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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긴 어디야?” “…호크룩스의 단서가 있을지도 모르는 곳.” 셰아트가 이끄는 대로 순간이동을 시전한 해리는 처음 보는 동네의 풍경에 제 손에 쥐어진 그녀의 작은 손을 더 꽉 쥐었다. “아까는 미안해. 론의 말에 순간 화가 나서…” “미안해할 거 없어. 분위기 파악을 못한 것에 화가 난거지, 론의 말에 소리쳤다고 화가 난 게 아니니까.” 네가 가족이...
. . “그럼 남은 호크룩스는 총 몇 개인 거야?” “우선 아빠가 찾은 슬리데린 로켓을 제외한다면…아마…3개 일 거야.” 해리의 질문에 셰아트는 머뭇거리며 말했다. 덤블도어가 파괴한 곤트 가의 반지, 내가 파괴한 일기장을 제외하면 남은 건… 그들은 조금 전 버로우에서 론의 형인 빌 위즐리와 플뢰르 델라쿠르의 결혼식에 참석하던 도중 죽음을 먹는 자들의 습격으...
. . 둘은 검은 호수의 반대편에 있던 사람이 없는 벤치에 앉았다. 여기 어딘지 기억나? “하, 내가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크흠, 그러고 보니 넌 그때도 날 걱정한 거였구나.” 때는 3학년, 아즈카반에서 12명의 머글을 살해하고 포터 부부의 죽음에 동조한 피터 페티그루의 탈옥으로 불안한 1년을 보낸 해였다. 학기 초 그녀는 레귤러스의 극구 반대...
. . “아, 아빠…여긴 어떻게…” “내가 얼마 전 납치된 딸의 외출을 순순히 허락해줄 거라 생각했니.” 네가 혼자 여기 올 줄은 몰랐구나. 적어도 나에게 편지 한 장 정도는 보내줄 것이라 생각했다. “집으로 가자.” “아빠, 잠시만—“ “더는 못 기다려!!” 내가 여길 홀로 걸어 들어가는 네 뒷모습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기는 해?!! 레귤러스는 제...
. . “아직 안 갔나? 네가 여기 온 목적은 충분히 이룬 것 같은데. 얼른 꺼지시지?” 셰아트를 기숙사에 데려다준 드레이코가 파티장 안쪽에서 멍하니 그녀가 마신 것과 같은 종류의 샴페인 잔을 들고 서 있는 카시우스의 모습을 보며 말했다. 저런 부분 하나하나에서 그녀의 흔적이 보이는 게 유쾌하진 않군.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저에게 다가오는 그의 모습에 카시...
. . “블랙! 너도 왔구나!” “…아, 응. 근데 넌 누구..?” 음…내 편지 못 받았어? 스미스야. 재커리어스 스미스. 아, 그 편지랑 쿠키의 발신지가 이쪽이었군. 이제 보니 퀴디치 경기를 하면서 몇 번 본 것 같기도… “어…음…미안. 그게 그러니까…” “아, 아니야. 답장을 기다린 건 아니었는데, 설마 파티에 말포이랑 올 줄은 몰랐—“ “그래? 그렇다...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드레이코ts +오타 지적 대환영 +해리포터 시간선 따위... +일단 보고싶은 것만 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품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는 이제야 알았다 아직 티가 나지 않는 마른 배를 쓰다듬으며 이제 곧 돌아올 그에게 이 기쁜 소식을 어떻게 전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어떤 말로 이 행복을 전하고 그 행복을 전해 들은 그는 어떤 얼굴을...
. . “슬러그혼 교수님의 파티?” “응응!! 아티 너도 가지?” “당연히 가겠지! 교수님이 얘를 얼마나 아끼시는데.” 그녀의 앞에서 신이 나 떠드는 아이들의 예상대로 그녀는 이미 초대장을 받은 지 오래였다. 파티의 주최자인 슬러그혼 교수는 실력만 따지자면 마법약 부문에서는 스네이프보다 뛰어나다 할 수 있었다. 그 동안 쌓아온 경력이 있으니 그럴 만도 하지...
*자살, 자해 등을 암시하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 . “빨리, 빨리!! 내가 아무리 불러도 대답을 안 해!” 순찰을 돌으려 셰아트를 불러내려던 드레이코는 휴게실에 있던 한 1학년이 그녀가 기숙사를 나가는 뒷모습을 보았다는 말에 곧바로 기숙사를 뛰쳐나왔다. 그러나 나오자마자 공중에 떠 있는 발을 동동 구르며 뭐라 말하는 머틀 워렌의 모습에 그는 순식간에 온...
*자살, 자해 등을 암시하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 . “아가씨, 오셨습니까.” “아, 깜짝!! 크리쳐…” 제발 인기척 좀 내면 안돼? 너 이럴 때마다 나 진짜… 그녀는 기숙사 문을 열자마자 제 앞에 정중히 무릎 꿇은 집요정의 모습에 뒤로 넘어질 뻔했다. “죄송합니다, 아가씨…벌로 무엇이든—“ “아, 됐어 됐어. 그보다, 알아낸 거야?” 주인님께서 부탁하신...
. . “이것 봐!! 난 이럴 줄 알았다니까!” “나 피곤한데…그럼 우리도 그냥 가면 안돼?” 3일 뒤 저녁 7시, 수업을 약속했던 날이 다가왔다. 하지만 역시나라면 역시나, 슬리데린 기숙사 학생들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초록색 교복을 입은 학생은 단 둘, 학생회장인 드레이코 말포이와 셰아트 블랙 뿐이었다. “…그래, 아티. 오늘은 그냥 해산하고...
"그랬지. 그땐 정말 바보 같았어." 드레이코는 헤르미온느의 눈을 바라보며 말했지만 헤르미온느는 그 눈을 똑바로 볼 수가 없었다. 아까 받은 와인은 반도 마시지 않았는데 마치 술기운이 오르는 것처럼 더웠다. 옆눈으로 보니 드레이코는 이미 시선을 에일린과 맥스에게 돌린 뒤였다. "뭐야, 서로 싸우고 미워하다 정이 든 거야? 오만과 편견이야?" 에일린이 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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