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조용한 분위기, 하얀색 백합보다 더 하얀색인 수많은 백화들 네이비도 어두운 파란색도 아닌 순도 100% 의 검은색 정장에 하얀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넥타이 그리고 그 오묘하고 경건해지는 장례식장 안에서 아무리 단정하게 검은색 정장을 입어도 그 안에서 전혀 섞기지 않는 밝은 노란색 머리에 내 자신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 야쿠자의 보스인 아버지의 죽음은 충...
늘 귀밑을 넘지 않던 짧은 머리카락은 이제 허리에 닿을 지경으로 길었다. 병원복을 입고 생활하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는 슬 흐려진 기억에 파묻혀 제 빛을 잃은 지 오래였다. 아, 그날 그렇게 무모했어야만 했나. 어린 시절의 나는 저주스러우리만치 겁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나의 사람들을 지켜내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가 않았다. 나의 전부인 그들...
나는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 이 계절은 끝났지만 너를 사랑했던 그 계절은 아직도 내 곁에 남아있다. 세상은 네가 죽었다고 하지만 난 믿을수가 없다. 세상 누구보다 강했던 너의 죽음을 받아 들일수가 없다. 나는 너를 찾기 위해서 아직도 모험을 하고 있다. 많은 사건 사고들도 많았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었지만 네가 웃는 모습을 떠오르면 멈출수가 없었다...
뭣 모르던 어린 시절과 다르게 나이를 먹어가면서 후회하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왜?'라는 말과 함께하는 후회의 말들에는 나를 비난하고 자책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걱정과 근심이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두려워집니다. 한심하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을 깨고 내가 한심한 사람은 되는 것은 아닐까? 나는 한심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
사랑.다른 단어로는 도저히 설명 할 수 없고 오직 자기 자신만이 설명 할 수 있는 묘한 단어다.사람마다 정의 짓는 형태도, 모습도, 성질도 다르지만 모두 한 가지를 설명하는 묘한 감정.그리고 나의 모든 것이다.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움직이는 나의 모든 것. 내가 존재할 수 있게 해주는 것.내가 내린 사랑의 정의는 이렇다. 내 모든 것. 그게 사랑이다. ...
그를 처음 만난건 우연이었습니다 또 만난건 운명, 운명이 반복되면 사랑 우리는 사랑이라는 것을 감히 해보았습니다 함께 하는 모든 것이 행복하였고 그와 떨어져 시간을 보낼 때면 마음 한구석이 텅 빈 듯했습니다. 그저 얼굴을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것인데 전 왜 그리 욕심을 부렸던 걸까요 모진 말 대신 사랑한다 말해야 했습니다. 함께해 주어 고맙다고 말해야 했습...
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나는 네가 정말로 상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힘들 때도, 짜증 날 때도, 죽고 싶을 때도, 죽었을 때도, 내가 잘못했을 때도 넌 항상 나를 이해해주고 봐주었다. 그런 점에서 나는 항상 생각한다. 난 너에게 플러스(+)가 되는 존재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되는 존재구나, 라고. 나도 네가 힘들 때마다 너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네가 죽고 싶을 때, 죽었을 때...
세상에 종말을 선언하듯, 좀비가 창궐하고 비로소 절망이 세상에 드리운 순간. 그는 직감했다, 무언가 끝을 맞이하였다고. 끝난 세상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린 날에 자신에게 던진 질문에,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한 채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 또 하나의 인연을 떠나보냈다. 이별은 이미 겪은 일이다. 겪은 일이니 익숙해질 법도 한데, 익숙해질 수 없다. 하...
처음으로 형이 있던 주인님의 저택으로 들어왔을땐 집으로 가고 싶었어. 내가 그곳에 주인도 되지 못하니까. 아가씨를 만나기 전까진 말이야. 어느날 집으로 오게된 꼬질꼬질한 여자애 하나 였는데,, 꾸미고 나니 꽤 예쁘다고 생각했어. 방긋방긋 잘 웃고, 내 별명을 불러주니 부끄러워서 심술궂게 굴었지 뭐야. 그래도 주인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지. 대회가 열렸어. 아가...
... 어느날 깨달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속이고 있다는 것 을요. 사실 전부터 수상한 적은 있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결국 남의 입으로 알게 되었네요. 저에게 걱정스럽게 사실을 알려주었지만, 저는 그이 편에 섰습니다. 그분에게 정말 송구스러운 일이지만 제 입장에선 어쩔 수 없었으니깐요. 집으로 돌아와 하나하나 그동안 있었 던 일들을 되짚...
저는 어제 제 친구에게 꽃을 선물 받았어요! 어제만큼은 기분이 좋았었는데 오늘은 기분 나쁜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도 펑펑 울었어요. 어라? 왜 꽃이 시든거죠 ? 오늘 아침 까지만 해도 분명 엄청 예쁘게 자라고 있었는데, 오늘은 물을 안줬나요 ? 분명히 아니에요.. 이런, 물을 주니 더 시들었네요. 사람의 마음도 이런걸 까요? 왜 물을 주면 더 시들까...
... 아저씨는 참 좋으신 분입니다. 부모에게 아동학대를 당하고 버려진 절 키워주셨고요,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단점을 뽑는다면 저는 항상 집에만 있고, 학교도 갈 수 없고, 아파도 병원을 갈 수 없어요. 이유요? 글쎄요... 매일 매일 물어봐도 전혀 답을 해주시지 않으셨는데 오늘은 대답을 해주시긴 하셨어요. 근데 저는 어려서 그런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