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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달잔이 잔겁까지 세팅해서 혹시모를 상황에 중재해야 할 대상은 와론만이 아니고 지우스도 포함되어있었을 것 같죠. 아무래도 힘 조절에 미숙하다보니 위험한 순간이 있었을테고.. 결과적으로 지우스의 한 달치 사상지평의 첫 대련 대상이 딴딴한 와론이었던 덕분에 5분 꽉채운 대련으로 한 달치 사상지평은 완숙되었을 것 같은 점이 좋습니다...
*끝 부분에 1397화를 기준으로 변한 청명이 캐해가 반영된 컷이 있습니다.(※간접 스포일러 주의)
이거 보고 그렸음 쓸데없이 너무 오래걸렸네...
첫째. 아일레아 암베르테는 마음 없는 자가 아니며 그 또한 평범한 인간의 범주에 속한 자였으니 결국에는 감정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둘째, 그럼에도 타인에게 이토록이나 무관심한 이유는……. 눈을 찌푸렸다. 잔가지 하나 없이 쳐내어 바람에 흔들릴 구석 없던 나무에 하나의 자국을 내놓은 것과도 같다. 미간에 생겨난 틈은 크지 않았으나, 평소 아무런 표정도 담아내...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지켜보는 군인들이 마른침을 삼킨다. 지독한 긴장감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지경이었다. “이거… 대련이지?” 문득 한 명이 얼빠진 목소리로 묻는다. 근처에 있던 두어명이 느리게 고개를 끄덕인다. “맨손 전투 예시였고.” “그렇지?” “그런데 왜 두 분은 지금 나이프 파이팅 하고 있는건데?” 이 질문에는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수근거림을 근처에 있...
"음.. 소형 폭탄에 이 몸의 불을 조금 넣어봤다만... 생각보다 위력이 잘나오는군." 하이레스가 던진 작은 소형 폭탄이 더미 골렘과 부딪혀 폭발 했다. 큰 소리로 터진 폭탄은 하이레스의 푸른 불꽃과 만나 화려하고 위협적으로 더미 골렘의 반신을 휘감았다.
주술회전 게토 스구루 드림 - 드림주는 별볼일없는 3급 주술사. 아무리 노력해도 동기들의 발끝만큼도 못따라간다는 사실에 강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 특히 같은 비술사 출신인 게토 스구루에게. 고전에 스카웃되기 전까지 드림주와 게토는 같은 학교를 다녔었음. 그때의 드림주는 모든게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는 전교회장, 게토는 불량한 애들이랑 어울리는 양아치같은 놈...
"형씨, 대련 상대 한 번 해주시죠." 긴토키의 품으로 죽도가 날아왔다. 얼떨결에 군데군데 파인 흠이 있는 죽도를 끌어안게 된 긴토키는 눈을 끔뻑였다. 오키타는 사복 차림이었고, 허리에는 진검 대신 죽도 하나를 달랑달랑 매달고 있었다. 그들이 서있는 곳은 대로 한복판이었고 사람들은 웅성대며 저게 뭔 일이래, 하고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아니, 뭐, 제대로...
완성 안할거 같아서 콘티로 공개합니다…..
https://youtu.be/HxlysqrFjHo (들으면서 보시면좋습니다) *혹여 아이와 대련중 캐붕이 있을경우 죄송합니다!! 편히 디엠주셔도되시며...!!!! 편히 스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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