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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당보야.'' ''오, 형님! 오랜만에 보는 것 같소!'' ''뭐래, 우리 어제도 봤다 이놈아.'' 청명은 당보의 뒤통수를 후려치며 말하였다. ''으윽…아, 형님.'' ''왜 그러냐?'' ''사랑합니다.'' ''사랑은 뭔 놈의 사랑이라고, 에잉!'' 청명은 당보의 머리를 한 대 더 후려쳤다. ''왭니까!? 저만큼 완벽한 혼처가 어디 있다고!!!''...
저의 부모님께서...하신 대화를 당청당화 해버렷습니다 근데 전 개인적으로 보야.라고 부르는게 더 좋은득 아니 보야라고 부르는 데에 한표
요즘 청당에 꽂혀서 연성이 점점 모호해져간.. 아래는 그냥 만화그리다가 손풀겸 낙서한..쌍존 어떻게든 웃으려 했다 상처 있 상처 없 당청당 만화 아래에는 쓰고싶은 대사가 잇어서 그렷던 현대에유 만화가 잇는데 진짜 대사만썻고 개연성은 갖다팔아먹어버린 그 만화 현대에유 해본다고 숏컷으로 그렷는데 걍 누가 누군지 몰겟네여... 사실은 에어브러쉬로 그려보고 싶어서...
*퇴고 안 했습니다 오타 안 고칩니다... 쌍존 일수도 있고 암검협 일수도 잇음,.., 리버스 일수도 잇음..당신의..지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비문사용 많음.. 음슴체도 많음.. 생각 나는대로 주절거렸습니다..ㅎㅎ.. *뭔가 많음... 개인 캐해석으로 주절거린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봣는데 쌍존 첫 접문도 어영부영 사귀는 것도 어영...
포스타입
"연모한다는 말을 이리 전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당보는 청명의 입술을 서서히 쓸어 내리며 바라봤다. 아름답기 그지 없는 그 모습에 당보는 자신만이 아는 그의 허점과 아름다움이 퍽이나 마음에 들었다. 매화 도복을 입은 그는 자태 자체가 헌앙하지는 않았으나, 꽤 마음에 드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군계일학이라고 했던가? 그조차도 상대적인 개념이다. 학이 천...
트위터 백업본 트레틀
*마교와의 전쟁 중의 쌍존...CP언급 있긴 하지만 좌우 딱히 신경 안 써서 보고 싶은 대로 보시면 됩니다 저도 절 모르겠어요. 전쟁이란 참으로 가혹해서, 결국엔 그날 자신이 베어 넘긴 적의 수 보단 제 옆에서 죽어 나간 아군의 수를 세게 되는 것이었다. 이번에 몇을 죽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적의 수를 파악할 수 없었으니. 홍매색 비녀로 머리를 틀어 올...
-곧 뵈러 가겠소 도사형님 좀 삐뚤삐뚤한데 분명 당보 필체로 온 서신 읽고 표정 굳은 청명... 당가 식솔들 이끌고 화산으로 온 당보... 화산 도착하자마자 산문으로 뛰어들며 도사횽님!!하는 뵤... 보자마자 이거 당보라고 확신한 청명. 허... 이게 무슨 꼴이냐 당보야... 하면서 한 쪽 무릎 꿇어 앉으며 도도도 달려오는 당보 안을 준비하는 청명ㅜㅜ 이 ...
나도 쑈라고 적어보고 싶ㅍ엇다... 항상 소소랑 이설이보면 당청이랑 겹쳐보여서...ㅅ.ㅣ간ㄴ,ㅏㄹ때 대충 ㄱ 렷음ㅜ 대충 2차정마대전 끝낫다고 치고..그 후의 그걸 좀...ㅎㅎ
햇살에 눈을 뜨니 날이 꽤 밝았다. 청명은 잠이 덜 깬듯 손으로 옆자리를 더듬다 곧 자신의 검을 찾았다. 머리끈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몸을 일으켜보니 손목에 묶여 있다. 작게 한숨 쉬며 아직 붉은 기가 남아있는 손목에서 머리끈을 풀러 흩어진 머리를 모아 묶었다. "옷." "거기 모아뒀수." 창가에 앉아 담배를 태우던 당보가 작은 환을 던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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