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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것 저것 많습니다. 개인 백업용이기 때문에 소액 걸어두겠습니다...!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 1. 란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청부살인 부탁하는 드림주 2. 란이 양키인지도 모르는 아싸 듦주와 란쨩 3. 범천 란 여친에게 사랑받는 린도 여친 드림주가 보고싶다면 어쩔셈이지 4. 범천 시공 산즈의 죽어버린 마약중독자 첫사랑 드림주가 보고싶다 5. 범천 산...
EP 7. 재회 "오랜만이야! (-)!" 란에 대해 생각하다가 그 이후의 기억이 없었다. 그저 내 앞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에마만 보일 뿐이었다. 거기다 이 공간은 난생 처음 보는 하얀 공간이었다. 딱히 뭔가 있진 않은 하얀 빈 공간. 나는 주변 환경을 다 둘러보지 않았는데, 에마는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나를 반겼다. 근데 에마가 잠시 쉬러 간다며 사라진 ...
키모이한 산즈 주의 oo씨와 맞닿은 손을 페로페로
8. 꽃다발. 9. 비상이야! 10. 허무해. 11. 산즈 간부님하고 싸우셨다고요? 12. 왜 싸우셨어요? 13. 싸운 이유. 14. 일단은. 15. 사과하세요. 16. 잘 됐다? 17. 우리 화해했어요~ 18. 사실은 말야.
"날 아나? 난 너를 처음 보는데..." "죄송합니다!!!!" EP6. 왜 이러세요, 공작님! 도망치려고 발을 옮기려던 찰나 코코노이가 내 뒷목 옷깃을 잡았다. 나는 켁켁 거리며 나아가지 못했다. 내가 앞으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나서야 코코노이는 나의 옷깃을 놓아주었다. 잠시뿐이지만 목이 조였다는 것을 보여주듯이 나는 그의 앞에서 볼품없게 허리를 숙이고는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진짜 가볍게 썼어요. NO퇴고 작품입니다. 약간의 폭력 묘사 O - 이 꿈은 뭘까. 2023년 한국에서 목숨보다 소중했던 만화들을 불태우고 공부하던 공시생이 어떻게 일본에 와있는 거지? 그것도 199x년대의 일본? 어떻게 시대를 짐작했느냐하면, 세피아 필터라도 낀듯 묘하게 낡아보이는 주변도 그렇고, 저 앞 가게에 보이는 배뚱뚱한 티비라던가. 그 옆에 걸려있...
자해, 감금, 가스라이팅, 죽음 등 소재 주의 양쪽 아킬레스건이 모두 끊어졌다. 영원히 걸을 수 없을 거라고 했다. 있지, 이런 게 네가 말한 사랑이야? 란은 항상 그 능글맞은 말투로 나에게 동거를 권하곤 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한 침대에서 서로의 얼굴을 보며 잘 잤냐는 인사를 나누고, 일어나서 같은 샴푸로 씻은 후 노곤해 하는 서로의 머리를 말려주는 아...
" 그러니까 드림주, 네가 이 반으로 가 아이들 좀 이끌어 줄 수 있겠니? " " .... 저는 수인이 아닌데요? " " 알고 있단다. 하지만 너만큼 용감하고 똑 부러지는 선도부 학생은 없어서 그래.. 너까지 거절하면, 더이상 저 아이들을 케어할 수가 없어서 그래.. 부탁한다 드림주.." 간절히 부탁하는 교장과 그 앞에서 쩔쩔매는 드림주. 드림주는 이 상황...
*리퀘물 입니다. *모브 언급 조금 *욕 살짝 이자나는 지금 자신의 눈에 들어오면 안 되는 것을 보았다 (-)이 자신의 사물함을 열자마자 팔랑팔랑 떨어져 나오는 분홍색 편지 봉투. 아까 (-)이 다니는 학교까지 걸어올 때 봤던, 난간에 흩뿌려져 있던 장미꽃잎과 같은 색이었다. "오! 이게 뭐지?" 흥미를 가지고 (-)이 바닥에 떨어진 편지를 주워 드는 순간...
요코하마 천축을 조심하세요 *개인적 캐해 및 욕설다분 우리는 이미 헤어진 사이이니 이제 그만 돌아가라고 회유해도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녀석. "헤어진 것 치곤 반지 제대로 끼고 있네." "이, 이건···" 이건 어쩔 수 없었어, 잠시 마음이 불안한 시기가 있었으니 누군가 불안감에 다리를 달달달 떠는 것 처럼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빙빙 돌리고 있으...
⚠️네임버스 드림⚠️ 오늘따라 눈이 번쩍 뜨였다. 휴대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6시 12분,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보다 조금 이른 시간이었다. 감기 기운이 있었던 탓인가. "윽–." 침대에서 일어나자 오른쪽 손목이 아려왔다. 어디 부딪쳤나? 고개를 확 돌려 손목을 바라보았다. 손목에는 '明司' 라는 네임이 선명하게 보였다. X발. 기어코 새겨졌구나,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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