서 발목에 타격을 입고 운동 선수를 포기함. 현철은 조직원. 예전에 농구를 했고 프로 입단 직전까지 갔으나, 현필이 폭력 사건에 휘말려 사망하는 바람에 복수심으로 상대를 살해하고 교도소행.출소 이후 조직에 입단하여 행동대...
거대한 치수른 세계관에서 치수 2세의 아빠 찾기 프로젝트채치수가 무성생식이라도 한듯 꼭 빼닮은 2세 어느날 2세는 사람은 둘이 있어야만 애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른 아빠를 찾아나선다 뭐 이런 혼파망같은 이야기... 결말은 두 가지 버전이 있을 것 같은데 2세가 찍은 후보 중에 아빠가 있었음그 누구도 아빠가 아니었음 (정말 모르는 제삼자 or 입...
권준호가 죽었다. 사인은 교통사고였다.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차에 치였다고 한다.어제 장례를 마치고 왔다. 발인까지 따라갔다가 왔다.그런데 눈 앞에 보이는 이 권준호는 뭐냐. 와 치수야 안녕 하고 손 흔드는 유령 권준호한테 냅다 치수가 소금을 뿌림- 으악 따가워 왜 소금을 뿌리는 거야- 시끄러워 죽었으면 빨리 성불이나 해 이 세상에 미련 가지지 말고- 기껏 ...
졸업 후 20년 정도가 지나서 소식이 뜸해진 상태에서 우연히 다시 재회한 준호치수 생각 중사회 생활 하다보면 아무리 친했어도 연락 끊기면 금방 데면데면해지는데 이미 서로의 모습이 기억과는 많이 달라서 어색하기만 한 상태에서 다시 이별하는...지방에 취직한 후 아이 둘 아빠가 된 준호와 이 곳으로 우연히 한 달 출장을 온 치수(실업팀 은퇴)가 학창시절의 끝맺...
* 비연담 세계관을 빌린 태준원영 입니다 :) * 말랑말랑 한 연애가 보고싶어서 썰 풀어요 🙈 * 상중하 + 19금 외전 예정 입니다. * 33살 태준 × 23살 원영 10살 차이 만들어 버리기🙈 * 오타 주의. 유료 주의. 수위 없음 주의. * 상상 기반 창작물 입니다. 가볍게 읽어 주세요 :) 태준이 카페에 오지 않은지 벌써 3일이 지나고 있었다.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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