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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도스다자 썰, 1~22. #1. 서로 말로 싸우다가.. 누가 다자이 비꼬면 도스토가 필터링 없이 말 내 뱉는 거 보고 싶다. 누구신데 제 것에 그런 말을 하십니까? 이러면서... 다자이는 그걸 보고 왜 자네가 내 편을 드는 겐가? 이러고.. 도스토가 제가 당신 애인이니까요. 허물뿐인 애인은 아닙니다만. 이러면서 2차전. #2. 서로 각자 방에 서로의 인형이...
※다 읽은 후 배경색 바꾸고 끝부분만 다시 봐주세요 응? 말 그대로야. 내가 옛이야기를 하나 알고 있거든. 재미있는지 아닌지는 듣고 스스로 생각해봐. 옛날에 천계에 좀 특이한 천사가 살았어. 그 천사는 머리가 유난히 좋고 능력도 대단했지. 그런데 다른 천사들과 다르게 인간을 돕지도, 보호하지도 않았어. 오히려 인간을 싫어하는 편이었지. 게다가 그 천사는 같...
딸랑, 문을 열고 들어가니 들리는 목소리 “ 어서오, 다자이군, 오늘도네요. ” 그 목소리가 너무 익숙해져버린걸까? 나는 오늘도 익숙한 발걸음으로 골목길의 한 꽃집으로 들어간다. 거기엔, 꽃을 가꾸고있던 쥐 한 마리, 아니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그자가 있는 곳이였다. “ 하... 오늘도 왜온걸까... ” “ 꽃향기에 다가오는 곤충들과 같죠, 특히 희귀한 꽃...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를 주제로 합니다. *세계관은 원작과 비슷하나 조금 틀어져 있습니다. 각 인물의 성격이 모호합니다. *줄거리 속 학문적인 내용은 사실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믿지 마세요." *뒤틀어진 관계. 감안해주세요. *모든 글은 맞춤법 검사기를 돌립니다. 미스가 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주세요. *총 공포 7232자 글의 일부분 발췌 "기껏 발...
암전. 객석와 커튼 뒤의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무대 위에 사람의 윤곽이 어렴풋이 드러났다. 관객들은 온전히 소리만으로 무대의 주인공을 추측했다. "이런, 이런. 자네의 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샤막 너머 도스토옙스키의 뿌연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다자이가 말했다. 빈정거리며 사상을 모독하는 발언에도 도스토옙스키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소하며 ...
오후 11시 58분. 뫼르소의 투명한 사각형 독방에 든 두 남자는 시덥잖은 대화로 한 해를 끝을 장식하고 있었다. 밖에서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던 교도관들만 한숨을 내쉬고, 정작 본인들은 더없이 해사한 미소를 남발하며 입을 놀렸다. "마인 군, 감방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 어떤가?" "편안하기만 합니다. 감옥이든 밀실이든 제게는 집이나 다름없으니까요. ...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시궁쥐의 아지트는 전세계에 퍼져 있다던가. 지하실, 벙커, 폐가 등 위치와 형태가 각양각색이었다. 그중에서도 표도르가 가장 선호하는 장소는 바로 폐성당이었다. 인간이 신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알량한 이기심이 제거되고, 신력만이 남은 공간이기 때문이었다. 오늘 표도르는 신성한 기운이 감도는 아지트에 죄인 한 명을 초대했다. 간신히 눈을 뜬 ...
Written by. 루츠 (@bee_owl_s) 공포 8,892자 61.[오다자]대가는 당신의 인연이라면 옛 인연을 잃지 않는 대가로 지금 가진 인연을 포기해야 한다면 다자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옛 인연은 물론 오다사쿠이고, 시간을 되돌려 그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다자이가 탐정사에 입사하지 않았다는 전제가 필요하다면...? 설령 다자이가 사람을 구하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되었는지, 날이 어둑해지려 하늘은 분주히 움직였다. 한 고층 빌딩의 옥상에 선 러시아 남자, 도스토옙스키는 바다와 마주보고서 저물어가는 요코하마의 석양을 감상했다. 물론 요코하마에서는 포트마피아의 기둥, 본사가 가장 높은 건물이지만 그가 서있는 곳도 일몰을 감상하기에 부족하지는 않은 높이였다. 넓게 탁 트인 시야로 바다에 비친 마지막 ...
Written by. 루츠 (@bee_owl_s) 공포 13,373자 51. [츄다자]탐정x괴도 AU 탐정 츄야 x 괴도 다자이로 츄다자 보고싶다.. 츄야는 유능한 탐정이었지만 지금껏 대립해온 숙적이 있었지. 세간에서는 괴도라고 부르는 녀석, 그는 정부의 이능력 특무과에서도 주목하고 있었어. 생각해보면 꽤나 유명인사였지. 그 속내는 모르겠지만, 모습을 드러...
🐕 너는 나의 강아지라는 틀을 잡고 글을 쓰려고 했지만 많이 미숙해서 뒤죽박죽으로 쓴 거 같네요··· 그래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아, 잘 때 누가 깨우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 기지개를 켜며 찡그린 얼굴로 절 깨운 상대를 바라보았다. 항시 알고 있었을 텐데 저를 깨운다는 것은 무언가 일이 일어났다는 뜻이었다. " 주인님, 밖...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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