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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한 반년만에 다음걸 그렸네..^^ 취직하고 나니까 뭘 그릴 정신이 없었어서.. 헤헤... 분발해야겠다. 스포하자면 다음은 수경사님꺼. +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하신다면 '잠뜰TV님의 미스터리 수사반 [사건 파일 : 야산 시체유기 사건]'편을 보고 와 주세요. 나와 경장님은 용의자 '허 구'씨의 신변 보호를 위해 같이 있던 도중 우연히 전 김 경위님의 상황을 듣게 되었었고 그게 마음에 걸리는 탓에 나는 경장님과 용의자에게 양해를 구한 후 경위님을 찾으러 나섰...
vv전편 먼저 보고 오시는거 추천.. https://posty.pe/8uywb8 화이트모드로 보세용 오타 수정하느라 조금씩 바뀔 수 있어요. 짧아서 죄송합ㅂ니다.... 요즘 바빠서 조금..네. 짬짬히 그린 낙서&그림들이라도 갖다 바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톡, 토독,...
제 AU이나 원본과 가능하면 똑같게끔 만들었습니다. 라더님과 필립님은 밤보눈에 나오는 인물과 동일 인물입니다. 편의상 님은 뺏습니다. 미수반 밤보눈 잠뜰 라더=수호령 라더 덕개 수현 각별 공룡 또니 필립 티티 (파친 혼)@ (생각 또는 상태 또는 말) {무전 또는 전화} #텔레파시# 해광을 나오고 나서 나는 예전에 내가 일이 있어서 잠깐 해광에서 나와 19...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성화관할서 순경으로 발령받은 하주은 순경입니다. 모쪼록 잘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순경의 발령, 하주은 순경의 인사에 잠경위는 어딘가 꺼림칙한 느낌을 받았고, 수경사는 무언가 숨기는게 있다고 판단하였다. "아, 그래. 잘 해보자고." 잠경위가 하 순경과 악수하며 말했다. 하 순경의 눈매는 독수리같이 사나웠고, 눈은 도시의 새벽처럼 ...
* 망상작 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보냈다, 라더 만큼은 아니지만 몸도 쓸 대로 쓰고, 서장님께 깨질 대로 깨지고, 주변에선 욕 할 대로 욕하고... 버틸 만큼 버티긴 했으나, 팀원들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니까 계속 꾸역꾸역 참으며 버텼다. 그런 생각을 하며 창문 밖의 도시 풍경을 보며 생각이 잠겨 있을 때, 밖에 익숙한 빨간 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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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 나페스 없음 오늘따라 온몸이 찌뿌둥한 것이 뭔가 찝찝했다. 밥먹는 데 숟가락이 휘고 신발 끈을 묶을 때 끈이 끊어졌다. “음…….” ‘뭐, 사무실에서만 조심하자!’ 문손잡이를 잡아 가볍게 당겼다. “안녕하십니까!” “라경장님 오셨네요.” “티티순경은?” “오늘 조금 늦는다고 했어요. 아마도 곧 올 거예요.” 어째 손잡이에 손자국이 난듯한 기분이 들었...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나의 엄청난 추리력과 백과사전 능력을 사용 해 발견한 단서들을 토대로 수 경사님과 나는 허 신수에게 강 석필과 만나게 해 준다는 말을 듣고선 회의실에서 회의를 한 후 강 석필이 있다는 방으로 팀원들과 같이 갔다. 강 석필은 우리가 제시 한 물증과 증거를 토대로 사건 경위를 말 하니 잠깐 어리바리한 표정으로 있다가 "꼴랑 6...
라경장 과거날조. 이거 다 꿈입니다 저스트 드림. 공식아님 평소보단 많이 짧아도 잘 읽어주세요ㅎㅅㅎ.. 사실 이 뒤에 더 있는데 그건 외전으로... 거기엔 룡님이 안나와서 같이 넣기 애매하더라고요 이빨조 위주임 오타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있으면 갑자기 수정될 수 있어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라경장님 위주 글."아, 좀 심심한데~""곱빼기로 2그릇을 처먹었는데 심심하다니..""아 각경사님은 배가 작잖아요~""자네가 큰거야, 공경장."일상의 대화였다. 모두 같이 이신 반점에서 밥을 먹은 뒤 추운 겨울의 한기를 옹기종기모여 버텨내던 때였다. 무심한듯 잘 주고받는 셋의 티키타카에 모두가 큭큭 거리며 웃었고, 덕경장은 경위의 마지막 일침에 결국 터지고...
* 픽션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 작가의 망상작 입니다. * 이상해도 넘어가 주세요 1996년 2월 4일 일요일, 범인 장원석 씨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라더 경장의 왼팔이 일부 손상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다음 날인 2월 5일에 미스터리 수사반 소속인 각별 경사가 병문안을 왔다. "안녕하십니까, 경사님~!" "서류 개 빡세서 안녕 못 한다....
* 알, 나페스 죽어도 없어요. 억까 사절. * 트럭은 크오로 인해 엔딩이 다릅니다. * 진짜 개 못씀.. * 날조만 그득그득한 글이 됬습니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자신이 가을 바람이란 걸 알리고 있고 따스한 햇빛은 지금 아무일도 없는 잠뜰 경위의 눈꺼풀을 붙이기 충분할 정도로 완벽한 날씨, 당연히 이런 날에 사건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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